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임직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167년(2026)이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봉행되었다. ©이재용 중앙총부는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포덕 167년(2026) 시무식을 봉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중앙총부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교단 핵심 기관과 주요 기념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식 ▲청수봉전 ▲주문 3회 병송 ▲시무사 ▲격려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병로 종무원장...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수고와 정성이 내일의 교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종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회의식과 격려사(박인준 교령), 종무사(강병로 종무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인...
본 글은 포덕 164년, 천도교중앙총부 주최로 열린 '동학·천도교 그리고 3·1운동과 탑골공원 성역화'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이다. 3·1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인터넷 신문을 통해 이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봉황각 49일 특별기도’를 중심으로 본 천도교의 3·1운동 준비과정 1. 머리말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 전개되었지만, 그 준비 과정은 오랜 시간이 필요하였다. 직접적인 요인은 고종의 승하와 일본에서 전개된 2·8독립운동이었...
제45회 잡지발행인 세미나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윤태원대표(아래에서 두번째, 우측에서 여섯번째) 신인간사 윤태원 대표는 (사)한국잡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45회 잡지발행인 세미나에 참가해, AI시대를 맞이한 잡지산업의 미래 방향과 디지털 융합 전략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시저 메트로 호텔 연회장에서 열렸으며, ‘AI 디지털융합시대, 잡지 가치와 미래’를 주제...
포덕 166년 새해를 맞이하여 중앙총부는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실에는 각 기관 및 부서 임직원들이 모여 새해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을 마치고 참석한 교역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포덕 166년 새해를 맞이하여 중앙총부는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각 기관 및 부서 임직원들이 모여 새해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졌다....
동아일보 1920년 4월 2일자 “천도교주가 한번 독립선언서를 세상에 뿌린 후로 별별 가지 파란이 뒤를 이어 일어나 일시는 자못 위태한 지경에 이르겠다는 소문까지 들리던 천도교중앙총부에서 돌아오는 초닷샛날 아침부터 성대한 천일기념 예식을 집행할 터이므로 각 지방에서 이 예식에 참례코자 올라오는 교도가 자못 연락 부절된다는데, 보실보실 내리는 봄비에 몸 적시며 송현동에 있는 중앙총부 방문한즉 마침 가옥을 수리하노라 벽들이 2층 주위에는 높이 비계를 매고 푸른 옷을...
‘2024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 이하 진흥원)과 함께 6월 24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전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는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 직원 복지 향상, 지역사회 나눔 등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독자를 확대하고자 지난 ’14년부터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
6월 2일 해월신사 묘소에는 이범창 종무원장을 비롯하여 60여 명의 교인 및 참례객이 참가한 가운데 참례식이 봉행되었다. 지난 6월 2일 해월신사 순도일을 맞아 중앙총부는 여주시 천덕산(금사면 주록리 산 138) 신사 묘소를 참례하였다. 참례식에는 이범창 종무원장을 비롯하여 송범두 전 교령, 이미애 교화관장, 정갑선 교무관장, 최인경 사회문화관장, 연원회 김성환 연원회의장, 김산 연원회부의장, 종의원 최흥규 종의원부의장, 최용범 종의원 사무장, 여성회 박징재 여성회장, 등 교...
12월 29일 종무식, 수운회관 907호 포덕 164년 천도교 중앙총부 종무식이 29일 오전10시 천도교 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청수봉전 ▲ 심고 ▲주문 3회 병송 ▲종무사(주용덕 종무원장) ▲격려사(박상종 교령) ▲심고 순서로 이어졌다. 주용덕 종무원장은 종무사를 통해 종무원에서는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개선에 힘쓴 한해였으며 새해에도 서로 나눔과 소통의 종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용덕 종무원장이 종무사를 발표하고 있다. ...
희망으로 개벽하자!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늘 동덕님들을 모신 대교당에서 설교 말씀을 드리게 되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모심으로 하나 되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새 집행부가 출범한 지 벌써 석 달째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종무원장을 비롯한 중앙총부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빠르게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을 보니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치러온 몇 가지의 행사를 보니,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긴, 좋은 결과물로 남아 교단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