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8 (수)
'종무원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6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10월 23일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천도교중앙총부를 방문해 박인준 교령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는 종무원장과 각 관장들이 배석했다. 지난 10월 23일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천도교중앙총부를 방문해 박인준 교령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는 종무원장과 각 관장들이 배석했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통합을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은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丙午年 새해에는 한울님 마음으로 포덕 167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덕님들의 도가에도 항상 ...
포덕 167년 1월 4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내마음이 즐거워야 한울님도 '좋아요'를 누르십니다." 종무원장 노암 강병로
포덕167년(2026)이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봉행되었다. ©이재용 중앙총부는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포덕 167년(2026) 시무식을 봉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중앙총부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교단 핵심 기관과 주요 기념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식 ▲청수봉전 ▲주문 3회 병송 ▲시무사 ▲격려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병로 종무원장...
새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 말은 말 가운데서도 가장 뜨겁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동물을 상징하므로 병오년은 만물이 충만한 기운으로 활짝 피어나는 해라고 합니다.교인 여러분 한 분 한 분마다, 집집마다, 전국의 각 교구마다 활활발발한 한울기운으로 하시는 일마다 성과를 얻고 내실을 다져서 일년내내 항상 기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중앙총부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처럼 포덕교화를 위해 힘차게, 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지난해 권역별 교역자간담회에서 제안 또는 요청받았던 숙제 외에도 새해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수고와 정성이 내일의 교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종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회의식과 격려사(박인준 교령), 종무사(강병로 종무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인...
연원회 흥신포가 지난 14일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박인준 교령 내외가 참석하였다.(가운데) 연원회 흥신포(도정 준암 박인준)는 포덕166년(2025) 12월 14일 오후 12시 30분,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 연원회 회의를 열고 연원회 현안과 대책,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흥신포 도정인 박인준 교령과 노암 강병로 종무원장을 비롯해 소속 교인 21명이 참석했으며, 중암 김대석 사무국장의 집례...
지난 21일 오후 2시, 수원대교구 대교당 터의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봉행되었다. ©이재용 포덕 166년 12월 21일 오후 2시, 천도교수원대교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수원대교구 교당이 있던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303-4일원에서 100여 명의 교인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 3·1운동기념사업회(회장 장구갑)와 수원교구(교구장 안춘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특례시청 문화예술과가 후원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마구잡이 풍...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재용 박인준 교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이재용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장면 ©임남희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이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