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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공간이 예술 전시장으로… 화성시문화재단, 연말 맞아 유휴공간 활용한 기획전시 진행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2023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전시 ‘(내)가 사는 도시’와 ‘좋은꿈 꾸세요’를 궁평리 어촌 체험마을 안내소 1층에서 무료로 12월 3일(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연말을 맞이해 화성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기기 좋은 특별 기획전시로 마련됐다. 궁평리의 유휴공간이었던 어촌 체험마을 안내소에서 열리는 두 전시는 전 연령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회화, 설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추후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내)가 사는 도시’는 △밍예스 프로젝트와 △김지은 작가가 참여한 전시로, 화성시의 첫인상과 풍경, 삶을 주제로 해 소소한 일상에서 오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또 ‘좋은꿈 꾸세요’는 꿈 속 호텔을 방문한다는 콘셉트의 체험형 전시로 △노연이 △파울 클레 △폴내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와 다른 이들의 내면을 고찰해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시 도슨트가 상주해 상시 안내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h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 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
춤과 영화의 만남… 제7회 서울무용영화제 개막‘제7회 서울무용영화제(Seoul Dance Film Festival, 이하 SeDaFF)’가 11월 2일 진행한 프리오픈 세다프(Pre-open SeDaFF)에 이어 3일(목) 영화제 본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SeDaFF는 ‘Re-engaging through SeDaFF’라는 공식 슬로건을 내세우며 ‘우리의 일상과 재회’라는 의미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SeDaFF 홈페이지의 프로그램 가이드 섹션 (http://www.sedaff.com/program/program_book.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월 3일 저녁 7시에는 올해의 개막작 ‘라이즈(En Corps)’가 상영되며, 개막식 행사는 개막작 상영 전 녹화 영상으로 진행된다. 영화 ‘라이즈(En Corps)’는 프랑스/벨기에 작품으로, 장르는 코미디/드라마며, 러닝타임은 총 117분이다. 프랑스 출신 감독 세드릭 클라피쉬(Cédric Klapisch)가 연출했다. 또 전 세계 현대무용계에서 가장 핫한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인 호페쉬 쉑터가 영화의 안무와 음악을 맡았고, 직접 출연까지 했다. 주인공 엘리즈는 프랑스 출신 발레무용가이자 배우인 마리옹 바르보(Marion Barbeau)가 연기한다. 영화 ‘라이즈(En Corps)’는 주인공 엘리즈의 좌절과 재기를 담은 성장 영화다. 엘리즈는 파리 오페라 극단(Opera de Paris)에서 촉망받는 발레리나로 성공의 문 앞에 다가섰지만,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공연 도중 중상을 입는다. 엘리즈는 재활치료를 받게 되고, 의사로부터 회복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며 파리행을 택한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게 된 엘리즈는 현대무용단을 만나 그들의 안무를 도우며 춤에 대한 열정을 되찾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SeDaFF는 새로운 변화 및 영역의 확장을 위해 영화제 기간을 하루 더 늘렸다. 영화제 첫날인 11월 2일(목)에는 프리오픈 세다프가 ‘기억 속에 남아있는 영화 속 춤·춤·춤’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영화 ‘하나와 앨리스’, ‘해피투게더’, ‘그녀에게’ 총 3편의 작품을 상영했다. 춤을 소재로 한 대중적인 영화를 선정해 관객들이 무용 영화를 더 친밀하게 느끼고 다가서는 기회로 삼았다. 둘째 날인 11월 3일에는 개막작 ‘라이즈(En Corps)’ 상영과 더불어 ‘2023 댄스필름 NOW - San FranciscoⅠ’이 상영된다. 이 섹션은 샌프란시스코 댄스필름 페스티벌의 ‘Raising Voices’ 셀렉션에 선정된 작품 5편으로 구성됐다. 이 작품들은 이민, 식민주의, 문화적 정체성 탐색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춤과 스토리텔링, 시와 음악을 통해 표현했다. 셋째 날인 11월 4일에는 ‘2023 댄스필름 NOW New York’과 ‘2023 댄스필름 NOW - San FranciscoⅡ’, 2023 SeDaFF스페셜 ‘바람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 2023 SeDaFF 초이스 영화 ‘하나와 앨리스’와 ‘그녀에게’, 프로젝트 SeDaFF 영화 ‘어떤 꿈’ 및 관객과의 대화(GV), 댄스필름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5일에는 폐막식(The Closing Jam)이 오후 5시 40분 진행된다. SeDaFF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예지원과 아리랑국제방송 전행진 PD가 폐막식 사회를 맡는다. 폐막 행사에서는 2023 SeDaFF 공모작 베스트 시상과 2023 SeDaFF 공모전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이 있으며, 영화제 4일간 관객들이 뽑은 Best에 선정된 작품 발표 및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에는 트로피와 함께 각각 상금 500만원, 300만원이 수여되며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SeDaFF 티켓은 메가박스와 YES24 티켓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유료 상영 티켓은 상영 시간 전까지 온라인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상영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무료 상영작은 YES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만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 상영 일정 및 온라인 예매 정보는 SeDaFF 홈페이지 (http://www.sedaff.com/reserve/reserve.asp)에서 확인 가능하다. SeDaFF는 영상예술포럼이 주최하며,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정의숙)가 주관한다.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2023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 후원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가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회장 최정숙)가 주최하는 ‘2023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를 후원했다.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는 사회복지실천 분야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로 한국 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실천 이슈들을 발굴해 연구·논의하고 춘계워크숍, 추계학술대회, 학회지 발간 등을 통해 사회복지실천 이론과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11월 3일 열린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사회정의와 사회복지실천: 이념에서 실천으로’의 주제로 여의도 이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사를 맡은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학계와 현장이 함께 소통하고 논의하는 자리에 축사를 맡게 돼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발전적이고 혁신적인 의견들이 모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선경 이사장은 사회복지실천과 사회정의 실현에 있어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공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기관 임직원의 처우개선과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부산시교구에서 2023년도 KCRP연대 '탄소중립 실천방안' 부산KCRP 토론회 열려‘종교를 넘어 환경을 위한 실천이 일상이 되는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2023년 한국종교인평화회의(이하 KCRP)토론회가 지난 11월 3일 (금) 13시부터 박차귀 부산시교구장(KCRP 공동회장)의 사회로 대표회장인 정산 스님(부산 마하사 주지)의 인사말과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어 부산KCRP 각 종단 대표회장 등 참석 내빈소개가 있었다. 유정길 KCRP 생명평화위원장은 기조강연에서 ‘탄소중립의 이해와 실천/전환의 시대, 생태적 실천의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였다. 이어 첫 번쨰 발표 및 토론은 원불교 부산울산교구 여성회장인 배현공 교도가 발제자로 나서 원불교여성회 ‘환경운동 실천사례’에 대해 발표를 했으며, 유교 기장향교 김두호 사무국장(부산KCRP실행위원)은 ‘생명존중을 위한 탄소중립실천 부산KCRP로부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자로 나서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 및 토론은 천주교 부산교구 선교사목국 부국장인 안원철 신부가 ‘천주교부산교구 탄소중립 실천사례’로 발표를 했으며, 부산불교환경연대 김도연 사무국장이 ‘탄소중립 실천’ 주제를 가지고 토론자로 나서 발표했다. 마지막 발제 및 토론은 천도교 부산시교구 허채봉 동덕(부산 동학 기념사업회 대표)이 발제자로 나서 ‘탄소저감 동학천도교 지역별 실천사례’로 발표를 했으며, 성공회 부산교구 교무국장 안균호 신부(부산 KCRP실행위원)가 토론자로 나서 ‘인류세(人類世),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하여’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어 좌장인 김용휘 대구대 교수의 진행으로 종합토론 및 질의시간을 갖고, 토론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은 "이날 행사는 6개교단에서 10명씩 참석, 접수인원은 6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참가자들로부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받아 공동회장으로서, 또 부산시교구장으로서 대단히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
천도교 이미애관장, 저출산 극복을 위한 종교계 협의체 회의 참석천도교중앙총부 이미애사회문화관장은 11월 3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출산율 저하로 촉발되는 국가적 난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정부와 종교계가 힘을 모아 인구절벽 문제를 돌파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결혼·출산·양육 관련 긍정적 인식 확산 캠페인, 작은 결혼문화 확산, 예비부부 지원 등 종교단체별 특성에 맞는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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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관 지원사업 즐거운 도가모임, 부산시 교구와 대동교구 연합으로 열려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으로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 유소년들이 만났다. '새친구' 소모임은 지난 10월 29일 구포국수 만들기와 피자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과 함께 즐거운 도가모임을 진행하였다. 이번 즐거운 도가모임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는 "7세 어린한울님들은 너무 너무 재밌었다고 또 가고 싶다고 얘기하며 웃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멋진 기획으로 좋은 시간, 체험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교화관에 감사드리며 이 기회로 점차 많은 사람들이 다시 교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즐거운 도가모임은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의 유소년들이 연합해서 만든 소모임 '새 친구' 접이 함께했다. -
한국문화 콘텐츠로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린 외국인 활동가들 서울에 모인다한국문화 콘텐츠로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온 외국인 홍보활동가들과 창작자들이 서울에 모여 큰 잔치를 벌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코시스, KOCIS)]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과 함께 11월 4일(토),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에서 ‘2023 한국문화 큰잔치(2023 K-wave Festival)’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넷*과 케이 커뮤니티 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 해문홍이 운영하는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다양한 언어로 한국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있음. **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 youtube.com/@GatewayToKorea, ▴케이 커뮤니티 페스티벌 유튜브 채널: youtube.com/@kcommunityfestival 코리아넷 명예기자단과 ‘케이 인플루언서’ 우수 활동자, ‘토크토크 코리아 2023’과 ‘케이 커뮤니티 챌린지’ 우수 작품 시상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되며, 1부 ‘케이 크리에이티브 어워즈(K-Creative Awards)’에서는 올 한 해 기사와 영상을 통해 한국을 세계에 알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Korea.net Honorary Reporters)’, ‘케이 인플루언서(K-influencer)* 우수 활동자와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 코리아 2023(Talk Talk Korea 2023)**’ 분야별 최우수작을 시상하고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 한국 관련 영상을 해외에 알리는 케이(K)-컬처 전문 유튜브 콘텐츠 창작자 ** 토크토크 코리아 2023 공모주제(6개): ① 한국 음악(K-Music), ② 한국 음식(K-Food), ③ 한국 미용(K-Beauty), ④ 한국 패션(K-Fashion), ⑤ 한국 문화(K-Culture), ⑥ 한국 홍보(Introducing KOREA) / 영상, 그림, 사진, 웹툰, 수필 2부에서는 한류동호회와 함께하는 한국문화 함께 잇기 ‘케이 커뮤니티 챌린지(K-Community Challenge)*’의 분야별 우승팀을 시상하고, 공모전 우승팀과 멘토 예술인팀이 함께 공연무대를 선보인다. * 해외 한류동호회 회원이 ① 조선팝(국악과 팝의 크로스오버로,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 멜로디 등을 현대음악적 요소와 혼합한 장르), ② 한국현대타악(K-타악), ③ 태권무 3개 분야 중 원하는 한국문화 강습 영상을 보고 배운 후 직접 공연하는 영상을 찍어 온라인으로 참여 올해 수상자로는 ▴코리아넷 우수 명예기자 부문에서 한-불 입양아 단체와 한-불 예술가를 인터뷰하며 한국과 프랑스 문화계 공통의 관심 분야를 취재한 프랑스의 나탈리 피즈(Nathalie Fisz) 씨 등 8명을, ▴‘케이 인플루언서’ 우수 활동자 부문에서는 대중음악과 드라마 등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와 한국 여행 영상일기(브이로그)를 통해 한국 관광의 매력을 담아낸 베네수엘라의 프랑코 길(Franco Gil) 씨 등 8개 팀을 선정했다. ▴‘토크토크 코리아 2023’ 부문에서는 90년대 이후 대표 케이팝을 감각적으로 재현한 ‘한국 음악에 대한 찬사’로 영상 분야 최우수작에 선정된 콜롬비아의 파비안 알레한드로(Fabian Alejandro)씨 등 총 8명이 상을 받는다. ▴‘케이 커뮤니티 챌린지’ 부문에서는 조선팝 분야에 참가한 멕시코의 ‘크리스알리(CRISALE)’, 한국현대타악(K-타악) 분야에 참가한 나이지리아의 ‘강한(GANGHAN)’, 태권무 분야에 참가한 중국의 ‘에프엠에스(fMS) 태무 댄스그룹(fMS TAEMOO)’ 총 3개 동호회를 우승팀으로 선정했다. 우승팀은 직접 공연도 펼친다. ‘토크토크 코리아’ 역대 수상 작품 전시, 인기 케이팝 가수 축하공연도 이어져 아울러 올해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달오름극장 로비에 ‘토크토크 코리아 2023’ 수상 작품 45점과 역대 수상 작품 37점 등 총 82점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023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임명된 그룹 ‘더보이즈’의 에릭 씨가 시상에 참여하고, 인기 케이팝 가수 ‘아이콘’, ‘카드’, ‘라임라잇’, ‘시크릿넘버’ 등이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한다. 해문홍 김장호 원장은 “한 해 동안 한국문화를 향한 열정을 세계인들과 공유해온 활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문홍은 한국문화 활동가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생명존중연구소 ‘학생과 교사가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 모색 포럼 개최학교폭력의 저연령화 및 가·피해 경험 증가, 교권 침해 등으로 인해 안전하지 못한 교육 환경으로 변화됨에 따라 학교폭력예방 및 교권 보호를 위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확산의 일환으로 학생과 교사가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생명존중연구소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확산 포럼 - 학생, 교사가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 모색’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연구소 허정 소장의 ‘폭력에 노출돼 있는 학교의 현실’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학교 내 폭력의 현실을 공유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좌장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 한유경 소장, 토론자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위원회 위원이자 홍천농업고등학교 김태훈 부장교사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장보원 장학사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김갑철 과장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양병윤 경사가 의견을 제시한다. 학교폭력 및 교권 보호에 관심 있는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홈페이지(www.koya.or.kr)-소통마당-공지사항 게시글 내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 시 포럼 당일 선착순으로 자료집을 제공한다. 임호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는 “학생, 교사들 모두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고 청소년 단체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인플루언서만의 전용 커머스 ‘써바요’ 12월 정식 출시오블이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전용 커머스 플랫폼 ‘써바요’가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써바요는 올해 4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수원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수원대 학생 창업팀이다. 이전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오블’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1500명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와 보유 입점사를 활용해 초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계획이다. 써바요는 나노 및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기업 신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체험·평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써바요 Now!’에서는 한정된 기간과 수량의 새로운 제품을 원래 가격보다 60~9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신제품’ 카테고리에서는 인플루언서 누구나 제품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써바요에 입점한 기업들은 시장 선도자인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자사 신제품을 검증할 수 있다. 오블은 정식 서비스 시작 전 베타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 11월 10일 수원대에서 열리는 ‘경기 스타트업 Flex’의 스타트업 스테이션 부스 행사에 참여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소개하고, 아기 유니콘 입성을 위한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오블 박예준 대표는 “체험단을 숙제로 느끼는 인플루언서의 불편함과 효과 없이 마케팅 비용을 지불하는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써바요를 출시하게 됐다”며 “상표 출원과 인플루언서 특성에 따라 상품이 다르게 노출되는 특화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