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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어린이 위한 자연친화 교육 프로그램 열려천도교 어린이들의 자기 발견과 성장을 위한 자연친화 교육 프로그램 '경기 한울 학교'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천도교 수원 교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수원교구 어린이 8명, 시흥교구 어린이 3명, 서울교구 어린이 4명과 천도교 대학생단, 천도교 수원교구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5월 5일은 어린이날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기념일입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우리나라 어린이운동의 효시요 선구자로 일컬어지며, 천도교에서 어린이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경기 한울 학교는 이러한 소파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자연친화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자기 발견과 자신감 강화, 팀워크를 통한 리더십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풍부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경기 한울 학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먼저 첫 만남이 어색할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스 브레이킹을 진행했습니다. 새롭게 만나는 어린이 동덕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고 타인과 함께하는 장소에서 낯섦을 풀어나가기 위한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숲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숲과 교감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들도 진행했습니다. 이후 천도교 미술대회에 나가기 위해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미술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만큼 연필보다는 전자기기가 익숙한 어린이들이었지만 이날만큼은 전자기기가 아닌 연필과 크레파스, 색연필을 손에 쥐고 상상의 꿈나래를 펼쳐 나갔습니다. 이후 저녁에는 경전 읽기와 천덕송 부르기 프로그램을 통해 천도교의 경전과 천덕송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후 저녁 기도식과 수련을 진행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에는 새벽 기상과 함께 수련과 함께 아침 기도식을 봉행하였고, 어린이들의 체력을 키우기 위한 아침 산책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체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흥미를 돋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수원교구 시일식에 함께 참여해 많은 동덕분들을 만나뵙고 건강한 시일을 보내며 제2회 경기한울학교를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다음은 어린이 참여자들의 후일담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했는데 좀 더 즐겁고 재밌는 활동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시간이 된다고 오고 싶어요.'(수원교구, 정연서 어린이), '평소 어린이 동덕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경기한울학교를 통해 친구들과 형,누나들과 함께 수련도 하고 경전도 읽으며 재미난 시간들을 보낸 것 같아요.(수원교구, 김경진) 이처럼 어린이 참여자들은 모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기 한울 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소통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워크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천도교 대학생단은 경기 한울 학교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친화 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청소년, 대학생 동덕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천도교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경기 한울 학교는 천도교 어린이들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 조영은 천도교대학생단장 -
서울교구, 5.18민중항쟁 제55주년 천도교위령식 봉행지난 포덕 165년 5월 26일 오후 2시 천도교서울교구에서 주최하고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가 주최하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5.18민중항쟁 제 44주년 천도교위령식을 봉행하였다. 서울교구 휘암 윤태원 교구장의 집례로 이어졌으며 개식-청수봉전(선도사 영욱당 최미정)-분향(집례)-심고-주문3회병송-경정봉독(의암성사법설 성령출세설, 사회문화부장 노은정)-위령문 낭독(경리부장 신 정)-천덕송합창(제14장 위령송 1절)-분향(참례인)-대표 인사(5.18서울기념사업회 상임이사 김용만)-심고-폐식의 순서로 봉행하였다. "한울님, 스승님 감응하옵소서. 오늘 저희는 삼가 옷깃을 여미고 5.18민중항쟁 44주년을 맞아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고자 위령식을 봉행하옵니다. 130년 전 동학혁명을 시작으로 3.1독립선언, 4.19혁명, 5.18민주화운동을 지나 6.10민주항쟁까지 사람이 한울된 대동세상을 향해 항거하였던 순국 민주영령들의 뜻을 계승하여 대도의 목적인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 지상천국 건설의 대업을 이루기 위하여 정성을 다하겠사오니, 한울님과 스승님 그리고 선열들의 성령이시여 저희들의 심령과 융합하여 장생하시면서 항상 앞길을 소소히 밝혀주시기를 기원하옵니다." 서울교구 휘암 윤태원 교구장은 위와 같이 심고문을 낭독하였으며 내외빈 추모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되었다 아래는 위령문의 전문이다. 위령문(慰靈文) 한울님과 스승님 감응하옵소서. 지난 5월 18일은 광주에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분연히 일어난 시민들이 군부독재에 맞서 싸운 5·18민중항쟁 44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사람이 한울인 세상을 위해 봉기한 130년 전 동학혁명을 시작으로 3·1독립선언, 4·19민주혁명, 5·18민주화운동과 6·10민주항쟁까지 대동세상을 꿈꾸며 애국애족하신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자 위령식을 봉행하오니 성령이시여 감응하옵소서. 130년 전 동학혁명에 참여하였던 선열들의 굳은 보국안민 정신은 면면히 이어져 1980년 5월 광주시민들이 만들었던 대동세상으로 이어졌으나 신군부의 군화 발에 짓밟히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낱 스러져간 작은 바람이 아니었으며, 광주시민들의 큰 뜻은 87년 6월의 함성으로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완성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5·18민중항쟁 4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4년 전 억울하게 희생당하신 분들의 영령을 생각하면서 애절한 슬픔과 추모의 정을 억제하지 못하옵니다. 5·18민중항쟁으로 희생당하신 성령들이시여! 당신들은 130년 전 죽창을 들고 일어선 동학의 후예이며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후손들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희들은 억울하게 희생당하신 임들을 잊지 않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인간의 생명은 귀중하며 함부로 희생당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억울하게도 이 나라 공권력에 의해 생명의 존엄을 빼앗기고 짓밟혔으나, 당신들이 44년 전 이룩한 그 숭고한 뜻과 불멸의 공덕은 결코 헛되지 않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임들을 잊지 않고 임들이 우리와 성령 상 하나임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임들이 꿈꾸었던 사람이 한울인 대동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자 합니다. 저 멀리 동학혁명에서부터 5·18을 넘어 현재까지 우리나라 우리 땅을 지키고자 희생되셨던 모든 순국 민주영령들이시여! 이 땅위에 평화를 위해 저희들은 앞으로도 임들을 기억하고 고귀한 뜻을 기리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록 임들의 육신은 환원하셨지만 성령은 항상 저희들의 심령과 융합일치하여 계시면서 저희들의 앞길을 소소히 밝혀 주시옵소서. 포덕165(2024)년 5월 26일 천도교서울교구 경리부장 정암 신 정 심고 -
포덕 165년 3월 24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미래는 그냥 오지 않는다(정신당 박차귀 부산시교구장) -
포덕 165년 3월 17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천지부모의 도리로 내 앞길을 연다(원암 김창석) -
포덕 165년 3월 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삼년불성(수인당 손윤자 선도사) -
포덕 165년 2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동귀일체(성암 오문환 선도사) -
부산시·부산종교인평화회의, '안녕한 부산' 브랜드 가치 확산에 협력부산의 복지 기본계획인 '안녕한 부산'의 브랜드 가치 확산과 홍보를 위해 부산시와 종교계가 힘을 모은다. 부산시는 27일 오후 3시 1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안녕한 부산'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도교, 불교, 성공회, 원불교, 유교, 천주교 등 6대 종단으로 구성된 ‘부산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드는 데 협력코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정산스님(불교)을 비롯해 회장 회장 박차귀(천도교), 박동신(성공회), 회장 강덕제(원불교), 회장 이방호(유교), 회장대리 신호철(천주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시와 부산종교인평화회의는 무연고자 공영장례, 위기가구 발굴, '안녕한 부산' 브랜드 확산·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무연고자 종교 추모 의식에 ‘부산종교인평화회의’가 참여해 시가 추진 중인 공영장례의 존엄과 품격의 높이를 더욱 올리고, 종교계의 풍부한 인적 교류망(네트워크)을 기반으로 위기가구 발굴 깊이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산스님은 "화합과 상생은 분열과 싸움을 막는 중요한 역할이기에 종교인이 앞장서서 할 일을 부산시사 솔선수범해 준비해서 감사하다"라며 "안녕한 부산에는 태어남과 죽음을 책임지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다는 뜻이 있기에 그 가운데 중교가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녕한 부산'은 이러한 정책 방향과 가치를 담고 있는 브랜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종교계와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 및 시민의 안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좋은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지향하는 브랜드 '안녕한 부산'을 지난해 10월 발표하고 다양한 브랜딩을 추진해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포덕 165년 2월 1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청수를 모시며(준암 박인준 선도사) -
마음공부(1)-영원한 행복을 찾아서천도교 동귀일체는 포덕 140년 12월 천도교 신인간사 주최 대토론회 「새 천년, 천도교 무엇을 할 것인가」이 계기가 되어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천도교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젊은 동덕들로 구성된 종교결사로서 포덕 141년 6월 10일 창립하였으며 철저한 오관 실행과 수련으로 자기 포덕 및 가정 포덕을 이루며 각종 연구(수련, 교리, 교사, 포덕, 교화, 홍보, 행사 분과) 활동을 통해 질력있는 지도자가 되며 이러한 사업활동을 통해 교단의 발전과 대도의 중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와 운영 방안을 갖고 활동해왔다. 최근 '마음공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첫번째 주제로서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 영상 링크를 소개한다. -
현암 윤석산 교령 취임식현암 윤석산 신임 교령의 취임식이 5월 26일 12시,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되었다. 취임식은 인화당 이미애 교화관장의 집례로 오암 이범창 종무원장의 내빈소개, 청수봉전, 심고, 주문3회병송에 이어 현암 윤석산 교령의 취임사가 있었다. 현암 윤석산 교령은 취임사를 통해 “바쁘신 와중에 자리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 짧은 임기에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 가능하지 않지만 무엇이 필요한지 선택하고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 교령으로서 일을 해 나갈 때 사사로움이 없도록 스스로 경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한울님을 모셨습니다. 오늘 많은 한울님들 앞에서 사사로움 없이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다짐하였다. 참석한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은 “천도교 현암 윤석산 신임 교령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수운 최제우 대신사 탄생 200주년,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갑진개혁운동 120주년이 되는 올해, 현기사 상주선도사로서 천도교 교리교사 권위자이신 윤석산 교령님께서 스승님의 가르침이 담긴 천도교경전을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정리해 올바르게 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시천주 진리를 현창하기 위해 천도교 산하 각 기관이 제 기능과 특성을 발휘하는 힘을 모으고자 노력하심에 더불어 민족종교협의회도 윤석산 교령님께서 중요한 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탁월한 능력과 경험으로 천도교발전에 큰 업적 남기시길 기원드리며, 훌륭한 지도자를 새롭게 모신 교인분들께도 행복하시길 축원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윤경로 한성대 전 총장은 “현암 윤석산 교령 취임을 경하드립니다. 본인은 신임 교령님과 고등학교 동기동창으로 지난 60년간 남다를 교우관계를 이어왔기에 더 반갑습니다. 윤석산 교령 집안은 오래전부터 천도교 문중이며 30여 년간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용담유사 연구, 특히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2년간 함께 활동하며 동학과 천도교 해박한 학식과 인품에 존경과 경외심을 갖고 이런 분이 천도교 교령이 되었으면 했던 바람이 현실이 되니 더 남다른 감회를 갖습니다. 올해 수운 최제우 대신사 200주년과 순도하신지 160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 이런 뜻깊은 해를 목전에 두고 교리 교사를 연구해온 윤석산 박사가 천도교 교령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교령으로서 풀어갈 일이 산적해 있지만, 창도이래 본래 추구한 역사성과 고유한 사상과 정신을 올곧게 바로잡고 향후 비전 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작금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 중 하나가 다름 아닌 종교계 내적 정화문제, 불교와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형식과 조직, 교리, 경전, 껍데기만 남고 본래 종교의 교리와 사명이 퇴색되어 가는 게 아닌가 안타깝습니다. 간절히 바라기로 윤석산 교령의 취임을 계기로 본래 사상과 정신의 새싹이 움터나기를, 다시 개벽운동이 천도교 내에서 새롭고 역동적으로, 껍데기를 과감하게 벗겨내고 새살이 오르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신동엽 시인의 시 <껍데기는 가라>를 낭송하였다. 한국종교인연대 김대선 상임대표는 축사를 통해 “현암 윤석산 교령님의 취임을 한국종교인연대를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교령님은 그동안 학문의 영역에서 천도교의 교법과 사상, 연구, 진리를 널리 선양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계의 모든 분들이 천도교 연구의 최고 1인자로 평가하신 분을 교령님으로 모셔 교단의 경사, 종교계의 영광입니다. 한국사회의 모순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사인여천, 시천주 사상을 시대정신으로 승화시켜 다시개벽으로 우리 사회를 희망차고 행복한 사회로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천도교를 창명하신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해월 신사께 남기신 유시에 높이 날아 멀리 뛰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 과업이 교령님께 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만천하에 천도교의 진리가 널리 퍼지길 심고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암 윤석산 신임 교령 취임식에는 김령하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윤경로 한성대 전 총장, 김대선 한국종교인연대 상임대표, 송정인 종단 대순진리회 중곡도장 부의장, 민족대표기념회 33인 유족회 나영의 고문,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등의 외빈 및 교인 300여 명이 참석 하여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현암 윤석산 신임 교령은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남가주 대학(USC) 교환교수, 미국 하와이 대학(UH) 방문교수, 미국 버클리 대학(US Berkeley) 방문 교수를 역임하고, 천도교서울교구장, 천도교중앙총부 교서편찬위원장, 천도교연구소 소장,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천도교교수회 회장, 천도교중앙총부 현기사 상주선도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 천도교 서운포 직접도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