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윤태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3월 30일 오전 7시 시내 달개비에서 공동대표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윤태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대표단 회의 @윤태원 박인준 천도교 교령 @윤태원 박인준 교령이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제16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되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3월 ...
『신인간』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신인간사는 『신인간』 창간 및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하고, 3시부터는 기념전시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B1)에서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교단과 사회 각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국내 최장수 잡지 중 하나인 『신인간』 100주년의 의의를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신인간』 잡지 원본 소장자(故 인암 박찬표 선생의 후손 박차귀)가 이를 중앙총부에 기증하는 ...
윤태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후원의 날 행사는 『신인간』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을 "마음과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축사를 통해 “『신인간』을 살리는 힘은 교인들에게 있다”며 구독과 후원, 보급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의 모습 ...
제6차 종무위원회가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수운회관 907호)에서 제6차 종무위원회의(집례 : 서소연 교무관장)를 개최하고 교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개회사에서 “교령님 공약 가운데 하나가 지방 교구 활성화”라며 “이와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있을 천일 기념일 ...
「신인간」 창간 100주년·신인간사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안내 포스터 『신인간』 창간 100주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주식회사 신인간사는 올해 창간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전시회, 후원의 날 행사, 학술대회 등 여러 기념사업을 마련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모아갈 계획이다. 먼저 기념식은 2026년 4월 1일 오후 2시 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신인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
㈜신인간사는 『신인간』 창간 100주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후원의 날” 행사 웹포스터 주식회사 신인간사는 『신인간』 창간 100주년과 신인간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뜻깊은 발걸음에 함께할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포덕 167(2026)년 3월 21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신인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정신을 ...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포덕 167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덕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재용 박인준 교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이재용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장면 ©임남희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이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
겨울의 문턱에 접어든 어느 날, 성강현 대동교구장을 만났다. 최근 『수운의 길을 걸어 동학을 만나다』(선인)를 펴낸 그는, 출간 소감과 더불어 천도교인으로서, 동학 연구자로서, 그리고 역사 연구자로 살아가는 길에 대해 담담히 들려주었다. 아울러 오늘의 시대에 동학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오래도록 품어온 생각들을 차분히 풀어놓았다. 지난 11월, 신인간사를 찾은 성강현 교구장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모습 ©윤태원 문 : 반갑습니다. 교구장님께서...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