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입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0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정덕재 도정, 성강현 대동교구장,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이 대동교구에서 입교식을 하는 모습 대동교구(교구장 성강현)에서 정덕재 도정의 전교로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이 입교하였다. 최환식 동덕은 수운대신사의 후손으로, 그 뿌리를 잇는 인연 속에서 교문에 들어서게 되었다. 평소 고대사 연구를 비롯해 농학과 도시농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숲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과 명상 수련 등 생명과 ...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였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인 박인준 교령이 수교인 백진솔 처장에게 주문을 전수하고 있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 박인준 교령과 수교인 백진솔 처장이 분작을 하고 있다.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고 교단의 가르침을 받드는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입교식은 박인준 교령...
‘모심으로 행복한’은 박인준 교령님이 취임하면서 함께 일하게 된 중앙총부 교역자들이 임기 내내 지향할 가치를 담아낸 슬로건입니다. 『천도교회월보』에 ‘행복’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은 포덕 52년(1911) 3월호(통권 8호)에 실린 강습생(남자) 여러분의 6대 행복이라는 글입니다. 여기서 6대 행복이란 “첫째, 수목(식물)이나 금수(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영각성靈覺性을 함께 갖춘 사람으로 태어난 것, 둘째, 남자로 태어난 것, 셋째, 오대양육대주에 문명풍조文明風潮가 넘치는 시대에 태어나 학술과 기예를 공부하며 세계일가世界...
천도교중앙총부는 교단 운영과 교화 활동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직원 채용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종무원 2명과 중앙대교당 관리인 1명을 계약직으로 선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은 3월 17일(화)에 실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2차 면접전형은 3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운회관 907호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역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주 35시간을 원칙으로 하되, 중앙대교당 ...
천도교중앙총부 중앙총부는 교단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종무원 2명...
‘마음공부 신청’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 웹포스터(교화관) 교화관은 최근 천도교 홈페이지 ‘마음공부’ 신청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각 교구에 공유했다. 이번 포스터는 교당 내·외부의 잘 보이는 장소에 게시해 홈페이지 방문과 마음공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화관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마음공부를 신청한 뒤 실제로 천도교를 방문하고 입교로까지 이어진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한 작은 홍보와 안내가 새로운 신앙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될 ...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오전 11시, 강남교구 시일식에서 이암 정의필 도정의 설교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오전 11시, 강남교구 시일식에서 남정포 이암 정의필 도정의 설교로 춘암 박인호 상사의 삶과 신앙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교는 춘암 박인호 상사의 생애와 신앙적 유산을 되새기고, 오늘날 천도교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성찰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정의필 도정은 설교에서 “세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급격한 변화 속에 있으며, 전문가들조차...
나행주 방송대 교수와 신혜란 인천대 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의 입교식을 봉행하는 장면 이미애 전 교화관장이 입교식 집례를 맡아 청수분작을 하고 있다. 한일관계사 연구자 나행주 방송대 교수(한일관계사학회 회장)와 신혜란 인천대 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이 입교했다. 학문과 연구 현장에서 역사와 인간 존엄의 가치를 탐구해 온 두 사람의 입교는 천도교 신앙이 지닌 인내천 사상과 시대적 의미를 다시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나...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소감발표를 하는 모습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중 큰절을 하는 모습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소감 발표와 폐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에 참가한 교구장들은 1월 31일 토요일 오전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
신입교인 교육을 시작하며 전명운 교화관장이 청수를 봉전하고 있다. 전명운 교화관장이의절(義節) 이해(경전·주문·청수·시일·성미·기도)에 대한강의를 하는 모습 중앙총부는 지난 1월 24일 신입교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을 마련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천도교 신앙의 기본 이해와 올바른 수행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과정으로, 개강식을 시작으로 강의 안내와 인사 나눔, 질의응답 등 신입교인이 천도교 신앙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