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06 (금)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추모식 안내 포스터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는 오는 2월 7일(토) 수운회관 1301호에 위치한 사업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서울지역 동학농민혁명 순도순국선열 추모식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등을 중심으로 사업회 운영과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서울지역 동학농민혁명 순도순국선열 ...
국립서울현충원 내 무후선열제단을 둘러본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남겼다. 지난 8월 17일 오후 2시,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동학 순국선열을 기리는 추모식과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가 후원하였다. 1부 추모식은 윤태원 ㈜신인간사 대표이자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청수봉전과 동학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한 뒤, 채길순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
동학 · 천도교 제 단체는 지난 5월 1일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동학 · 천도교 제 단체는 성명을 통해 "국민에게 총을 겨눈 윤석열의 내란을 종식시키고자 빛의 혁명이 들풀처럼 일어난 지금, 이번에는 대법원이 사법 권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권자가 세상을 바꾸는 지금, 다시 온 동학의 시대에 모든 쇠붙이와 껍데기는 역사의 강물에 쓸려가고 주권자 국민의 향기로운 흙가슴만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
2024년 12월 7일 12시 전북 부안 백산 인근의 천도교호암수도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12월 3일 벌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계엄과 이후 확인된 시국 상황에 대하여 보국안민의 기치로 싸웠던 동학농민군의 후예인 동학·천도교 제 단체들이 책재원수(責在元帥-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음)임을 밝히며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을 2024년 12월 7일 12시 전북 부안 백산 인근의 천도교호암수도원에서 발표하였다...
제 79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동학농민혁명과 3·1독립선언을 통해 일본에 맞서 보국안민의 기치로 싸웠던 동학군의 후예인 동학·천도교 제 단체들이 뉴라이트 인사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와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2024년 8월 14일 12시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발표하였다. (사)동학민족통일회 이재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동학의례인 청수봉전을 시작으로 성명발표를 시작하였다. (사)동학민족통일회 노태구 상임의장은 취지설명에서 “대한독립의 정신은 우리나라의 근간임에도 그 위대한 역사를 부정하는 이들이 독립정신을 선양해온 독립기...
전동연(회장 고재국)은 보국안민의 뿌리를 찾아 전동연 단체 대표단 회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3일 전남 장흥취회에서 출범한 전국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연대(이하 전동연)는 2024년 6월 29. 3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및 3.1운동의 산실 우이동 봉황각에서 두번째 보국안민 봉황각취회를 개최한다. 1895년 장흥석대들 최후전투지의 1699기 무명 동학농민군 묘역성역화 추진위 구성을 위한 숙의, 향후 동학농민혁명 제131주년 국가기념식 및 2025년 서울행사를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 단체가 어떤 준비...
장흥 무명농민군 묘역에서 참가자들이 깃발을 들고 서 있다. “우리 전국의 동학민주시민들은 마음을 모으고 기운을 합하여 다시 깃발을 세운다. 동학농민혁명을 전국화, 세계화, 미래화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갈길 잃은 세상에 새 빛을 비추고자 한다.”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의 창립격문의 첫 문장이다.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 관련 전국 39개 단체가 참여한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가 지난 12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
6월 10일 11시,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채길순)는 제97주년 6·10만세운동 국가기념일을 맞이하여 옛개벽사 터에서 기념식을 하였다. 당시 개벽사는 「격고문」과 「선전문」의 제작과 인쇄를 전담했고, 배포 계획과 관련하여 일제 경관들이 포위하여 압수수색과 탄압을 가했던 역사의 현장이었다. 기념식은 ‘동학 의례’에 따라 심고와 주문3회 병송, 채길순 이사장 기념사, 주선원 동학농민혁명유족회 회장의 기념의 말씀, 이동초 선도사 만세 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