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추모문화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0월 29일 태안 백화산 동학농민혁명 위령탑 앞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서 박인준 교령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이재용 동학농민혁명 131주년을 기리는 제35회 태안 동학농민혁명 추모문화제가 10월 29일 태안 백화산 동학농민혁명 위령탑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지재규 교육장, 박인준 천도교 교령, 문영식 유족회장 등 지역 기관 및 단체 인사와 군민들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추모했다. 행사는 김도윤 학생의 시 「함성, 들불이...
오는 10월 29일(수) 오전 10시 20분, 충남 태안군 태안백화산 추모탑과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제131주년 제35회 태안동학농민혁명군 추모문화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박인준 교령이 참석하여 추모사를 할 예정이며,동학농민혁명 태안군유족회(회장 문영식)와 동학농민혁명 태안군기념사업회(회장 문태식)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행사는 1894년 10월 29일, 일제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봉기한 태안 동학농민군의 항일무장투쟁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
(지난 호에 이어) 천도교 도쿄종리원 박사직이 귀국할 때 동료의 송사에서 “대지진! 대지진!! 일본 수도의 대지진 당시에 말도 모르는 백의동포가 좌로도 우로도 피할 곳이 없이 가진 발광을 다부림녀서 혀를 빼어 물고 눈알이 꿰어지는 뭇(衆) 죽음을 당할 때에 선생의 환장된 가슴에 쓸쓸한 암흑 속에서 희미한 등불을 손에 들고 동포의 뼈를 한 토막, 두 토막 주워 모으며 돌아가던 그때가 이제에 생각하면 눈물이시겠지요”라고 한 바 있다. 이는 당시 이재동포위문반에 참여한 바 있는 박사직의 반응이 아닐까 한다. - ...
1923년 9월 1일, 일본 관동지역을 강타한 대지진은 수많은 희생을 남기고 조선인 학살이라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당시 일본 동경에는 천도교 해외 거점인 동경종리원이 있었는데, 지진과 화재에도 무사히 보존되어 이재동포위문반의 임시사무소가 되었다. 이곳에서 희생자 조사와 피해 동포 구호 활동이 이루어졌다. 1924년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는 1주기 추도식이 열렸고, 지난 2023년에는 100주기 추모문화제까지 개최했다. 본 연재는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이 가진 상징적 기억의 의미를 탐색하고자 한다...
관동 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년 추모문화제가 지난 9월 10일(일) 저녁 6시30분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열렸다. 1923년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 당시 천도교동경종리원은 희생자조사를 했던 이재동포위문반의 임시사무소로써, 희생자 조사와 발표를 주도적으로 실행하였다. 현재 공식집계 6,661명의 희생자는 이재동포위문반이 독립신문에 발표한 기록으로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또 1924년 1주기 추도회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거행할 수 있었던 것은 천도교가 그 당시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했던 실천의 방법이...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