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28 (토)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학의 지혜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일상의 삶 속에서 꽃피우는 동학의 길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공간을 찾아서
내가 나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따스하게 안아 줄 시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 여행을 떠나자.
사람이 사람 될 때에 한울님이 한울의 정신을 주었으니, 이것을 내가 나 된 한 큰 기틀이 된 것이니라. 정시은 나의 근본자리 사람이므로, 정신없는 사람이 자유를 잃은 것은 말하지 않아도 상상할 만하니라.
<의암성사법설 : 아지정신>
진리를 모르면 온갖 질곡과 인습에 얽매여 헤어나지 못한다. 감옥에 있는 자만 자유를 잃은 것인가? 수동적으로 타의에 의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22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성, 한울사람의 길 -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직역하면 ‘다른 산의 돌’이라는 말이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다른 산에 있는 하찮은 돌일지라도, 그것을 나의 옥돌을 다듬는데 쓸 ...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