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26 (목)
동원포(도정 철암 김영욱)는 포덕 167년도 제6차 운영협의회를 2월 21일(토) 오전 11시 부산시교구 성화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운영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혜암 서정대 총무부장의 집례로 점명, 개식선언,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개회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철암 김영욱 도정은 개회사에서 “서울, 창녕, 영산, 경주, 부산 등 각지에서 바쁜 일정 가운데 참석해 주신 교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절기를 맞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교화 활동의 중심은 관내 동덕들의 교화와 포덕활동, 그리고 유대 강화에 있다”며 “원직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5관수도 실행’을 세심히 살피고 친목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원포 운영협의회는 전임 도정·도훈 및 교구장 등 원직자로 구성된 교역자 모임으로, 교구 운영과 관리의 책임을 맡아 관내 동덕들의 교화와 포덕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날 보고 및 의안 심의에서는 제1호 의안 ‘원주직 현황 및 경과보고’와 제2호 의안 ‘포덕166년도 결산 승인’이 상정됐으며, 정신당 박차귀 도훈이 보고를 맡았다. 이어 포덕167년도 사업계획은 철암 김영욱 도정이 설명했다.
포덕167년도 포덕 목표는 각 지역 교구에서 신포덕 및 복교 활동에 주력해 3명 이상을 목표로 삼기로 했다. 교화 활동으로는 연성강도회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순회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포덕167년도 동원포 가족한마당’을 오는 11월 중 창녕교구에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각 지역 교구장들의 교구 현황 보고에 이어 회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천포 형제의 우의를 다지고, 포덕천하의 대원을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마치는 심고를 올리며 마무리됐다.
한편 동원포 소속 교구는 부산시·서울·창녕·영산·경주·일본신호 교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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