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중앙대교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신인간』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신인간사는 『신인간』 창간 및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하고, 3시부터는 기념전시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B1)에서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교단과 사회 각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국내 최장수 잡지 중 하나인 『신인간』 100주년의 의의를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신인간』 잡지 원본 소장자(故 인암 박찬표 선생의 후손 박차귀)가 이를 중앙총부에 기증하는 ...
제6차 종무위원회가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수운회관 907호)에서 제6차 종무위원회의(집례 : 서소연 교무관장)를 개최하고 교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개회사에서 “교령님 공약 가운데 하나가 지방 교구 활성화”라며 “이와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있을 천일 기념일 ...
「신인간」 창간 100주년·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안내 포스터 『신인간』 창간 100주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주식회사 신인간사는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전시회, 후원의 날 행사, 학술대회 등 여러 기념사업을 마련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모아갈 계획이다. 먼저 기념식은 2026년 4월 1일 오후 2시 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신인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
천도교중앙총부는 교단 운영과 교화 활동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직원 채용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종무원 2명과 중앙대교당 관리인 1명을 계약직으로 선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은 3월 17일(화)에 실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2차 면접전형은 3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운회관 907호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역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주 35시간을 원칙으로 하되, 중앙대교당 ...
포덕 167년 2월 22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성, 한울사람의 길 -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교화관장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천도교중앙총부 중앙총부는 교단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종무원 2명...
포덕 167년 2월 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대신사의 순도와 우리의 길" 운암 오제운 신태인교구장
중앙대교당 앞에서 종단의 활동가들이 ‘탈핵 순례’ 평화행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한울연대가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결정에 대해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원자력 확대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한울연대는 2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만물에는 한울이 깃들어 있으며 인간과 자연, 오늘의 삶과 미래 세대는 서로를 희생시키는 관계가 아니라 조화와 책임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라며, 최근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추진이 “한울의 질서와 시민 민주주의 원칙을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