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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8주년 도일기념일 맞아 전국 각 교구에서 기념식 봉행

기사입력 2026.01.15 02:52 조회수 492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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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일기념 웹자보.png
    제118주년 도일기념식 웹포스터(교화관)

     

    포덕 167년(2026) 1월 18일(일) 오전 11시, 제118주년 도일기념일을 맞아 중앙대교당과 전국 각 교구에서 기념식을 봉행한다. 중앙대교당 기념식은 중앙대교당 안전진단 공사로 인해 수운회관 지하 1층 (가)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일기념일은 춘암 박인호 상사가 의암 손병희 성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천도교 제4세 대도주가 된 날로, 천도교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념일이다. 춘암 상사는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 6·10만세운동 등 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서며 보국안민과 광제창생의 정신을 실천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춘암 상사의 삶과 사상을 되새기며, 동학과 천도교가 걸어온 항일과 개벽의 길을 오늘의 시대 속에서 다시 성찰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도일기념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교단의 신앙과 실천 정신을 공유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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