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30 (금)
'어린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3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어린이 시일식 후 즐거운 체험 활동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린이들이 시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체험 활동을 통해 교단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시일식은 정민아 어린이가 집례를 맡아 차분하고 성실한 태도로 의식을 이끌었으며, 이도형 어린이가 경전을 봉독해 행사의 엄숙함을 더했다. 설교는 서울교구 박현서 동덕이 담당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
해월최시형신사 중앙총부와 해월최시형신사탄신2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해월신사200주년위원회')는 오는 포덕168년(2027)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목적 성금 모금에 나선다. 해월신사는 수운대신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동학 교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민중 속에 굳건히 뿌리내렸을 뿐만 아니라 삼경 사상, 이천식천 사상, 향아설위 제사 등을 통해 동학사상의 대중화를 이룬 스승으로 평가받는다. 중앙총부는 이번 탄...
포덕 167년 1월 11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 봉행 장면 새해를 맞이하여, 포일아트를 통한 탁상 달력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다. 포덕 167년 1월 11일에는 겨울학기로는 세 번째, 올해로는 첫 번째인 어린이 시일식을 봉행하였다. 이번 시일식에서는 ‘부산시 교구’ 박민성 어린이가 집례를, ‘부산시 교구‘ 이지후 어린이가 경전봉독을 하였다. 설교는 ‘수원 교구’ 강혜림 동덕이 맡아, 각자의 한울님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화암 최상락 용담수도원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 고운당 임우남 방정환한울어린이집 원장이 특강을 하는 모습 박남수 전 교령이 특강을 하는 모습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전 여성회장)의 격려사 포덕 167년(2026) 전국여성 합동 동계수련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6박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봉행되었다. 이번 수련은 전국 각 교구 여...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 어린이 시일식 활동프로그램으로 '하트 곡물 핫팩 만들기'를 진행하는 모습 포덕 166년 12월 28일, 청년회와 대학생단 주관으로 어린이 시일식이 진행되었다. 정서현 어린이가 집례를 맡고 대학생단 조영진 동덕이 경전을 봉독했다. 설교는 수원교구 조화정 동덕이 담당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일식은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30분간 이어졌으며, 이후 오전 11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천도교 대학생단 단장 조화정입니다. 포덕 167년, 2026년을 맞아 교단의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팥죽 속 새알심’을 새해 아침에 다시 생각합니다. -한울님과 스승님 가르침을 숨결로- ...
소파 방정환 선생 Q.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사랑’, 그 뿌리가 천도교에 있었다고요? A. 소파 방정환 선생은 천도교 3세 교조 의암 손병희 성사의 사위로, 천도교 사상과 실천 속에서 성장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어린이도 한 인격체”라는 인식을 우리 사회에 처음으로 제시하며, 어린이를 보호와 훈육의 대상이 아닌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천도교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과 깊...
서울교구는 포덕 166년 12월 28일(시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운회관 907호에서 ‘송년회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송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교인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웰다잉(Well-Dying)’을 주제로 한 강연을 중심으로 시낭송과 어린이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웰다잉 강연은 삶과 죽음을 성찰하며 보다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우리 음악’ 속에 담긴 동학 천도교의 정신을 찾아 연구와 작곡에 매진해온 김정희 동덕 지난 8월 14일 제162주년 지일기념식. 의례를 마친 뒤 무대에 오른 문화공연은 많은 교인에게 오래 남는 감동을 주었다. 판소리 〈흥보가〉의 흥에 이어, 『해월신사 법설』을 가사로 삼은 창작곡 〈수심정기〉, 천덕송 가운데 민족적 선율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 〈영부의 노래〉가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온 장내가 함께 부른 〈진도아리랑〉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공연을 기...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