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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여는 신앙의 새 출발

기사입력 2026.01.13 16:49 조회수 8,053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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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여는 신앙의 새 출발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모든 가정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올해는 붉은 말이 힘차게 뛰어 나가는 열정과 진취의 해입니다.

    이에 맞추어 우리 모두가 그동안의 쇠약해진 신심을 가다듬고 신앙의 에너지를 북돋아 교단중흥의 대업을 함께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바야흐로 종학대학원의 신앙 교육은 참된 신앙을 위한 교인의 필수 교육과정입니다.

    교인 개개인의 신앙적 지식 능력과 신앙심 함양이 곧 교단중흥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바라건데,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과 함게 교인 여러분의 용기있는 종학대학원 입학을 염원합니다. 

     

    종학대학원장 혁암 김혁태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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