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목록
-
포덕164년 8월 14일 제160회 지일기념일 행사포덕164년 8월 14일 제160회 지일기념일 행사 천도교중앙대교당 -
인터넷 천도교신문 개국을 축하하며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지방 곳곳에서 집중폭우와 홍수 등으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재해를 당하여 고통과 슬픔에 빠져 계시는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동덕여러분의 가정 또한 평안하시길 심고합니다. 인터넷신문 개국을 축하합니다. 세상과의 소통을 시대에 맞게 처변하는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신문이 동학천도교의 진리를 널리 펴고, 그 정신 사상을 고취하여 포덕천하 광제창생의 목적을 이루는 선봉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해월신사께서는“아무리 좋은 논밭이 있어도 종자를 뿌리지 않으면 나지 않을 것이요, 만일 김매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수운대신사께서 전성미발의 시천주 진리를 이 땅에 처음으로 창명하시었으나, 그 가르침을 받들어 행하는 우리 후학들이 바르게 닦고 행하지 않으면 비록 천명이라 할지라도 잡풀 가득한 쓸모없는 땅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동덕여러분, 지금은 논밭에 씨 뿌리고 김매는 심정으로 용맹정진하여야 할 때입니다. 오직 정심수도 하여 우리 천도교의 진면목이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종법사 은성당 조동원 심고 -
포덕 164년 8월 1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식포덕 164년 8월 1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식 -
「천도교 인터넷신문」 개국에 부쳐오늘 「천도교 인터넷신문」 창간을 국내·외 동덕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는 새롭게 동학⦁천도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수운 최제우 대신사님께서 한울님으로부터 받으신 후천 오만 년의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널리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수운 대신사님께서는 <흥비가>에서 “글도 역시 무궁하고 말도 역시 무궁이라. 무궁히 살펴내어 무궁히 알았으면 무궁한 이울 속에 무궁한 내 아닌가”라고 설법하셨습니다. 대신사님께서 창명하신 무궁한 대도를 우리는 인터넷신문을 개국함으로써, 무궁히 살펴내어 무궁히 인류에게, 후세에게 전달하고 체행하는 장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오늘은 매우 그 의미가 크고 뜻깊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도교는 그동안 기관지로 『만세보』를 비롯하여 『천도교회 월보』, 『신인간』, 『천도교 월보』, 『천도교 신문』 등을 발행했으며, 현재는 『신인간』과 『천도교 신문』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오늘 『천도교 인터넷신문』을 개국하게 된 것은 현 사회, 시대와 짝하여 나아가겠다는 용시용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유튜브, E-메일, 포털 사이트, SNS 등을 통하여 방대한 지식과 정보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오늘 창간하는 천도교 인터넷신문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동학⦁천도교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관 매체로써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기를 간절히 천사님께 심고 드립니다. 더 많은 독자와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사명감으로 뭉쳐 일하겠습니다. 실시간으로 동학⦁천도교의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모든 동덕들 한분 한분의 소식까지 역사의 기록물로 충실하게 남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찾아, 작은 교구의 소식에서부터 종단 내·외 전체 소식까지 함께 호흡하며 정감이 있고 인정이 넘치는 신문으로 발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천도 교단의 기관 홍보 매체로서 민족혼과 동학의 정체성을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하여 포덕 교화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동덕들 상호 간의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어서, 동덕 간의 친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동귀일체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첫 출발선에 선 『천도교 인터넷신문』이 개벽 역사 주인의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면서 그동안 창간을 위해 수고하신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천사님께 심고 드리면서 개국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포덕 164년 8월 14일 천도교 교령 박 상 종 심고 -
인터넷 천도교신문 개국을 축하합니다인터넷 신문 개국이 동귀일체하는 교단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문명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건이 세 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만년 전의 농업혁명이며 두 번째는 200년 전의 산업혁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세 번째로 기존의 삶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보화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온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초고속의 지구촌 시대가 된 것입니다. 종래의 산업화 시대 경제의 틀이 바뀌고 기존의 국가 사회의 개념도 바뀌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사회에 다가온 4차산업혁명의 물결은 엄청난 속도로 이 세상의 구석구석을 휩쓸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 우리 교회가 새로운 문명의 세계와 함께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인터넷신문을 개국하게 된 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의 인터넷 신문 개국으로 교단 내의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4차산업혁명 시대 동귀일체로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의 인터넷신문이 개국되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역사적인 천도교 인터넷 신문의 개국을 축하합니다. 연원회 의장 호암 이정희 심고 -
천도교 인터넷 신문 개국 기념 축사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늘 뜻깊은 지일 기념일을 맞아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천도교가 세상과 소통할 또 하나의 길인 천도교 인터넷 신문이 개국하고 봉고식을 거행하는 일입니다. 특히 오늘은 해월신사님의 승통 기념일입니다. 해월신사님의 가르침 중에 ‘대저 도는 때를 맞추어 쓰고 활용하는 데 있나니 때와 짝하여 때를 알고 때에 맞추어 쓸 줄 알아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어 소통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으니 인터넷 신문 역시 그 바탕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천도교가 한때 세상의 흐름을 바꾸어 간 적이 있습니다. 또 그렇지 못한 때도 있었습니다. 천도교는 같지만 이처럼 시기에 따라 천도교가 다른 모습을 보이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천도교가 얼마나 세상과 잘 소통하느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도교 인터넷 신문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우리의 얘기를 전하는 것만큼 세상의 변화와 문제점을 우리의 고민 속으로 끌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의암성사께서 말씀하신 삼전론 가운데 ‘언전(言戰)’을 제대로 수행하기를 바랍니다. 천도교 인터넷 신문이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의 목적 달성에 중심에 설 수 있기를 간곡히 바라는 말씀드리며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암 박남수 심고 -
인터넷천도교신문 개국을 축하드립니다천도교신문의 인터넷판 개국을 축하합니다. 만시지탄의 심정으로 우리 도의 숙원이었던 정보화, 디지털화가 실현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인터넷 천도교 신문은 교인들 곁에 한층 가깝게 다가가고 무엇보다도 젊은 층에 우리의 진리를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중앙총부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우선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은 사회적 공기로서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마지막 보루라고 합니다. 금번의 인터넷 천도교 신문의 개국은 우리 도를 위한 공기이고 우리 도의 민주적 확대입니다. 그동안 우리 도의 가장 뒤진 부분이 홍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제는 그 역할을 천도교 신문이 담당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제 천도교 신문은 인터넷으로 우리의 활동을 보다 속도감 있게 전달하여 우리의 도가 살아있음을 만천하에 알리게 될 것입니다. 의암 성사님의 삼전론에서 언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천도교 신문은 우리의 진리를 홍보하되 내부의 소리도 담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사회나 조직도 내부의 비판기능이 활발해야 만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칼 도이치라는 학자는 언론을 인체의 혈액순환에 비유해 올바른 언론의 역할과 건강한 사회를 연결했습니다. 모쪼록 천도교 신문이 진정한 천도교의 대변지이자 천도교 언론의 역할을 해 주기를 심고 드립니다. 신암 송범두 심고 -
천도교 인터넷신문 개국을 축하하면서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천도교 인터넷신문」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 사회는 전 분야가 인터넷 디지털 시대입니다. 모바일로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상과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기사로 인터넷신문으로의 추세는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교단의 발전을 위해서도 인터넷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터넷신문이 제2의 부흥을 개척해 가는 계기가 되어 천도교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기를 심고 합니다. 그리고 교단의 소식을 제대로 알리고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 모든 분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천도교의 교리와 교사 그리고 새로운 지식 정보를 제공해 주고, 다양한 문화를 전달하는 뉴스매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인터넷신문 개국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의 헌신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 큰 열매가 열리기를 기원하면서 무한한 지지와 박수를 보냅니다. 모쪼록 건강한 눈과 진솔한 마음으로 이 시대에 걸맞은 언론매체로 거듭 나가기를 기대하며, 「천도교 인터넷신문」의 뿌리가 나날이 깊어지고, 그 열매는 더욱 튼실해지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종무원장 용암 주용덕 심고 -
개국을 축하합니다.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늘 생각하고 바라던 천도교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쁜 마음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천도교 인터넷 신문을 준비하고 발행하신 중앙총부와 담당자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천도교 인터넷 신문이 발행되어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고 천도교의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여 교인 여러분의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는 천도교 인터넷 신문이 되리라 믿습니다. 천도교 인터넷 신문을 보다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도 교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며, 중앙총부와 담당자께서는 인적 자원과 재원의 투입, 체계적인 조직관리와 지속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무원장님과 관계자분께서는 지금까지 천도교 인터넷 신문을 개국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인터넷 신문 개국이 가능하였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전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상의 변화로 올해는 비가 많이 오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교인 여러분들의 가정이 모두 행복하시길 심고 드립니다. 종의원 의장 명암 선우철수 심고 -
축 인터넷 신문 개국!모시고 안녕하십니까.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극단화되는 정치 성향과 갈등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세상 돌아가는 사실을 진실하게 보도하고 세상을 선도할 매체가 과연 어느 곳인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영논리에 경도된 보도 매체들에 현혹되어 실제 상황이 어떤 진실을 담고 있는지 무척 알기 어려운 상황에 계시는 동덕님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천도교에서 천도교 신문을 전자적 매체로 구현하게 된 점은 무척 고무적이라 아니 할 수 없겠습니다. 잠시나마 세상을 선도해 오던 우리 도가 침체에 빠진 지 무려 50년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이 안팎의 공감대입니다. 우리 동학 천도교가 세상을 구하는 유일한 무극대도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매체로서 인터넷 천도교 신문의 출발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이유는 이 매체 도구가 세상을 구하는 포덕의 대도가 되어야 한다는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유사 종단조차 방송 매체를 소유하고 세상에 영향력을 전파하는 작금의 현실을 볼 때 만시지탄이 있다는 소회는 뒤로 하고 천도교 신문을 이어 더욱 활활 발발하게 우리 도의 전파, 포덕을 책임질 매체의 탄생을 염원하면서 우리 천도의 포덕에 인터넷 천도교 신문이 그 영역에서 맡은 바 임무를 백분 발휘하여 줄 것이라는 믿음을 우리 동덕님 모두와 함께 가슴에 품고 그 성공을 기원하면서 진심으로 축복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원장 부암 정덕재 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