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특별수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저는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된 전국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회에 참석하여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중앙총부의 변화된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현대사회의 흐름에 맞춰 AI 기법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창의적이며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교무관장님을 비롯한 교화, 경리, 사회문화관장님들께 우리 모두 뜨거운 박수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훌륭하신 교구장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천도교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 깊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특히, 체험사례 발표를 통해...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폐강식은 3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진성관에서 전명운 교화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폐강사에서 “해월신사 독공 편에, ‘자강불식’하라고 하였다”는 말씀을 인용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교구가 어려운 사정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교구의 사정은 잘 기록해서 총부에서도 대책을 찾아볼 것입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소감발표를 하는 모습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중 큰절을 하는 모습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소감 발표와 폐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에 참가한 교구장들은 1월 31일 토요일 오전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용담수도원에서 20여 명의 교구장 및 교구대표가 모인 가운데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이 개최되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용담수도원에서20여 명의 교구장 및 교구대표가 모인 가운데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권역별 교역자 간담회에서 제안된 것으로 중앙총부와 지방교구의 소통, 교단 발전 방안을 기획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9일(목) 오후 3...
눈에 덮인 적조암 표지석 적조암 표지석과 해월신사 49일 독공비 앞에 선 필자, 눈이 허벅지까지 쌓여 답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정선 유인상의 집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은 해월 신사는 먼저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기 위하여 49일 기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에 사람들에게 물어 지금의 고한(古汗), 태백산맥에있는 갈래사(葛來寺)의 말사인 적조암(寂照庵)을 사람들로부터 소개받고, 이곳을 찾아가 이암자를 지키는 스님인 철수좌(哲首座)에게 ...
용담수도원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을 맞아 전국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을 봉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권역별 교역자 간담회에서 제기된 교구장 워크숍 개최 요구를 반영해 마련된 자리로, 교단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고 교구와 중앙총부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워크숍과 특별수련은 포덕 167년 1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2박 3일간, 용담수도원과 동학교육수련원에서 진행된다. 교구장들이 함께 수련에 참여하며 신앙적 성찰의 시간을 갖는 한편, 새해 교단...
용담정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을 맞아 교단 구성원들의 신앙 정진과 교회중흥을 위한 동계수련을 오는 1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49일간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수련은 “정성·공경·믿음으로 수련의 생활화를 실천합시다”를 목적 표어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신앙 수행을 생활화하고 교역자와 교인들의 내적 성찰과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계수련 기간은 포덕 167년 1월 1일(목)부터 2월 18일(수)까지이며, 수도원 수련을 희망하는 교인은 사전에 해당 수도원에...
은적암 터. 은적암 표지판(우측)과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백용성 스님이 출가한 성지를 알 리는 표지목(좌측) 대신사께서 신유년(辛酉年, 1862년) 6월 용담의 문을 활짝 열고 세상을 향해 가르침을 펴기시작했다.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고 한다.대신사로부터 배움을 받기 위해 용담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음을 『동경대전』과 『용담유사』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문을 열고 맞이하니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었다[開門納客其數其然].’ 또 일 년이 지난 후에...
9월 28일, 월산 김승복 종법사 환원 21주기를 맞아 추모시일식을 봉행하는 모습 천도교영등포교구는 지난 9월 28일, 월산 김승복 종법사 환원 21주기를 맞아 추모시일식을 봉행했다. 시일식은 홍성웅 교화차장 집례로 개식–청수봉전–심고–주문 3회 병송–경전 봉독(경월당 김성자)–천덕송 합창(제12장 ‘안분가’)–약력 소개(박정연 감사)–월산 선생 음성 설교–추모사(조광걸 교구장)–천덕송 합창(제14장 ‘위령송’)–심고–폐식–주문 21회 합송–사계명 합송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차 신입 교인 특별수련을 마친 교인들이 용담수도원 앞에서 환한 미소로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6(2025)년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주 용담수도원에서 제2차 신입 교인을 위한 특별수련을 열었다. 이번 수련에는 전국에서모인 신입 교인(복교인 포함)과 전교인 30명이 참석해 한울님을 모신 존재로서의 자각을 새기고 천도교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시간을 가졌다. 첫날 개강식에서는 환영 인사와 함께수운 대신사와 해월신사의 생애를 영상으로 되새기며천도교의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