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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6기 해월생태학교, 경주에서 운영2026년 제6기 해월생태학교가 오는 4월부터 경주에서 운영되며 어린이들과 만난다. 해월생태학교는 생태 감수성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체험을 통해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주 동소경주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 어린이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 텃밭 가꾸기와 마당놀이를 비롯해 숲놀이와 문화탐방, 생존요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쓰레기 줄이기와 리사이클링 등 지구살림 실천 활동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순환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한울연대와 공익법인 동학소년회가 공동주관하며 “봄과 함께 시작되는 해월생태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과 생명 살림의 실천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전해지는 생생한 소식도 지속적으로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6기 해월생태학교는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
박철 동덕, 원로 작가 전시회 참여박 철 동덕이 원로 작가 전시회에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4월 3일부터 20일까지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바람흔적미술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박철 동덕의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박철 동덕은 “봄을 알리는 자연의 이치를 바라보며 생명의 소생과 다시 태어남의 의미를 깊이 느끼고 있다”며 “전시 참여 제안을 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화우들의 정성과 응원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고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장까지 거리가 있어 직접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박철 동덕은 전시 기간 중 건강 회복에 따라 퇴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 서울교구 심암 김학립 선도사 인터뷰 공개(2)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삶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서울교구 삼암 김학립 선도사 인터뷰’의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중앙총부는 “두 번째 영상 공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동학·천도교 신앙의 깊이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인들의 삶을 기록해 신앙의 가치와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동 있는 신앙 이야기가 더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콘텐츠 공유와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개개인의 삶을 통해 동학·천도교의 역사와 정신을 생생하게 기록하는 작업으로, 지속적인 영상 공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 서울교구 심암 김학립 선도사 인터뷰 공개(1)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교구 심암 김학립 선도사의 신앙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동학·천도교의 정신과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기록하고 계승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구술과 인터뷰를 중심으로 신앙의 발자취를 남기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김학립 선도사는 오랜 시간 교단 안에서 수행과 실천을 이어오며 신앙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 그의 삶과 신앙 경험은 동학의 인내천 사상과 실천 정신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앙총부는 “동학·천도교의 역사는 기록된 사건뿐 아니라, 교인 개개인의 삶 속에 살아 있는 신앙의 이야기로 완성된다”며 “이번 인터뷰가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감동적인 신앙 이야기가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콘텐츠에 대한 공유와 확산에도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기록하며 동학·천도교의 정신을 오늘에 이어가는 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제78주기 제주4·3희생자 천도교 합동위령식 봉행제78주기 제주4·3희생자 천도교 합동위령식이 오는 4월 3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종로구 송현동에 위치한 열린송현공원 제주4·3추모공간에서 봉행된다. 이번 위령식은 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와 청년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제주4·3희생자들의 성령을 위로하고 그 뜻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천도교 의절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합동위령식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명 존중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동학민족통일회는 “제주4·3의 아픔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며 “주변에도 널리 알려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4·3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 사건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아픈 역사로 남아 있다. 천도교에서는 매년 합동위령식을 봉행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뜻을 기려왔으며, 이번 위령식 역시 그 정신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제78주년 제주4·3 서울지역 기념행사도 이어진다. 4월 4일 오전 11시에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서울 추념식이 열리며,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인사동 승려장 앞에서 ‘2026 4·3과 친구들’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인사동 승려장 입구 일대에서는 5대 종단 연대 행사가 펼쳐진다. 제주4·3 78주년을 맞아 마련되는 이번 일련의 행사들은 희생자 추모를 넘어,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이어질 전망이다. -
청년회·대학생단,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 봉행포덕 167년 3월 22일,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일식은 봄을 맞아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고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 어린이들은 단정한 태도로 시일에 임하였다. 이날 시일식은 부산 북부산교구 박민성 동덕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부산시교구 이지후 동덕이 경전을 봉독해 시일의 의미를 더했다. 화면을 통해 서로를 마주한 어린이들은 차분히 예를 갖추며 시일식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활동 시간에는 ‘쌈채소 새싹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각자 준비한 화분에 씨앗을 심으며 생명의 시작을 직접 체험했고, 새싹이 자라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정성을 다하는 마음의 의미를 배웠다. 참여 어린이들은 서로의 화분을 화면으로 보여주며 즐겁게 소통했고, 작은 씨앗이 자라날 미래를 기대하는 밝은 모습을 보였다. 보호자들도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활동을 돕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정 안에서 신앙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청년회와 대학생단은 “생명을 직접 키워보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고, 정성과 책임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시일식은 예식과 체험 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년회와 대학생단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교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공동체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동학으로 묻고 세계 철학으로 답하다… ‘하동 동학문화학교 인문학 아카데미’ 개강하동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오는 4월부터 ‘하동 동학문화학교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동학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과 세계를 탐구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동학으로 묻고, 세계 철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총 15강으로 구성되며, 삶과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나라는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 세상은 무엇인가 △생명과 도(道)의 의미 △행복과 신(神)의 개념 △집착과 고통의 원인 △마음과 몸, 정신의 본질 △사람이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간 존재와 삶의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강의는 4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하동종합사회복지관 제2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하동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강의뿐 아니라 팬텀싱어 이동신 공연, 이윤옥 명창의 무대, 서량화 시낭송, 지역 문인·예술인 참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동학 인문정신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강의는 소설가이자 하동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회장인 김동련 강사가 맡아 동학 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고 인문학적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하동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가 동학의 근본 사상을 통해 오늘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삶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하동 아카데미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010-3881-8833)으로 하면 된다. -
마음의 빛을 다시 밝히다… 부산동학기념사업회 ‘수심정기’ 프로그램 시행부산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대표:허채봉)는 오는 4월, 동학 인문운동 ‘수심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되찾는 치유와 성찰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 마음, 어디만큼 왔는가?”라는 물음을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흐릿해진 내면을 돌아보고 동학의 정신을 체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수운대신사 득도의 달인 4월을 맞아 경주 용담정 성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머물며 자유로운 사색과 수련을 통해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허채봉 부산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대표는 “지난 2025년 동학농민혁명 부산기념사업회는 동학 인문운동을 더해 하반기 동학학교와 함께 상반기 상설 프로그램으로 ‘동학창도지 순례·동학수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21세기 AI 시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내 마음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 돌아보고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동학도들의 시대정신은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시천주 사상을 바탕으로 자신을 자각하고 수양하는 데서 출발했다”며 “영해동학혁명, 교조신원운동, 동학농민혁명, 3·1 독립만세운동으로 이어진 그 정신은 오늘날 촛불혁명과 같은 시민의식으로 계승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심정기’ 프로그램은 온종일 용담정에 머물며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삶과 득도의 의미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유 사색과 더불어 다양한 동학 수련을 경험하며, 마음을 맑히고 삶의 방향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부산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4월은 모든 생명과 새 기운이 시작되는 개벽의 달”이라며 “전국의 동학인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몸과 마음을 쉬고, 다시 살아가는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천도교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 열려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이 3월 25일 오전 11시 중앙총부 다목적홀(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봉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회 회원과 교인,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영상으로 보는 여성회’가 상영되어, 지난 한 세기 동안 이어져 온 여성회의 발자취와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김순연 총무부장의 집례로 개식, 청수봉전(이정녀 부회장), 심고, 주문 3회 병송, 사계명 낭독(방자명 포덕부장), 강령 낭독(임남희 조직부장), 기념사(김명덕 회장), 격려사(박인준 교령), 천덕송 합창(‘동학의 딸’), 심고, 폐식의 순으로 엄숙히 진행되었다. 김명덕 여성회본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천도교여성회는 포덕 65년 천도교 내수단에서 출발하여 여성의 권리 향상과 계몽, 사회참여를 이끌어온 신앙 공동체”라며, “지난 100년이 헌신과 봉사의 역사였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도약과 희망의 역사로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모아 여성회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천도교여성회는 교단의 역사와 운명을 함께해 온 핵심 조직”이라며, “따뜻한 모성과 여성성,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시대의 과제를 풀어가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봉사와 책임, 자부심을 바탕으로 다시 개벽의 길에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과 함께 수운회관 앞에서는 ‘천도교여성회 경물장터’가 열려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 창립기념식에는 교령을 비롯해 중앙총부 실무자들도 바쁜 일정 속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물장터는 각 교구의 정성 어린 후원이 이어지며 활기차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남해에서 올라온 생선은 큰 인기를 끌어 조기에 품절되었고, 미처 구입하지 못한 이들이 아쉬움을 전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이를 통해 경물을 나누고 함께하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청년회 사무국장과 대학생단장이 참여해 준비와 운영을 도우며 세대 간 연대와 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여성회의 역사 위에, 또 다른 100년을 향한 오늘의 발걸음이 더해지고 있다. 이날의 기념식과 나눔의 장은 그 길을 함께 이어가는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
연원회 운영규정 개정 공포중앙총부는 규정관리 규정 제10조에 따라 연원회 운영규정 개정 사항을 공고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포덕 167년 2월 20일 개최된 제3차 종의원 정기총회에서 심의·의결된 내용이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연원회 운영의 시기 조정과 예우직 관련 규정 보완에 있다. 먼저 제7조(회의소집)에서는 정기연원회의 소집 시기를 기존 ‘매년 2월’에서 ‘매년 3월’로 변경하였다. 이는 연원회 운영의 일정 조정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한 제11조(예우직 선출)에서는 종법사 관련 규정이 보완되었다. 기존에는 종법사를 “원직으로 도정, 주직으로 원장급 이상을 역임한 교인 가운데 공로와 덕행, 도학을 갖춘 원로교인 중에서 추대”하도록 규정되어 있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추서’ 규정이 신설되었다. 이에 따라 원직 및 주직으로 원장급 이상을 역임하고 교회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환원 교인에 대해, 연원의 추천과 연원회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종법사 추서가 가능해졌다. 이번 규정 개정은 교단의 예우 체계를 보다 명확히 하고, 원로 교인에 대한 공적 평가 기준을 확대하는 한편 연원회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정비로 평가된다. 중앙총부는 이번 공고를 통해 개정된 규정이 교단 운영 전반에 원활히 적용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교구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