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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 김명진 종법사 추모식 봉행우암 김명진 종법사 환원 33주기를 맞아 9월 13일 11시 남해선구교구에서 추모식을 봉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신암 송범두 도정을 비롯하여 서울, 부산 등지에서 많은 동덕이 참석하였다. 박철 선구교구장의 집례로 교회의식에 이어 용암 김환용 도훈의 약력소개, 수인당 손윤자 선도사의 경전봉독(성령출세설), 건암 김대부 동덕의 추모사, 분향, 원암 김용 동덕의 유족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 되었다. 건암 김대부 동덕은 추모사를 통해 종법사님의 생전을 회고하며 후학으로서 종법사님의 유훈을 받들어 남해 지역 천도교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참석한 동덕들은 추모식을 마친후 인근 선산의 종법사 묘소를 참배한 후 예약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곁들이면서 종법사님을 기리는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진종법사는 천도교 남해선구교구장과 중앙총부종무원장을 역임하는 등 평생을 교단발전과 포덕천하를 위해 애썼고 1971년에는 천도교 최고 예우인 종법사에 추대된 교단의 큰 어른이었다. -
월산 김승복 종법사 추모식 봉행10월 8일 정원포(도정 득암 이상선)는 영등포교구에서 월산(공암) 김승복 종법사 환원 19주기 추모시일식을 봉행하였다. 조광걸 교구장은 추모사에서 “선생님께서는 경천명 순천리 하셔서 천도교에 대한 가이없는 헌신과 삼세 스승님에 대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중략>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정진하고, 진리를 온전히 체득하여 어김이 없게 하고자 합니다. 온 우주에 21자 주문의 힘을 보태겠습니 다.”라고 다짐하면서 “‘모든 게 하나다. 오직 유일무이한 성령뿐이다. 주문공부 열심히 하세요.’라는 월산 선생님의 음성이 귀에 쟁쟁합니다”라고 추모하였다. 김승복 종법사는 평생을 천도교 수도 진작을 위하여 애쓰신 분으로 영등포교구와 화악산수도원을 중심으로 전국에 수도의 바람을 일으켰다. 다음은 당일 배포한 식순지에 실린 김승복 종법사의 어록이다. *걱정할 기운이 있으면 기도하세요. 한울님하고 해결 을 봐야 해결이 되지, 딴 거 해 가지고 해결이 안됩니다. *순수 신앙하는 천도교. 나를 고치는 천도교. 마음 고치는 천도교. 가정 고치는 천도교. 그 다음에 나라도 고치고 온 세상도 고치는 거지. 자기 마음도 못고치고 누구를 어떻게 고치겠어요? *도를 하는 사람이 제일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2023 수운문화제 후기인내천 서·예 명인모심전은 2019년에 싹트기 시작했다. 2019년 3·1운동100주년 기념 한국 서예 정예작가전을 기획했다. 3·1운동 하면 천도교와 손병희선생을 빼놓을 수 없다. 천도교인으로서 은근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터에 천도교 이정희 교령을 찾았다. 이러한 취지의 행사를 하는데 천도교가 후원을 좀 해 주시면 주최를 천도교, 주관을 정예작가 협회(회장 염정모)로 행사를 하겠노라 했더니 500만원 후원이 이뤄져서 행사가 성사되었다(101명 참여). 지금도 기록된 영상이 생생하다. 다음해 천도교(교령 송범두)에서 제 1,2회 인내천서예문인화명인모심전이 이뤄졌고 (교령 박상종)3,4회를 맞이 했다. 이렇게 범 서·화단 작가들을 초대해서 하는 큰 행사는 4대 종단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문화, 예술면에서 선두주자가 천도교라 할 수 있다. 종교행사이다 보니 한계가 있게 마련이지만 어느 정도 극복한 상태다. 전국 서예· 문인화 유명작가들 중 1회 182명, 2회 184명, 3회 220명, 4회 137명 초대되었다. 초대된 작가는 전부 제자들을 거느린 지도자급이다. 4회이다 보니 어느 정도 홍보된 상태다. ‘꼭 이어져야 할 전시’라고 말하는 작가가 있으니 성공 아니겠는가? 초대작가란 서예대전에서 입선1점 특선3점 합 10점이 되어야 초대작가가 된다. 처음 입선하기까지 5번을 냈느니, 7번 떨어졌느니…. 입선 특선하고도 다음 해는 낙선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작가는 1점 남겨놓고 5년을 가는 경우도 보았다. 이리 초대작가가 어려운 것이다. 천도교인 아닌 작가들 이 동경대전을 탐독하고 글감을 골라 작품 한다는 것은 교화되고 있다는 증거다. 천도교를 알리고 가까이하게 만드는 것, 동경대전을 탐독하게 만드는 교화사업도 이런 교화사업이 없다. 서화단의 활성화와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작가들에게 큰 후원이 된다. 타 종교단체 기독교 원불교에서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하면 천도교인 내가 원불교, 기독교 경전을 탐독하고 작품 하려고 문장을 찾는다고 생각하 면참 아이러니 할 듯하다. 이런 행사를 천도교가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큰일인가? 작가들이 천도교를 이해하고 좀 더 가까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보국이란 관점에서 보면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가 큰 사업이다. 이러한 포덕이 어디 있겠는가 지속 발전되어야 한다. 미술인회 한마당전 미술인회원전은 33회전으로 수운 문화제 덕분으로 처음으로 인사동에서 하는 전시였다. 32년간 전시를 했으나 수운회관에서 하다 보니 미술인회가 있다는 것조차 일반인이 전혀 모르고 있다. 이번에 세상을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관람객들이 작품 수준이 높고 좋다고 말한다. 현대 사회는 돈과 연관되어 있듯 돈들여 하면 반응이 있게 마련이고 효과도 있다. 돈 안들이고 궁색하게 하면 흉내만 내게 될 뿐이다. 33년간 교인들끼리의 행사였고 홍보와 교화라는 측면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헛되었다. 사람들이 지나는 길목에 음식점이 있어야 되듯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천도교 피켓을 들어야 한다. 이번에 청년작가 대상이 4번째이다. 매 회마다 상금 300만원은 교인 중 익명 기부하시는 분의 후원이다. 참으 로 미담이다. 미래세대 어린이 작품전 에 시상도 150여만원이 들어간다. 천 도교의 꿈나무 육성이다. 이렇게 미술 인회 전시는 의미가 크다. 3,4년간 미술인회 예산은 20년 전으로 돌려졌다. 이것은 시정되어야 한다. 근래 예산이 반 이상으로 줄어든 단체는 미술인회 뿐이다. 기현상도 이런 불합리 도 없는 것이다. 깎인 예산은 회복되어야 한다. 국가, 사회, 종교의 핵심은 문화와 예술이다. 수운문화제로 발돋음 하였으니 지속되고 정상으로 뒷 받침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글_운암 변종제 미술인회 부회장 -
전주교구, 이길호 교구장 취임이길호 전주교구장 취임식(인장 전달)이 10월 15일 전주교구에서 시일식 후 진행되었다. 이날 교구장 인장은 전임 윤철현 교구장이 종무원장을 대신하여 전달하였다. 윤철현 교구장은 임실교구 복원을 돕기 위해 교구장직을 사임하였다고 한다. 이길호 교구장은 “갑자기 교구장의 중책을 맡아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낀다. 전주교구와 임실교구가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필요시 합동시일, 수련, 공동사업추진등을 함께 할것 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실교구는 교당이 향토문화 재로 지정되어 국비로 교당을 복원하였고 11월 2일 봉고식을 할 예정이다. -
여주전교실, “당신은 한울님입니다” 국민캠페인지난 9월 여주 전교실에서는 포덕의 활성화를 위하여 천도교의 종지인 인내천을 현대인에게 보다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표현으로 “당신은 한울님 입니다”라는 표제어를 채택하고 이 정신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인 동학혁명과 3·1 운동의 정신일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새롭게 할 메시지임을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천도교 국민 캠페인을 제안하였다. 이 캠페인은 천도교인들이 캠페인 표제어를 차량이나 가방 등 일상 사용품에 스티커 형태로 부착하거나 의복 등에 캠페인 버튼 형태로 착용함으로써 시작된다. 버튼은 “당신은 한울님입니다”를 중심으로 원형의 테두리에 천도교, 인내천, 1984 동학 혁명, 1919 3·1운동의 글귀가 들어가 있다. 여주전교실에서는 캠페인의 추진과 이에 필요한 스티커와 캠페인 버튼 등의 캠페인 물품을 제작하고 공급하기 위하여 해월정신선양회라는 임의단체(대표는 여주전교실장이 겸임)를 운영하고 있다. 한 세트의 재료비는 4,000원이고 판매가는 10,000원으로 차액은 여주지역 해월신사 유적지 복원과 그 정신의 선양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을 수년간 준비해 오는 과정에서 일반인들이 “당신은 한울님입니다”라는 표제어를 대했을 때 반응을 살펴보면, 그 정신에 대단히 감동을 받는 사람들이 부분적으로 있었고, 반면에 사이비 종교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부분적으로 있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극히 존중해준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캠페인은 적어도 각자위심의 현대사회에서 상호 불신의 장벽을 허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길거리에서 그러한 체험을 종종한다. 예전에 천주교에서 “내 탓이 로소이다”라는 캠페인을 했고 사회적으로 공감을 많이 받았다. 천도교의 “당신은 한울님입니다”라는 캠페인은 그 깊이와 크기에 있어서 차원을 달리함을 우선 천도교인들이 이해해야 할 것이다. -
종학대학원, 열린강좌 동경대전의 철학적 특수성천도교종학대학원은 10월 18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동경대전의 철학적 특수성'을 주제로 열린강좌를 개최한다. 김성수 독한 문화원장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종학연구토론 5강은 수운회관 907호와 온라인(줌)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 온라인 참여시 ID: 879 8975 3424 / PW: 3721 문의 : 02)720-3020 -
국제적 재난복원력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교류 협력의 장 마련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10월 18일(수) 울산광역시,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2023 울산재난안전정책 토론회」를 울산광역시의회 시민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울산광역시가 2023년 9월 유엔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으로부터 UNDRR MCR2030** ‘재난복원력 중심도시’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울산시의 재난위험경감과 재난복원력 증대를 통하여 재난복원력 중심도시로서의 지속성을 유지하고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학·연 교류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United Nations Office for Disaster Risk Reduction) : 재난경감 기관 간 협력 및 재난경감활동 총괄․조정, 재난경감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는 국제연합(UN) 산하 국제기구 ** MCR2030(Making Cities Resilient 2030) :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 2030 이번 행사는 ‘재난복원력 중심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에 이어 기조강연과 전문가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재난대응체계 개편과 지역의 과제’를 주제로 김성호 전(前)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연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재난복원력 증대의 지속성을 위한 향후과제’ 논의를 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회복력 강화(UNDRR 동북아사무소), ▴재해위험경감에 관한 글로벌 이슈와 과제(한국행정연구원), ▴재난복원력 강화를 위한 해외정책 및 재난위험경감 방안(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전문가 주제발표 후, 이형복 대전세종연구원 센터장을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이종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재난위험을 경감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역단위의 재난위험경감 추진과 지속가능한 국제적 재난복원력 증진을 위한 민‧관‧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노사발전재단, 마약 범죄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동참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 이하 ‘재단’)은 10월 18일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관계부처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라인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으로 국민 누구나 쉽게 ‘출구 없는 미로’ 이미지와 함께 사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이 시작해서는 안 된다”라며 “마약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인 만큼 국민에게 널리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기관으로 한국해운조합과 재단 영남지사 부산중장년내일센터를 지목했다. -
모두투어 ‘내 생애 단 한 번 남미 여행’ 상품 방송모두투어는 홈앤쇼핑과 함께 남미 대표 나라를 방문할 수 있는 ‘남미 핵심 7개국 18일’ 상품을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 저녁 21시 45분 홈앤쇼핑 채널을 통해 60분간 방송되는 이번 상품은 프리미엄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중남미 최고의 항공사인 라탐 항공사를 이용하고 베테랑 남미 전문 인솔자가 인천공항에서부터 동행해 여행의 안전과 편안함을 더했다. 출발일은 내년 4월까지이며 한국 12월~4월은 남미의 봄/여름 시즌에 해당하는 남미 여행의 최적기로 꼽히는 기간이다. 이 상품은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남미를 대표하는 핵심 7개국의 주요 인기 관광지를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마추픽추와 잉카 문명 유적지로 유명한 페루를 시작으로 전 일정 준 특급 호텔 이상에 숙박하며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관광 후 소금으로 만들어진 우유니 소금 호텔에 숙박하는 이색 경험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속하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거대 예수상,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 및 마꾸꼬 사파리,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관광 등이 포함된 일정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우루과이 코로니아 관광이 포함된 일정을 비롯해 각 나라별로 즐기는 11대 특식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특히 450불 상당의 인기 유료 옵션 △마꾸꼬 사파리 관광 △우유니 사막 은하수 투어 △칼라파테 유람선 관광 등이 특전으로 제공되고 방송 중 예약자에게는 칠레 와인을 증정한다. 상품가는 1690만원부터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최근 희소성을 지닌 지역과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남미 홈쇼핑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경험과 만족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양천구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양천문화재단X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 개최‘양천구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가 화려한 라인업과 첫 티켓팅을 오픈했다.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를 확정, 라인업으로 총 11팀의 90년대 K-POP 주역과 트로트의 떠오르는 샛별,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그룹을 공개한다. 90년대 문화를 주도한 가수와 현재 뜨고 있는 트로트, 그리고 K-POP 걸그룹까지 모이는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양천구의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R.ef(이성욱), 비쥬(BIJOU), 채은정(클레오), 디니(클레오), 구보경(클레오), 이린(일본 활동 가수), K-POP 걸그룹 해시태그(Hash Tag), 엑슨(X:IN), 트로트 가수 김선준·한소민, 걸그룹 클레오, MC 이영식, 곽재성(색소폰) 등 출연팀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깜짝 특별 게스트가 공연할 예정이고, 새롭게 맴버 구성된 1세대 걸그룹 클레오 멤버가 공개되는 등 콘서트가 풍성하게 꾸며져 기대를 모은다. 양천구 대중음악 콘서트의 시작점이 될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는 13일 인터파크 티켓팅을 통해 오픈됐으며, 이번 공연 주최인 스타메이드와 양천문화재단은 ‘스타메이드 뮤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양천구의 새로운 콘서트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천문화재단과 스타메이드는 9월 14일 업무협약을 맺어 상호 문화협력을 약속하고 스타메이드의 소속 가수 걸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천동희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스타메이드와 양천문화재단의 문화교류가 더 두터워지고 양천구민이 가까이서 대중음악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일시 : 2023년 10월 18~19일(수,목) 오후 6시 · 장소 :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 예매링크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3014836 · 연령 : 초등학생 이상 · 티켓 : 2층 2만원 · 할인 : 양천구민 50% 할인 ※증빙지참,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결제 양천문화재단 소개 ‘양천 스며들다.’ 양천문화재단은 ‘행복한 문화도시, 양천구’를 목표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종합적·전문적 지원 체계 마련,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집행 효율화, 내실화 등을 위해 2019년 5월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공연, 축제, 예술 교육, 18개 구립 도서관 및 구립 실버 합창단 운영 등 문화예술을 통해 양천구 곳곳에서 구민들과 호흡하고 있다. 양천구민의 일상이 문화 예술로 아름다워지는 길에 끝까지 함께하는 게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