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30 (금)
인터넷 신문 개국이 동귀일체하는 교단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문명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건이 세 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만년 전의 농업혁명이며 두 번째는 200년 전의 산업혁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세 번째로 기존의 삶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보화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온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초고속의 지구촌 시대가 된 것입니다.
종래의 산업화 시대 경제의 틀이 바뀌고 기존의 국가 사회의 개념도 바뀌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사회에 다가온 4차산업혁명의 물결은 엄청난 속도로 이 세상의 구석구석을 휩쓸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 우리 교회가 새로운 문명의 세계와 함께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인터넷신문을 개국하게 된 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의 인터넷 신문 개국으로 교단 내의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4차산업혁명 시대 동귀일체로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의 인터넷신문이 개국되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역사적인 천도교 인터넷 신문의 개국을 축하합니다.
연원회 의장 호암 이정희 심고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