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8 (수)
'윤태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포덕 167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덕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재용 박인준 교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이재용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장면 ©임남희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이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
겨울의 문턱에 접어든 어느 날, 성강현 대동교구장을 만났다. 최근 『수운의 길을 걸어 동학을 만나다』(선인)를 펴낸 그는, 출간 소감과 더불어 천도교인으로서, 동학 연구자로서, 그리고 역사 연구자로 살아가는 길에 대해 담담히 들려주었다. 아울러 오늘의 시대에 동학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오래도록 품어온 생각들을 차분히 풀어놓았다. 지난 11월, 신인간사를 찾은 성강현 교구장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모습 ©윤태원 문 : 반갑습니다. 교구장님께서...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 『신인간』이 포덕 166년(2025) 12월호(12월 1일자)로 통권 900호를 발행한다. 포덕 67년(1926) 4월 1일자로 창간호를 발행한지, 99년 9개월 만의 위업이다. 정상적인 월간 발행이라면 1197호를 발행하게 되겠지만, 297개호는 일제강점기, 해방공간, 6.25전쟁 및 전후 복구 등의 어려움 때문에 간행되지 못하였고, 오랫동안 연간 10회 발행(2개호는 합병호로 발행) 체제를 진행하면서 미간행된 것이다. 또 포덕 138년 4월호부터는 (주)신인간사 법인체제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함께 써온 100년의 역사, 다시 여는 100년의 미래" 포덕 166(2025)년 11월 23일 신인간사 대표 휘암 윤태원
“(동학-천도교) 콘텐츠는 날아가는데, 채널은 기어갑니다.” 유권준 불광미디어 콘텐츠 실장은 ‘천도교 방송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간담회에서 현재 ‘동학-천도교’ 관련 유튜브 콘텐츠는 비교적 풍부하고 관심을 끄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천도교의 유튜브 채널들이 이를 수용하거나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어서 유 실장은 “이 말은 현재 상황은 열악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좋겠다고 부연하였다. 포덕 166년(2025) 11월 13일,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주)신인간사와...
2025 수운문화제 전시 초대행사에 참석한 교인 및 관람객들 지난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4층에서 ‘2025 수운문화제’ 1부 마지막 행사로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포덕 166년 11월 9일(일), 오후 3시 인사아트프라자 4층에서 ‘2025 수운문화제 겸 제35회 천도교미술인회 한마당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수운문화제는 천도교중앙총부 주...
제60회 잡지의 날 기념식 60주년 잡지의 날 안내 포스터(한국잡지협회)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는 오는 10월 31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파크볼룸에서 ‘제60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잡지계 주요 인사, 학계 및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한국 잡지 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잡지의 날’ 제정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천도교 기관지 『신인간』의 윤태원 대표도 이날 기념식...
내년 4월, 포덕 67년(1926)에 창간된 천도교 기관지 《신인간》이 창간 100주년을 맞는다. 《신인간》은 교단의 유일한 기관지로서 지난 한 세기 동안 천도교의 신앙과 사상, 교단의 역사와 교인들의 삶을 기록해온 **천도교 정신의 총화(總和)**라 할 수 있다. 통권 900호를 넘어 1000호를 향해 나아가는 오늘, 《신인간》은 천도교의 정신적 자산이자 시대의 공론장으로 새롭게 도약하려 한다. 신인간 창간,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 성금 모금 안내 광고 천도교의 역사이...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