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중앙총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0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신인간』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신인간사는 『신인간』 창간 및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하고, 3시부터는 기념전시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B1)에서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교단과 사회 각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국내 최장수 잡지 중 하나인 『신인간』 100주년의 의의를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신인간』 잡지 원본 소장자(故 인암 박찬표 선생의 후손 박차귀)가 이를 중앙총부에 기증하는 ...
상주 앞재 전성촌으로 동학도들이 모여들고 사람들이 늘어나자, 다시 관의 지목을 받게 되었다. 이에 해월 신사는 보은 장내리(帳內里)로 그 거처를 옮겨갔다. 장내리에 머무는 동안 전주, 진천 등지로 다니며 순회를 하였다. 어느 날 진천 금성동(金城洞)을 다녀오다가 청주 북이 면 금암리 서택순이라는 제자의 집에 들러, 훗날 ‘베 짜는 며느리’라고 이름 붙인, 유명한 일화를 남긴 설법을 하신다. 을유년(乙酉年, 1885년) 五月에 神師ㅣ 報恩 帳內에 移接하시다. 時에 神師ㅣ 淸州郡 大周里徐宅淳家를 過하시다가 織...
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삶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서울교구 삼암 김학립 선도사 인터뷰’의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중앙총부는 “두 번째 영상 공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동학·천도교 신앙의 깊이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인들의 삶을 기록해 신앙의 가치와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동 있는 신앙 이야기가 더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콘텐츠 공유와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개개인의 삶...
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교구 심암 김학립 선도사의 신앙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동학·천도교의 정신과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기록하고 계승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구술과 인터뷰를 중심으로 신앙의 발자취를 남기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김학립 선도사는 오랜 시간 교단 안에서 수행과 실천을 이어오며 신앙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 그의 삶과 신앙 경험은 동학의 ...
여성회본부 이정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모아 여성회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따뜻한 모성과 여성성,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시대의 과제를 풀어가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이 3월 25...
중앙총부는 규정관리 규정 제10조에 따라 연원회 운영규정 개정 사항을 공고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포덕 167년 2월 20일 개최된 제3차 종의원 정기총회에서 심의·의결된 내용이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연원회 운영의 시기 조정과 예우직 관련 규정 보완에 있다. 먼저 제7조(회의소집)에서는 정기연원회의 소집 시기를 기존 ‘매년 2월’에서 ‘매년 3월’로 변경하였다. 이는 연원회 운영의 일정 조정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한 제11조(예우직 선출)에서는 종법사 관련 규정이 보완되...
춘암 박인호 상사 제86주기 환원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환원기도식과 묘소참례를 봉행한다. 교화관은 안내문을 통해 “변함없는 정성으로 성력을 다하는 교역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 교구에서는 의절에 따라 교인들이 재가기도를 봉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구별로 성지순례의 뜻을 살려 묘소참례를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환원기도식은 4월 3일 오후 9시 재가기도로 진행되며, 식순은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경전봉독(성령출세설), 천덕송 합창(환원기도가), 심고, 폐식의 순으로 봉행된다...
윤태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후원의 날 행사는 『신인간』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을 "마음과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축사를 통해 “『신인간』을 살리는 힘은 교인들에게 있다”며 구독과 후원, 보급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의 모습 ...
공주 가섭암(迦葉庵)은 공주 마곡사(麻谷寺)의 말사(末寺)이다. 해월신사께서 가섭암을 찾은 것은 1884년 10월의 일이다. 익산 사자암에서 4개월간의 기도를 마치고, 해월신사는 새로 입도한 신진 도인들을 대동하고 가섭암을 찾아 49일 기도를 봉행한다. 가섭암은 공주군 사곡면 구제리 마가변두에서 개울을 건너 북쪽으로 난 가파른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만나는 작은 암자이다. 산세가 묘해서 아래에서는 암자가 보이지를 않는다. 당시 해월신사께서 대동했던 신진 도인들은 손병희(孫秉熙), 박인호(朴寅浩), 송보여(宋甫汝) 등이다. ...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회의를 통해 이창번 선도사와 한광도 전 교령을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총회에서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선도사를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이로써 교단에는 그동안 유일한 종법사이던 조동원 종법사를 비롯하여 세 분의 종법사를 모시게 되었다. 조동원 종법사는 포덕 158년 3월 20일 정기연원회에서 종법사로 추대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