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4월 3일부터 20일까지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바람흔적미술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박철 동덕의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박철 동덕은 “봄을 알리는 자연의 이치를 바라보며 생명의 소생과 다시 태어남의 의미를 깊이 느끼고 있다”며 “전시 참여 제안을 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화우들의 정성과 응원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고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장까지 거리가 있어 직접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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