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천도교대학생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천도교대학생단동문회(회장 정연수)는 포덕 166년(2025)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대동교구 일대에서 연례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 40여 명과 청년회원, 대학생단 단원들이 함께하여,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고 지난 한 해의 신앙적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후 3시, 개회식과 함께 ‘괄목상대(刮目相對)’ 발표회가 열렸다. 각자가 1년간 경험한 변화와 신앙의 결실을 나누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섯 명의 동덕이 발표를 맡았다.첫 번째 발표자로...
서울교구 권호성 동덕의 모친 차정희 여사가 환원하였다. 유족으로는 아들 권문성, 권호성, 며느리 김학순, 손 권희주, 권현준 씨가 있다. 빈소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마련되었으며,발인은 10월 9일(목),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현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인 권호성 동덕은 포덕 165(2024)년 10월 26~27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막을 올린 창작 뮤지컬 용담 가는 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성공적인 공연을 이끈 것은 물론 교단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한울인성캠프 암벽등반 체험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지난 9월 6일~7일까지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천도교 청년회가 주관하는 ‘한울인성캠프’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해월 최시형 선생의 생명존중 사상과 소파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인권 운동 정신을 계승해 미래세대가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술 공연 관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천도교 대학생단이 포덕 166년 여름을 맞아 청소년 대상 인성수련 프로그램 ‘한울나눔터’를 개최한다. 이번 한울나눔터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마음의 힘을 기르고, 공동체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1박 2일간의 단기 수련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오는 9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부산 금련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전국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단한 개인 물품만 지참하면 된다. 천도교 대학생단은 “짧은 일정이지만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는...
2025 한울인성어린이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천도교 어린이·청소년들의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2025 한울인성어린이캠프’가 지난 8월 1일(금)부터 4일(월)까지 3박 4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서울 중앙대교당과 서울유스호스텔 일대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 교구에서 모인 초·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낙안회, 대학생단의 자원봉사 속에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염...
진주시교구에서 대학생단 정기모임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지난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2박 3일간, 진주시 교구에서 제45대 대학생단과 청년회 동덕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정기모임이 열렸다. 이번 정기모임은 특히 단장 조화정 동덕과 사무국장 조영은 동덕의 고향인 진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 첫날 저녁, 대학생단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자격증 취득과 영어경전 소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천일기념식은 500여 명의 교인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봉행되었다. 천도교는 포덕 166년 천일기념일을 맞아 중앙대교당과 전국 각 교구에서 기념식을 봉행하였다 서울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는 이날 오전 11시, 전명운 교화관장의 집례로 기념식이 봉행되었다.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청수봉전(정심당이정녀 천도교여성회본부 부회장)▲시작하는 심고, ▲주문 3회 병송▲경전 봉독(포덕문, 수정당김명덕 천도교여성회본부 회장)▲천덕송 합창(제13장 기념송)▲박인준 교령의 기념...
제 117주년 도일기념식은 1월 18일 오전 11시 천도교중앙대교당 및 전국 교구에서 봉행되었다. 제117주년 도일기념식에서 현암 윤석산 교령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지난 1월 18일 오전 11시,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제117주년 도일기념식을 봉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식과 함께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경전 봉독(신앙통일과 규모일치), 천덕송 합창(제 13장 기념송, 제 31장 도일기념가), 기념사 등의 식순...
이날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봉행한 인일기념일 기념식에는 3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석산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 127주년 인일기념일을 계기로 우리는 의암성사님의 성령과 융합하여 이신환성의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인일기념식 집례를 맡은 이미애 교화관장이 청수봉전을 하고 있다. 박징재 여성회장의 경전 봉독(인여물개벽설)이 이어졌다...
지난 12월 20일 천도교중앙총부 관계자들과 종로 1·2·3·4가동 주민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내천 모심과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를 마치고 천도교 여성회와 천도교 청년회, 대학생단 교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0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1·2·3·4가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천도교중앙총부 물품 전달식’을 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400가구를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