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카자흐스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박인준 천도교 교령(우측에서 네 번째)은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종교지도자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에 참석하였다.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례하였다. 이번 순례는 천도교·불교·천주교·개신교·원불교·민족종교 등 6대 종단 대표들이 참여했다. 천도교에서는 박인준 교령(좌측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하여 문범식 전서실장, 최인경 사회문화관장...
카자흐스탄 학자들과 원로들이 모여 논의한 끝에 고려인을 위한 기념주화로 '단군'이 가장 적합한 인물로 뽑혔다 카자흐스탄 학자들과 원로들이 모여 논의한 끝에 고려인을 위한 기념주화로 '단군'이 가장 적합한 인물로 뽑혔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카자흐스탄의 중앙은행이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을 기념하는 주화를 발행했다. '단군 신화' 기념주화는 액면가 500텡게(우리 돈 1,700원) 짜리 은화와 액면가 100텡게(우리 돈 340...
우원식 의장이 홍범도 장군 헌화를 마친 후 돌아 나오고 있다. 왼쪽은 안 옐례나 고려인협회 크즐오르다 지부장, 오른쪽은 누를르벡 날리바예프 크즐오르다 주지사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州를 방문하여 홍범도 장군 기념공원에 헌화하고, 크즐오르다 국립대에서 홍범도 장군과 카자흐스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는 등 보훈외교에 박차를 가했다. 우 의장은 먼저 홍범도 장군 묘역 기념공원을 찾아 헌화했다. 기념공원은 홍범도 장군 묘역이 있었던 곳으로 2021...
광주 5.18국립묘지 앞에서 지난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광주와 전주에서 제1차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장정 행사가 열렸다. 12월 13일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해 광주 망월동 5.18 국립묘지에 도착, 5.18 국립묘지를 참배 후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 문화관을 방문하여 연해주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되었던 고려인들의 역사와 고려인들을 위해 발행되었던 고려일보 창간 100주년 기념 전시물 등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고려인 마을을 돌아보며 공원에 세워진 홍범도 장군...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0.10(화)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LME)에서 호세 페르난데즈(Jose Fernandez)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과 누스랏 가니(Nusrat Ghani) 영국 기업통상부 국무상이 공동 주최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MSP) 수석대표회의에 참석하였다. ※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파트너십으로 현재 13개국(한국,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스웨덴...
베트남에 한국형 지능형온실(스마트팜)이 준공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형 지능형온실 수출을 촉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시범 온실을 구축하고 23일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농업과학원 내 한국형 지능형온실(스마트팜) 모습. 시범 온실은 베트남 하노이 농업과학원 내 1ha 규모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지능형온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범온실 조성, 전문인력 파견, 현지 인력교육, 마케팅...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