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신인간』 창간 100주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주식회사 신인간사는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전시회, 후원의 날 행사, 학술대회 등 여러 기념사업을 마련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모아갈 계획이다.
먼저 기념식은 2026년 4월 1일 오후 2시 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신인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어 기념전시회는 4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중앙총부 다목적홀(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개최된다. 전시 개막식은 4월 1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신인간』 창간 이후 100년 동안 축적된 자료와 역사적 기록, 잡지와 관련된 다양한 아카이브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후원의 날’ 행사는 3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총부 다목적홀(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인간』이 걸어온 100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연대와 후원의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창간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별 기념사업도 추진된다. 기념 학술대회와 심포지엄을 비롯해 웹진 『신인간』 개통, 『신인간』 목차집 발간, 『신인간』 DB 구축, ‘신인간 선언 2’ 선언식, 창간호 복각, 『신인간 백년사』 발간 등 학술·출판·아카이브 사업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윤태원 신인간사 대표는 “지난 100년 동안 『신인간』은 시대의 사상과 문화,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기록해 온 매체였다”며 “창간 100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사업은 주식회사 신인간사가 주최하고 ‘신인간 창간·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천도교중앙도서관이 주관하며, 천도교중앙총부와 천도교유지재단이 후원한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