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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기념 특강 "해월 최시형의 밥상" 강사 목암 전희식제161주년 지일기념을 맞이하여 "해월 최시형의 밥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일시 : 포덕165(2024)년 8월 11일 13:00 장소 : 천도교 남해 중앙교당(경남 남해읍 북변리 279-7) 강사 : 전희식 주최 : 천도교 고현 · 남해 · 선구 · 포상교구 · 남해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후원 : 천도교중앙총부 -
천도교 청년회, '청년, 통일을 잇다' 간담회 참석9월 5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는 「청년, 통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청년미래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청년평화통일 단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평화통일 활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개선 방향과 제언을 통해 평화통일 운동의 방향과 역할을 새롭게 모색하는 논의를 하였다. 이 행사에는 이재선 천도교 청년회장과 조영은 천도교 청년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
궁을기 깃발을 들고, 907기후정의행진궁을기 깃발이 907기후정의행진 대열에 펄럭였다. 서울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후위기 대응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천도교 서울교구, 천도교 한울연대에서는 많은 교인들이 참가하여 발걸음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으로 기후 불평등과 부정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615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907 기후정의행진'은 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강남역에서 집회를 열고 "기업의 이익과 경제 성장이 자연과 생명보다 우선인 세상이 자리잡았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남 교보사거리부터 강남역 11번 출구까지 대로가 집회 참가자들로 꽉 찼다. 미취학 아동부터 80대 어르신까지 성별과 나이, 국적 상관 없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보였다. 참가자들은 오후 5시부터 강남역에서 테헤란로를 따라 삼성역 방향으로 행진했다. 경찰은 교통을 통제하고 행진 대열 인근에 경비를 섰다. '기후 재난 못 참겠다', '핵폭주를 중단하라', '개발을 멈추고 세상을 바꾸자' 등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던 이들은 바닥에 모두 죽은 듯 잠시 드러눕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기후재난에 사라져 간 생명을 애도하는 의미다. 907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강남역 일대에서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를 슬로건으로 ‘기후정의행진’을 개최했다. 전 세계에서는 매해 9월 유엔총회를 앞두고 다양한 이들이 참여하는 기후행진이 열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 네번째 행진이 열렸다. 천도교 서울교구와 한울연대는 3시 본 집회에 앞서 2시에 종교환경회의(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환경단체)와 함께 탈핵기도회에 참여한 후 본 집회에 참여하였다. 탈핵활동을 하는 지방의 여러 단체들이 함께 한 기도회에서는 천도교 부산남부교구 임우남교구장이 기도문을 발표하였다. 아래는 천도교한울연대에서 발표한 기도문 전문이다. 기도문 아, 기후정의를 목놓아 외쳐대는 지금 어찌하여 너와 나의 삶의 격차가 이리도 벌어졌다는 말인가 자본과 탐욕으로 팽팽히 움켜진 구심에 밀려 허덕이다 뜨거워진 지구밖으로 동댕이쳐진 생명들이여 그 가련하고 처참함을 어찌 말로 다하리 청명한 원심력을 향한 믿음이 산산조각났는가 내 몸하나 중심잡기도 어렵도다 더 촘촘히 손을 잡자 맑게 깨어 있는 마음 가진 자들이여 더 촘촘히 어깨를 붙여 밀착하자 우리의 속도로 흰눈을 만들고 얼음을 만들자 우리들 마음이 천지의 공기라 저 높은 산은 높은대로 흐르는 구름은 흐르는대로 놓아두자 다져진 삶의 기술과 믿음은 우리 궤도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 맑게 깨어 있는 마음 가진 자들이여 아무리 억압과 차별과 핍박이 난무해도 너와 나 우리들의 참된 정신은 어느새 씨줄날줄 엮어들어 걸러낼 터이니 거룩하다 우리들의 존귀함이여 우리들의 참된 정신이여 무지와탐욕의 핵발전으로 인해 더 이상 분해되지않도록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더 이상 타들어가지 않도록 한울님 천지부모님 기도하나이다 2024907 기후정의행진 천도교한울연대심고 -
천도교 여성회본부, 이웃종교 화합행사 참여지난 9월 6일부터 7일까지 한국사회평화협의회(대표회장 김회인)가 주최하는 ‘이웃종교 화합행사’에 천도교여성회본부 박징재회장 외 실무진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각 종교의 교인과 신도 70여 명은 천도교의 전주 동학혁명기념관과 유교의 전주향교, 원불교의 만덕산 초선지, 증산법종교본을 방문하며 상생과 평화를 위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이 전주 동학혁명기념관을 방문하였을 때, 이윤영(천도교 직접도훈)기념관장은 자세하고 해박한 해설로 동학 · 천도교의 교리와 역사를 설명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이웃종교 화합행사’는 ‘종교화합의 밤’ 프로그램을 끝으로 1박 2일의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
마음공부(7) - 본래 생명 회복하기참회와 반성은 내존재와 삶을 가능하게 해준 성령, 한울님의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데서부터 시작한다. -
제1회 K-동학예술제 개최 -
2024 종교계 생명사랑 희망메시지 캠페인 하이라이트 영상종교계가 합심하여 생명존중의 희망메시지를 보냅니다. -
포덕 165년 9월 8일 천도교 중앙대교당 시일설교설교 : 49일 기도(송탄교구장 중암 라명재) -
2024년 종교계 생명사랑 희망메세지 캠페인-천도교오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 천도교 현암 윤석산 교령은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여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갖도록 하는 종교계 희망메세지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다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이 영상이 많이 공유되기를 바란다. -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조직도올해는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천도교중앙총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