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07 (토)
'불우이웃돕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부산시교구와 여성회는 올해로 30년째 이어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쌀 대신 라면 40개들이 40박스를 마련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했다.(부산시교구 제공) 부산시교구(교구장 정신당 박차귀)와 여성회 부산시교구연합회(회장 성지당 허봉이)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산시교구와 여성회는 올해로 30년째 이어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쌀 대신 라면 40개들이 4...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도 교구 간 화합과 상생을 바탕으로 천도교 발전의 선봉이 되겠다”고 라고 밝혔다. 부산시교구 창설 9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포덕 166(2025)년 7월 20일, 부산시교구 교당에서 170여 명의 부산지역 교인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고봉섭 교화부장의 집례로 시작되어, 발성 심고와 기념사, 축사, 천덕송 합창과 연혁 보고, 축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에는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을 비롯해 박인준 교령과 강병로 종무원장 ...
지난 12월 1일 현도기념식을 마치고 서울교구 여성회에서 박태량 여성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경로잔치와 봉사활동을 비롯하여 서울교구의 온갖 살림을 도맡아 해온 서울교구 여성회의 이야기와 박태량 여성회장의 신앙생활, 교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소망을 들어보았다. 서울교구 박태량 여성회장은 인터뷰에서 천도교 신앙의 핵심은 수련에 있다고 말했다. 반갑습니다. 서울교구 박태량 여성회장님 모십니다. 교회에서 오랫동안 헌신해 오셨는데, 오늘 뜻깊은 현도기념일에 인터뷰하게 되...
부산시교구 박차귀 교구장과 강선순 여성회장이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 부산시교구 정신당 박차귀 교구장과 진일당 강선순 여성회장은 새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초량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쌀 10kg짜리 40포를 기탁하였다. 부산시교구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를 20여 년 계속해 왔다. 해마다 여성회의 지승당 김주연 동덕의 기부로 계속 되었다고 밝혔다. 천도교부산시교구의 선행이 종교의 사회적 실천으로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가기를 기대한다....
부산종교인평화회의 회장단 부산시장 접견 및 간담회 단체사진,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 왼쪽에서 네 번째 박차귀 부산시교구장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종교인평화회의 회장단 간담회에서 종교계가 화합하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27일 부산 종교인 평화회의 회장단이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 종교계와 함께 "안녕한 부산" 브랜딩 사업 추진 관련 논의를 펼쳤다. 이날 천도교 박차귀 부산시교구장을 비롯...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