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천도교부산시교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좌측부터 천주교부산교구 손삼석 교구장,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정영진 대표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불교연합회 정오 회장, 원불교부산울산교구 강덕제 교구장, 천도교부산시교구 박차귀 교구장(사진 위 아래 동일) 부산시교구(교구장:박차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3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5대 종단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고,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다짐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 주최로 열린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부산KCRP는 부산시와의 MOU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연고 공영장례위령식을 천도교 의식으로 봉행하고 있다. 부산KCRP는 부산시와의 MOU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연고 공영장례위령식을 천도교 의식으로 봉행하고 있다. 부산KCRP는 부산시와의 MOU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연고 공영장례위령식을 천도교 의식으로 봉행하고 있다. ...
부산시교구 동덕들이 수련실에서 월례수련을 봉행하고 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7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천도교 부산시교구 동덕들의 신앙정진이 쉼 없이 계속되고 있다. 부산시교구 수련실에서는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월례수련’이 7월에도 변함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7월 수련은 성지당 허봉이 여성회장의 집례로 봉행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아침마다 정성스럽게 기도를 올리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참석하여 묵묵히 수도에 임하는...
6월 23일 부산 UN기념공원에서 열린 ‘2025 UN군 전몰장병 및 호국영령 합동위령의식'에 각 종단 대표자들이 모여 추모식을 봉행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도교부산시교구는 6월 23일 부산 UN기념공원에서 열린 ‘2025 UN군 전몰장병 및 호국영령 합동위령의식’에 참여하여, 나라와 민족,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추모하고 천도교의 생명존중과 평화사상을 다시금 다짐하였다. 이날 위령의식은 부산종교인평화회의(BCRP, 대표회장 정산 스님) 주관으로 유엔기념공원...
천도교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이 축사를 하는 모습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여성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떡 케잌 커팅식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여성회(이하 여성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룸에서 열렸으며, 여성회의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명덕 천도교여성회장이 참석해 축...
부산시교구에서는 지난 6일 시일식을 마치고 새인간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2025년(포덕 166년) 장학생으로는 해운대고등학교 1학년 김태현 군(좌측)과 부산대학교 1학년 장시현 군이 선발되었다.(이날 수여식에는 장시현 군의 조모가 대리 수여받았다) 천도교 부산시교구 산하 새인간장학회는 포덕 124년 2월, 교인들의 폐품 수집 기금과 독지가 교인들의 특성금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본 장학회는 인내천(人乃天) 종지와 포덕천하...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이 부산지역 5대 종단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구 및 부산지역 교인들은 새해를 맞이해 부산시에서 주최한 새해맞이 '5대 종단 신년 인사회'에서 시민행복을 기원했다. 지난 24일 오후 4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신년 인사회는 5대 종단과 함께 부산의 화합과 발전, 재도약 다짐을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람, 비, 서리, 눈, 지나간 뒤 한 나무에 꽃이 피면 온 세상이 봄입니다. 천도교 경전에 ...
2025년 설 명절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을 위해 초량3동을 찾은 부산시교구장과 부산시교구 여성회장(천도교부산시교구 제공) 지난 16일2025년도 설명절을 맞아천도교 부산시교구(교구장 박차귀)와 천도교부산시교구여성회(회장 강선순)는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초량3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양곡 10kg 40포(환가액 1,080천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도교부산시교구는 매해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품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
시일식에 앞서 주문수련을 하고 있는 유재원 선도사 “나는 천도교를 안 한다고 했는데, 우리 고모부가 나를 포덕 시키기 위해 대구에서 부산까지 오셨어요. 저를 포덕 시켜야 집안이 다 포덕이 된다고요. 새벽에 5시 기도식을 하시는데, 가만히 혼자서 생각하니 아, 이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고모부가 나 때문에 이렇게 오셨는데 안 되겠다. 벌떡 일어나서 고모부, 저 입교하겠습니다, 말씀드리고 입교를 했습니다.” 대동교구에서 만난 유재원 선도사는 입교 후 열정적으로 ...
정순당 강정옥 교화차장이 제94주년 교구 창설 기념식의 집례를 맡았다. 지난 7월 14일 천도교부산시교구가 창설94주년을 맞이했다. 창설94주년 기념식은 정순당 강정옥 교화차장의 집례로 개식-청수봉전-개식심고-주문 3회 병송-연혁보고(중암 박옥실 교무부장)-기념사(정신당 박차귀 교구장)-축사(현암 윤석산 천도교 교령(대독), 수암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성권 국회의원(영상))-천덕송(제18장 우리의 길)-폐식심고-폐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정신당...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