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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간』 창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포덕 167년(2026) 4월 1일을 맞아, 뜻깊은 100주년을 함께 준비할 『신인간 100년사』 특별판 광고 모집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인간』은 지난 100년 동안 천도교의 정신과 역사를 기록하며, 중앙총부와 교구, 교인과 교인을 잇는 소통의 매개로서 다시개벽의 뜻을 사회에 전해왔다. 추진위원회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계승·확장하기 위해 스승님과 주요 성지,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 사적, 주요 교리, 그리고 『신인간』 100년의 발자취를 담은 특별판 『신인간 100년사』를 제작할 예정이다.
특별판 『신인간 100년사』는 단순한 기념 출판을 넘어,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기록이자 동덕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시개벽의 새 역사로 기획됐다. 완성된 특별판은 전국 주요 도서관과 언론사, 주요 기관 및 단체에 배포될 계획이다.
이 특별판에는 100주년의 뜻을 함께하는 특별광고가 게재되며, 이에 따라 광고를 게재할 개인·단체·기업체를 안내하고 연결해 줄 모집인을 찾고 있다. 광고 게재 승인에 기여한 모집인에게는 소정의 영업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비 및 세부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된다.
추진위원회는 “교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신인간』 다음 100년을 여는 힘”이라며 “동덕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과 뜻이 다시개벽의 새 역사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리플릿을 참고하면 되며, 문의는 『신인간』 창간·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02-730-67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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