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1 (수)
'탈핵'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5대 종단 환경단체가 연대하는 ‘종교환경회의’는 2월 27일(금) 서울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종학대학원에서 제25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해 ‘찾아가는 공동 기도회’ 형태를 중심으로 종교인의 실천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로 결의했다.(자료사진) 5대 종단 환경단체가 연대하는 ‘종교환경회의’는 2월 27일(금) 서울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종학대학원에서 제25차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정회원 60명 중 7명 참석, 34명 위임으로 성원이 충족되어 진행되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
5대 종단 포스터 중 천도교 포스터(천도교한울연대 제공) 5대 종단(천도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의 환경단체들로 이뤄진 ‘종교환경회의’가 다가오는 2월 27일(금) 천도교 수운회관 종학대학원에서 제25차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 포스터에는 각 종교의 상징물을 담아 종교의 근본을 헤아리며 연대 활동을 점검,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종교환경회의는 생명 다양성 존중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난개발, 에너지 전환 등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해 종교...
중앙대교당 앞에서 종단의 활동가들이 ‘탈핵 순례’ 평화행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한울연대가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결정에 대해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원자력 확대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한울연대는 2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만물에는 한울이 깃들어 있으며 인간과 자연, 오늘의 삶과 미래 세대는 서로를 희생시키는 관계가 아니라 조화와 책임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라며, 최근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추진이 “한울의 질서와 시민 민주주의 원칙을 ...
지난 7월 23일(화), 천도교중앙대교당 앞에서 각 종단의 활동가들이 ‘탈핵 순례’ 평화행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천도교중앙대교당 앞에서 ‘탈핵 순례’ 평화행동을 진행하는 모습. 천도교한울연대는 지난 7월 23일(화), 천도교중앙대교당 앞에서 ‘탈핵 순례’ 평화행동을 펼치며 탈핵과 에너지 전환의 절박함을 시민들과 나눴다. 이날 행사는 5대 종단 환경연대체인 종교환경회의의 공동 실천 활동으로, 천도교를 비롯해 천주...
7월 7일(월)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불허 및 국정과제 반영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천도교한울연대 이미애 상임대표를 비롯한 밀양청도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영광한빛핵발전소 영구폐쇄를 위한 원불교대책위, 종교환경회의,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탈핵부산시민연대, 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 등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사회와 종교단체 대표자들이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7월 7일(월...
이날 5대 종단의 환경단체 협의체인 ‘종교환경회의’가 주최한 ‘4월 종교인 서울 탈핵순례길’ 마지막 순례지 천도교중앙대교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천도교 한울연대는 2025년 4월 17일 5대 종단의 환경단체 협의체인 ‘종교환경회의’가 주최한 ‘4월 종교인 서울 탈핵순례길’에 참석해 생명과 평화를 위한 탈핵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순례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출발해 광화문, 조계사를 거쳐 천도교중앙대교당까지 이어졌으며 마지막 순례지인 천도교중앙대교당 앞에서 천도교한울연대 자...
천지만물과 지구 생태계 전부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를 멈추고 태양과 바람의 세상으로 나아가자는 생명, 평화를 향한 종교인 탈핵 순례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노후 핵발전소 10곳의 수명연장 중단”을 요구하는 문서를 전달한 후 시청-광화문-조계사-천도교중앙대교당까지 1시간 반 동안 걷고 기도하고 명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천도교 기도문은 한울연대 임남희 공동대표님이 낭독해주셨습니다. 이 아름다운 봄날을 우리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줄 수 있도록, 병든 지구를 살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할 ...
심고문을 낭독하고 있는 천도교부산남부교구 임우남교구장 천도교 서울교구와 한울연대는 3시 본 집회에 앞서 2시에 종교환경회의(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환경단체)와 함께 탈핵기도회에 참여한 후 본 집회에 참여하였다. 궁을기 깃발이 907기후정의행진 대열에 펄럭였다.서울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후위기 대응 집회가 열린 가운데 천도교 서울교구, 천도교 한울연대에서는 많은 교인들이 참가하여 발...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