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어린이시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7년 3월 22일,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온라인 시일식은 봄을 맞아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고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포덕 167년 3월 22일,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일식은 봄을 맞아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고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천도교 대학생단 단장 조화정입니다. 포덕 167년, 2026년을 맞아 교단의 ...
부산어린이연합회 시일식 모습 포덕 166년 1월 12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이 봉행되었다.기존의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은 낙안회에서 진행하였으나, 이번 온라인 시일식부터는 천도교 청년회에서 총괄을 맡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온라인 어린이시일식 집례는 서울교구의 김현용 어린이가 진행하였으며 경전봉독은 서울교구 김준용 어린이가 해월신사법설 천지부모를 봉독하였다. 네트워크 연결이 정확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두 어린이 모두 씩씩하고 바른 목소리로 집례와 경전봉독을 해냈다. 이후 ...
포덕 165년 8월 11일에는 잠시 중단 되었던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이 다시 재개되었다.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이 다시 봉행되기까지는 천도교 청년회, 천도교 대학생단 낙안회 등 여러 동덕의 노력이 있었다. 이번 온라인 어린이시일식 집례는 수원교구의 성승민 어린이가 진행하였으며 경전봉독은 삼천포교구의 이진욱 어린이가 권학가를 봉독하였다. 설교는 낙안회의 이윤정 동덕이 ‘권학가의 한자 풀이를 통한 내용 풀이’로 이어나갔다. 온라인 시일식은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봉행하였으며,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
천도교중앙총부의 지방교구 활성화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 도가모임' 으로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 유소년들이 만났다. 지난 21일 시일식 후 '즐거운 도가모임' 활동으로 대동교구는 부산시연합으로 어린이시일식을 봉행하고 스케이트장으로 향했다. 4번째 마지막 모임이지만 이번을 계기로 대동교구 유소년들은 스케이트에 새로운 취미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또 이런 기회를 주신 중앙총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6월 11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이 수운회관 907호에서 진행되었다. 전주교구 나윤희 어린이가 집례를 맡았으며, 경전봉독은 삼천포교구 이찬욱 어린이가 해월신사법설 대인접물을 맡았으나 연결이 불안정하여 김민경 선생님이 대신 봉독해주었다. 나윤희 어린 이는 어린 나이에 처음 집례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또박또박 진행을 잘해주었고, 청수도 직접 준비하는 정성으로 집례를 모범적으로 마쳤다. 특히 이번 에는 청년회에서 새로 녹음한 어린이노래 12곡 중 ‘꿈초롱별초롱’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시간도 가졌다. 설교는 낙안회...
천도교수원교구에서 경기한울학교가 진행되었다. 한달에 한번씩 연합어린이시일을 진행하던 수원교구.성남시교구 어린이들이 6월에는 1박 2일 짧은 한울학교 프로그램으로 모였다. 이번 경기한울학교는 나만의 21자 염주만들기. 이천식천 요리하기. 열기구체험. 저녁수련.아침수련. 수원화성산책하기. 쌩쌩 자동차만들기 등 즐겁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아직 수련이 익숙하지 않은 유치원생이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염주알 한알 한알에 정성을 담아 주문을 외는 소리는 커단란 교구 성화실에 가득 차고도 넘치는 울림이 있었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