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안내표지판 제막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복합 전시공간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 개관식(출처:정읍시청 홈페이지) 동학농민혁명의 발원지 정읍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재조명하는 가 2월 6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이날 오후 2시 미디어아트관 현지에서 개관식을 열고, 전시·체험·상품을 연계한 국가유산 활용 모델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개관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윤준병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정읍의 새로...
하늘에서 바라본 영양 윗대치 마을 해월 신사께서 머문 집터로 추정되는 감 나무 앞에 선 답사단 대신사께서 대구 관덕당에서 순도한 이후 조선의 조정에서는 동학의 뿌리를 뽑기 위하여, 대신사 수제자들에게 지명수배령을 내린다. 따라서 해월 신사는 대구 성중을 벗어나 안동, 죽 변 등지를 거쳐 영양 일월산 중 산간 마을인 용화동 윗대치로 숨어든다. 영양 윗대치에 해월 신사께서 오셔서 산다는 소문을 듣고, 동학 도인들이 이곳 윗대치로 ...
지난 21일 오후 2시, 수원대교구 대교당 터의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봉행되었다. ©이재용 포덕 166년 12월 21일 오후 2시, 천도교수원대교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수원대교구 교당이 있던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303-4일원에서 100여 명의 교인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 3·1운동기념사업회(회장 장구갑)와 수원교구(교구장 안춘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특례시청 문화예술과가 후원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마구잡이 풍...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재용 박인준 교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이재용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장면 ©임남희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이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안내 현수막 사진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이 세워진 수운 최제우 유허지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목) 오후 2시, 울산시 중구 원유곡로에 위치한 수운 최제우 유허지 동학관에서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을 봉행한다. 이번 봉고식은 동학을 창도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숭고한 정신과 대신사의 크신 행적을 기리는 동시에, 동학이 제시한 시천주(侍天主)...
제131주년 고성산 동학혁명군 위령식 ©허채봉 초록 무성한 잎 울긋불긋 말라 후더덕 떨어져 앙상한 자리, 붉은 감 홍시 찬연히 자태를 뽐내는 늦가을. 이곳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고성산 정상에, 1894 동학농민혁명 영호도회군들은 일본군에 쫓기고 쫓겨 절벽까지 내몰려 쫓기고 쫓기고 또 쫓기었다. 방금 전까지 함께 했던 동지들의 주검 위로 차곡차곡, 오갈 데 없는 단말마 외마디 비명이 넘었고, 그리운 이들의 엇갈린 생사로 산천의 서슬은 바위 절벽 꽁꽁 언 골짜기 바람으로 남아...
11월 5일(수) 오후 3시 30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기억과 추모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1919.4.15, 빛을 향한 시간들〉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재용 이날 제막식에는 천도교중앙총부 강병로 종무원장을 비롯하여 각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재용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11월 5일(수) 오후 3시 30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기억과 추모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1919.4.15, 빛을 향한 시간들...
태안 방갈리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기포비 뒷면 지난 10월 29일 『태안동학농민혁명사』가 간행되어 출판기념식이 열렸다. 집필자의 한 사람으로 지난 여름 땡볕에 구슬땀을 흘리며 태안의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를 답사한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 둘러보니 태안(泰安)은 글자의 뜻 그대로 ‘태평하고 안락한’ 곳이었다. 높고 거친 산이 없이 백화산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모습에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해안과 내륙을 겸비한 태안은 전통적으로 물산이 풍부한 곳이다. 선사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
고 진성당 최말란 선도사의 영결식이 시원포 장례위원회 주관으로 포덕 166(2025)년 8월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봉행되었다. 영결식은 천도교 의식에 따라 엄숙하게 봉행되었으며, 최말란 선도사의 약력 소개에 이어 박인준 교령의 조사, 최상락 용담수도원장의 조사가 진행됐다. 이후 위령송 합창과 분향, 마지막으로 유족을 대표하여 김성환 연원회 의장의 인사가 이어졌다. 영결식에는 강병로 종무원장을 비롯한 중앙총부 교역자와 많은 교인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최말란 선도사의...
▲녹두장군 전봉준 동상 녹두장군 전봉준은 권설재판소에서 을미년(1895) 3월 29일에 사형선고를 받고, 다음 날인 3월 30일(양4.24) 좌감옥에서 새벽 2시에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전봉준이 최후의 순간을 맞은 법무아문 감옥서(옛 의금부 전옥서) 터인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앞에 2018년 4월 24일 전봉준의 마지막 사진에 담긴 모습의 동상이 들어섰다. 이 사진은 동상제막식 날 필자가 촬영했다. © 동학혁명기념관 일제친일부역자들이 못박아놓은 동학서훈불가의 망국적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