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정정숙'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중앙총부 회의실(907호)에서 제3차 종의원 총회가 개최되었다.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중앙총부 회의실(907호)에서 제3차 종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정원 47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포덕 166년도 중앙총부 사업보고 및 결산안, 천도교유지재단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규정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변종제 종의원 부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정정숙 종의원 ...
2월 20일 포덕 167년 천도교 양원(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가 진행되었다. 포덕 167년 천도교 양원(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에서 박상종 전 교령 징계해제를 결의했다. 연원회(의장 김성환)와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박인준 교령의 요청으로 포덕 167년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중앙총부본관 다목적홀(수운회관B1)에서 총원 101명 중 과반수인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양원합동회의에서 36명의 찬성으로 징계해제를 결의했다.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지난 대회에서 징계...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천도교중앙총부 연원회와 종의원은 감사원 규정 제12조에 의거해 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회의는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오후 1시, 서울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정, 직접도훈, 도훈, 종의원의원 등 관계자들의 참석이 요청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상종 전 교령 사면의 건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며, 이 밖에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연원회의장 김성환,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교단 운영과...
종의원 제3차 운영위원회의가 지난 1월 28일 오후 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숙현당 정정숙 종의원의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종의원 제3차 운영위원회의가 지난 1월 28일 오후 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돼 교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와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봉송에 이어 인사말과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숙현당 정정숙 종의원의장은인사말에서 “교단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다.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라고도 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인간,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이라는 5개 영역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일용행사 막비도야, 성경신을 생활화하는 병오년!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병오년...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동학 유적과 정신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성지화하려는 논의는 역사 계승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학술대회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미애 의원은 인사말에서 “동학은 한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민중 주체의 역사”라고 말했다. 동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성지화의 방향을 모색...
제2차 종의원 정기총회 개회식 제2차 종의원 정기총회가 포덕 166년(2025) 12월 19일(금) 수운회관 907호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종의원 47명 가운데 27명이 참석해 과반수를 충족함에 따라 성원이 보고됐으며, 이에 따라 정기총회가 공식 개회됐다. 총회 개회식은 점명과 성원보고에 이어 개회 선언,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순으로 진행됐다. 정정숙 종의원 의장이 인사말을 통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교화·포덕 사업이 지속 가능하게...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