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천도교여성회본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월 17일 오전 11시, 우이동 묘역에서 주옥경 종법사 제44주기 추모식이 여성회본부 주관으로 봉행되었다. 수의당 주옥경 종법사 제44주기 추모식이 1월 17일 오전 11시, 우이동 묘역에서 여성회본부 주관으로 봉행되었다. 또 이날 저녁 전국의 여성회원들은 재가기도식으로 추모식을 봉행하였다. 여성회본부가 주관한 추모식은 김명덕 여성회본부 회장 등 여성회본부 임원과 여성회원, 서종환 의창수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련 여성회본부 총무부장의 집레로 교회 의식에 따라...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신앙의 뿌리를 다지는 새해를 맞으며 동덕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박인준 교령이 제120주년 현도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는 모습 왼쪽부터 천도교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 박인준 교령, 전명운 교화관장 포덕 166년(2025) 12월 1일(월) 오전 11시, 제120주년 현도기념식이 영등포교구 교당에서 봉행되었다. 의암성사의 대고천하 12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현도 120주년을 맞은 이날 기념식에는 의암성사의 유지를 되새기며 준암 박인준 교령의 기념사와 함께 천덕송 합창, '샘'연합합창단의 공연 등...
천도교여성회본부는 지난 11월 5일(수), 하반기 제4차 수요강좌의 마지막 일정으로 경기 고양시 서오릉 역사탐방을 진행하였다. 이번 강좌에서는 김미정 교화부장이 직접 해설을 맡아 조선 왕실의 제도와 문화, 그리고 각 능침에 얽힌 역사적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천도교여성회본부는 지난 11월 5일(수), 하반기 제4차 수요강좌의 마지막 일정으로 경기 고양시 서오릉 역사탐방을 진행하였다. 이날 탐방에는 총 17명의 회원이 참석해...
‘제2차 수요강좌’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제2차 수요강좌’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천도교여성회본부는 지난 10월 22일(수) ‘제2차 수요강좌’로 역사탐방을 진행하였다. 이번 탐방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장에서 열렸으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문화유산의 깊이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탐방에는 김미정 교화부장이 직접 해설을 맡아, 문화재와 전시 ...
박인준 교령은 축사에서 “천도교와 함께 보국안민과 광제창생의 정신으로 이웃 종교와 힘을 합해 민족의 화합과 대한민국의 융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민족종교협의회가 주관한 창립 40주년 기념식 및 민족화합과 국운융성 기원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계의 민족종교인 3,000여 명이 함께하며 민족적 단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붓글씨 퍼포먼스 후 ...
가리산수도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재용 기념사를 하는 조동원 종법사의 모습 ©이재용 지난 8월 20일, 강원도 홍천군 두천면 천현2리에 자리한 가리산수도원에서 개원 43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은성당 조동원 종법사가 원장으로 있는 가리산수도원이 걸어온 43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수도원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인준 교...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시작된 어린이 하계 수련 낙안회 김미정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교화부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한울 어린이 여름 캠프’ 현장을 지켰다. 그에게 어린이 캠프는 교단의 미래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다. “어린이 수련 캠프를 맡은 지 벌써 20년이 넘은 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2004년쯤이었어요. 그땐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수련했는데, 어린이만 100명이 넘었어요. 여성회 여름 수련과 함께 어린이들은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했고, 장소는 용담수도원이었어요. 지금처럼 좋은 시설에서가 아니라 가건물 식당을 숙소로 사용...
지난 7월 23일 방정환 선생 작고 94주기를 기념하는 ‘2025 한국 · 스웨덴 제3회 국제여름방정환학술대회’가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7월 23일, 어린이 운동의 선구자 방정환 작고 94주기를 기념하는 ‘2025 한국·스웨덴 제3회 국제여름방정환학술대회’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책임교수 홍승진)와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이사장 장정희) 공동 주최로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따님과 어머님은 방정환의 하늘님’...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