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3.01 (일)
천도교서울교구 고문이자 천도교여성회 고문,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미술인회 고문으로 활동해온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가 포덕 167년(2026) 2월 28일 숙환으로 환원하였다. 향년 97세.
고인은 오랜 세월 교단과 함께하며 여성회와 교구, 미술인회 등 여러 영역에서 헌신해 왔으며, 시원포 연원으로서 신앙과 실천의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 교인들은 고인의 성령출세를 심고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장례는 ‘천도교여성회장(天道敎女性會葬)’으로 봉행되며, 천도교여성회와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서울교구, 천도교미술인회가 함께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예를 다한다.
환원기도식은 포덕 167년 3월 1일(일) 오후 9시, 입관식은 3월 2일(월) 오전 11시, 영결식은 3월 2일(월) 오후 8시에 거행된다. 발인은 3월 3일(화) 오전 7시이며,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이천 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서울 종로구 대학로 101)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조문은 3월 1일(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유족으로는 아들 지광문·지광신·지광철·지광서, 딸 지승신 씨를 비롯해 며느리 안교영·선광희·남용미·손향옥, 사위 김인배, 손자 성수·성호·성인·성원, 손녀 인경·의경·예경·현경·유경, 손부 이윤우·이진영·정성엽, 외손 황세진·황예림, 외손부 전수언·강원남 씨가 있다.
연락은 지광철(서울교구 순회교사, 010-5211-1814), 지승신(서울교구 여성회 조직부장, 010-3739-4994)에게 하면 된다.
마음을 전할 곳은 우리은행 1002-442-801466(예금주 지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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