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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E美지’ 30호 겨울호 정책 특집 발간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E美지’ 30호 2023년 겨울호에서 정책특집으로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로 뭘, 어떻게 팔까?’를 마련했다. 장애인예술 정책이 장애예술인 당사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돼야 하기 때문에 2023년 ‘E美지’ 겨울호에는 각 장르 장애예술인 8명에게 듣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갈참나무 숲을 떠나 흑꼬리도요로 날아오른 박재홍 시인(지체장애) △무한한 공간에서 확장 중인 김현우 작가(발달장애) △무대를 준비하는 가수 김국환(시각장애) △새로운 길을 가는 모델 김종욱(뇌병변장애)의 예술활동이 소개됐다.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서편조 소리의 시조 박유전 △동쪽의 명인 유동초(퉁소) △대금 등 악기에 능통한 편재준 △퉁소 명인 정해시를 소개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장애예술인의 존재를 알렸다. 장애예술인 활동 무대를 만드는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차해리 대표의 따뜻한 경영과 수학 천재에서 맹학교 수학 해결사로 근무하는 한빛맹학교 안승준 교사의 크리에이터 활동도 눈길을 끈다. 방귀희 발행인은 “이미지가 30호를 맞이하며 장애인예술 대중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더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국가등록문화재 지정 및 복원, 천도교 임실교당 봉고식전북 임실의 국가등록문화재인 천도교 임실교당이 복원되었다. 11월 2일 오전 10시30분, 천도교 임실교구 주관으로 천도교 박상종 교령과 주용덕 종무원장, 이미애 교화관장, 심민 군수, 정일윤 임실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등록문화재 천도교 임실교당 복원 기념식인 '봉고식(奉告式)'을 거행하였다. 임실교구는 1873년 해월 최시형 신사님의 포교활동으로 포덕이 시작되어, 허선, 김영원 동덕 등이 초기에 동학에 입도하여 활동하였고, 1894년 동학혁명 당시에는 최승우 도접주, 김신종, 이병춘 접주 등이 기포하여 혁명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최승우 도접주는 1906년에 삼화학교를 설립하여 배일사상을 고취 시키고, 천도교 임실교구를 설립하였다. 1919년 3월1일 독립운동 당시에는 운암 지천리 전도실에서 ‘3·1독립운동 거사 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3월 2일 봉화를 신호로 수백 명이 만세운동을 전개하여 3명이 옥사하고, 64명이 실형을 선고받는 등 독립운동에도 앞장섰다. 천도교 임실교당은 1930년에 건축된 한옥목조문화재로 2020년 임실군에 기부채납됐다. 같은 해 12월 국가등록문화재 제799호로 지정됐고 군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14억원을 들여 복원사업을 추진·완료했다.임실교당은 본채가 좌우 대칭형 목조건축물로 천도교의 핵심 사상인 인내천(人乃天)의 '人'을 상징화한 목조건축물이다. 천도교 임실교구 출신인 김영원, 박준승, 한영태 선생 등은 1912년부터 의암 손병희 성사께서 주도한 49일 수련에 참석했다. 당시 의암 손병희 성사께서 서울 우이동에 '봉황각(鳳凰閣)'을 짓고 천도교 지도자를 양성하면서 독립 정신을 고취시킬 때, 천도교 임실교당 본채는 바로 봉황각의 내실을 그대로 본떠 만든 유일무이한 천도교 건축물이다. 봉황각은 1940년대 천도교 중앙총부가 잠시 옮겨져 활동하기도 했던 곳이다.임실교당은 본채, 바깥채, 문간채 등 3채로 구성돼 있으며 본채는 본래 목적 그대로 활용했다.바깥채 일부는 전시실, 문간채는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을 세웠고 냉난방을 갖췄기 때문에 활용 사업이나 체험활동에 적합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박상종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천도교 임실교구는 임실지역 3.1 독립만세운동의 중심지로서 상징성이 매우 크다 할 것입니다. 천도교 임실교구가 박준승, 김영원, 한영태 선생의 독립 정신을 고취하고, 주변의 임실치즈 사업, 도시재생, 문화마을 사업과도 연계하여 발전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임실문화원과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창달에도 이바지하며, 호남지역 천도교 포덕 중흥의 큰 축을 담당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민 군수는 "성가리를 중심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복원된 천도교 임실교당이 역사적 의미가 깃든 공간으로서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제2회 여성회 지도자 워크숍(동학기행) 성공적 개최포덕 164(2023)년 10월 30일(월) ~ 31(화) 천도교 여성회본부(회장 성수당 박징재)는 경주 용담성지 일대와 울산 여시바윗골, 양산 적멸굴을 성지순례하고 여성회 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 천도교 여성회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10월 30일 12시 40분 용담수도원 진성관에서 봉행된 개회식에서 박징재 여성회장은 “지부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여성회 100주년 행사를 비롯해서 여성회 큰 발전을 이루도록 참고하겠다. 많은 협조바란다”고 인사하였다. 주용덕 종무원장은 격려사에서 “지금 중앙총부 종무원에서는 여성회를 최대한 지원하고자 하지만 여성회에서 자체적인 발전방안이 나오지 않으면 어렵다. 이번 워크숍에서 좋은 의견이 많이 도출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하였다. 최상락 용담수도원장은 “경전에 일남구녀의 운이라고 했다. 우리 천도교 여성회의 어깨가 무겁다. 이곳 구미산의 정기와 수운대신사의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여성회 워크숍 행사에 처음 참여하였다는 모 여성회 지부장은 “여성회장을 갑자기 떠맡고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행사로 천도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두 번째 개최된 워크숍으로 제1회 워크숍은 대전 이북의 전국 교구 여성회 지부장의 워크숍이었고 이번은 대구 이남 지역의 여성회 지부장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천도교 중앙총부에서 주최하는 ‘2023 인내천 지도자 아카데미’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
애국지사 흥암 나인협 흉상을 청소하다포덕 164년 10월31일 (화) 오후 2시, 부산시교구 정신당 박차귀교구장과 정암 김길철 선도사, 대동교구 수암 장인갑 교구장은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야외공원에 마련된 흥암 나인협 애국지사 흉상을 찾아 청소를 했다. 11월4일 경상도 연원회 여성연합회 정기모임을 맞이해서 회의후 흉상 참례 일정이 있는터라 미리 경내 환경정화 작업을 하였다. 한편 애국지사 나인협 선생은 19세에 동학에 입도하여 1894년 나용환 선생과 함께 동학혁명에 참가하였다. 그 뒤 천도교 도사로서 15년간 포교와 민중교화운동에 힘썼다. 1919년 2월 천도교의 기도회 종료보고와 국장참배를 위해 상경하여, 의암 손병희 성사, 권동진 선생, 오세창 선생 등을 만나 3·1운동 계획을 듣고, 그에 찬동하여 민족대표로 서명할 것을 동의하였다. 3월 1일 민족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태화관에서 거행된 독립선언식에 참여 ,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2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출옥 뒤에는 천도교 도사로 활동하였다. 선생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
부산시교구, 우쿨렐레 강습회 개최포덕164년 10월29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시교구 성화실에서 부산시교구 동덕 16명, 대동교구 동덕 9명, 총 25명이 모여 우쿨렐레 강습회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주최한 부산시교구 정신당 박차귀교구장은 이번 우쿨렐레 강습회를 개최하며 "천도교 동덕으로써 남녀 불문하고 누구나 우쿨렐레 강습회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능력들을 개발하여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줄 뿐아니라 교구 분위기 및 부산연합합창단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강습회에 참여한 교인들은 새로운 배움에 큰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 강습회를 이어가고자 방법을 모색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시교구 우쿨렐레 강습회는 한 달에 두번이며, 둘째, 넷째 시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악기구입은 개인각자가 구입하였다. 부산시교구의 교인 문화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
대신사 · 대사모 숭모비 제막봉고식 봉행천도교 중앙총부는 포덕 164년 10월 28일, 경주 현곡면 가정리 수운 최제우 생가에서 대신사·대사모 숭모비 제막 봉고식을 봉행했다. 봉고식은 전국에서 350여 명의 교인이 모인 가운데, 이미애 교화관장의 집례로 경전봉독(포덕문- 최중환 용담교구 교무부장), 제막식, 경과보고 (신명식 유지재단 이사장), 봉고사(주용덕 종무원장), 격려사( 박상종 교령)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종 교령은 격려사에서 “우리는 지금 개벽을 열어가는, 지상천국을 열어가는 길목에 서 있다. 다 함께 동귀일체 하여 포덕과 교단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용덕 종무원장은 봉고사에서 “대신사 탄신 일을 맞아 온갖 고난과 역정 속에서도, 한결같이 도를 펼치기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그 불굴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며, 부화부순의 종지를 온 천하에 알릴 수 있는 대신사·대사모 숭모비를 건립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또한 전국의 동덕님들이 성경신으로 정성을 모아 건립에 임했음을 함께 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대신사·대사모 숭모비 건립 성금은 동참해주신 동덕님들의 덕분으로 23,780,000원이 모금되었다. -
수운 대신사 탄생 199주기 경주동학문화제10월 28일 수운 최제우 대신사 탄신 199주년이 되는 날, 동학의 발상지 용담성지 일대와 경주동학교육수련원 야외마당에서 2023 경주동학문화제가 개최됐다. 동학의 발상지 경주에 대한 정체성 제고와 동학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한 이번 문화제는 천도교 박상종 교령, 김성환 연원회의장 대행, 주용덕 종무원장, 정덕재 감사원장, 최흥규 종의원 부의장, 신명식 유지재단 이사장, 최봉수 도정, 이윤영 직접도훈, 이미애 교화관장, 정갑선 교무관장과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 배진석 도의원, 배경발 현곡면장, 이동건 현곡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전국에서 모인 천도 교인과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동학 어린이백일장 본선을 시작으로 전통연희 예인 열전 줄타기, 풍물놀이, 개막식과 동학 어린이백일장, 숏폼 영상 시상식, 가수 문진오 공연, (사)시티즌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남성 4중창, 국악전자유랑단과 퓨전국악공연 및 사자탈춤, 부대프로그램으로 매직버블벌룬쇼, 전통 놀이 체험하기, 캐리커처 등을 운영했다. 박상종 교령은 인사 말씀에서 “동학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정신적 자신이요. 우리나라 근대화의 사상적 근간을 이루었던 우리의 민족혼이다. 오늘 경주동학문화제를 통해 동학 천도교의 참모습과 그 정신이 무엇인지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경주 10대 뉴 브랜드 콘텐츠의 하나인 동학 정신이 앞으로 경주시를 통해 계승 발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영사에서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을 재조명하고 우리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확립해 동학 발상지인 경주가 대한민국의 민족혼, 한국 정신문화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도록 준비하겠다. 앞으로도 경주동학문화제가 더욱 발전하여 동학 발상지 경주의 정체성을 드높이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석기 국회의원과 이철우 시의회 의장께서도 참석하시어 축사와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다. 이번 2023 경주동학문화제는 천도교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로서 어느 때보다 격조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여 교인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
부산시교구, 오늘은 언제나 첫날가을햇살과 바람이 곱게 내려앉았다가 휘휘 돌며 새떼들을 몰고 구름을 따라 흘러가던 날 부산시교구를 찾았다. 부산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부산시 교구는 포덕 71년(1930년)에 초대전교사 인암 박찬표 선생에 의해 창설되었다. 그 오랜 역사를 보여주듯 들어서는 문, 오르는 계단, 교당 안까지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이 오랜 사연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부산시 교구는 포덕 73년(1932년) 천도교 부산 종리원(교구)로 승격되고 청년당 부산지부를 조직하였고 포덕 87년(1946년) 지금 현재 자리한 초량동으로 교구를 이전한다. 부산시교구는 어느 한 순간이 아닌 차근차근 100년 가까이 꾸준히 성장해왔다. 부인회 조직, 소년회 창립, 청년회 조직, 학생회 조직, 어린이 시일학교 개교, 월례수련 시작, 새인간 장학회 설립, 장년회 창립, 시일보 발간, 어린이 한울학교 개최, 상주전교실, 원동수도원 개원 등 1930년대부터 2023년 현재까지 100년 가까이 흐른 세월 쉬지 않고 한발 한발 걸어온 것이다. 현재 등록교인 325명(10개 포)으로 주요 활동으로는 월례수련, 시일식 전, 후 수련, 어린이 시일학교, 시일강좌, 기념일 특별강좌, 학생, 청년회 조직복원을 위한 교화 역량 집중, 그 외에도 교인간 소통을 위한 SNS활동, 부산 지역 교구장단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가고 있다. 해마다 3.1절 기념식, 대신사 순도일 및 순도선열 합동 위령식, 천일기념식 봉행, 새인간 장학금 지급, 부산 여성연합회 및 연합합창단 창단 기념식 및 연합시일 봉행 등도 주요 활동에 포함된다. 대외 행사 참여 및 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부산 광역시 5대 종단 신년인사회, 부산 종교인 평화회의, KCRP활동과 전국 동학혁명 기념사업회 행사에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시일식을 진행하는 한편, 어린이 시일식을 열어가고 있는 어린이들과 엄마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교구에서 뛰어 놀았던 기억이 있던 아이 엄마는 어른이 되어 아이 엄마가 된 지금, 아이를 안고 교당에 나온다. 아이들에게 한울마음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에 어린이 시일식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재잘재잘 지저귀는 새들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시일식 후에는 우쿨렐레 강좌도 있다. 매월 둘째, 넷째 시일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5명의 동덕이 모여 우크렐레를 배우고 있다. 이런 활동들이 북적북적 진행되는 동안 수련실에서 깊은 수련에 매진하기도 한다. 부산시교구는 오랜 역사 속에서 열정과 신앙을 바쳐 세워졌으며, 그 역사는 언제나 오늘이 첫 날이다. 첫걸음을 함께 걷고 오래오래 깊은 마음을 되새긴다. -
교화관 지원사업, "즐거운 도가 모임" 부산시교구도 시작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이 부산시교구에서도 시작되었다. 지난 10월 22일 부산시교구 시일식에는 '시원한 시험 뒷풀이접' 소모임의 첫 만남이 있었다. 이날 모인 12명의 청소년들과 부모들은 시일식을 함께 모시고, 이후 단체 영화관람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원한 시험 뒷풀이접'의 접주인 조희경동덕은 "마중물같은 '즐거운 도가 모임' 덕분에 코로나 이후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십대 한울님들의 뻥튀기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산시교구에 십대들이 다 함께 모인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뭉클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즐거운 도가모임 신청은 교화관 02-6488-6823, 010-8867-3956 로 문의할 수 있다. -
2023 아산동학농민혁명 계승 기념식 및 문화제11월 4일 오후 1시부터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3 아산 동학농민혁명 계승 기념식 및 문화제가 열린다. 동학농민혁명 129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1894년 11월 4일, 아산 동학농민군이 '나라를 바로잡고 백성을 살리자'는 보국안민(輔國安民)의 기치 아래 아산, 내포지역에서 봉기한 역사를 되새기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계승 기념식 및 문화제에는 사발통문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채운다. 많은 교인 및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