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3.02 (월)
'박인준 교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4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박인준 교령의 기념사를 강병로 종무원장이 대독하고 있다.@박길수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천도교 박인준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3·1대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그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로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령은 “107년 전, 이 땅의 모든 산천초목조차 떨게 했던 거룩한 함성은 지금도 우리의 가슴 속에 뜨거운 맥박으로 살아 있다”고 운을 떼며, 3·1대혁명을 “민(民)이 ...
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은 교인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중앙총부 본관(수운회관 B1) 다목적홀 및 전국 교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봉행하였다. 기념식은 107년 전 기미년 3월 1일의 거룩한 함성을 되새기며, 3·1대혁명의 중심에 섰던 천도교의 역사적 사명과 의암 손병희 성사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교회 의식에 따라 개회하였다. ...
지난 25일 박인준 교령은 민족대표 33인 후손들과 함께 조찬 간담을 가졌다.(중앙총부 사회문화관 제공) 지난 25일, 박인준 교령은 민족대표 33인 후손들과 함께 조찬 간담을 갖고, 3·1대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 계승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조찬에는 민족대표 33인 후손으로 △손병희 성사의 외증손 정유헌 △나용환 선생의 손자 나영의 △이종훈 선생의 후손 이상호가 참석했다. 후손들은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리고, 오늘의 시대 속에서 그 뜻을 어떻게...
포덕167년 3·1절 기념식 안내(중앙총부) 3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천도교중앙총부 다목적홀(수운회관 지하 1층) 및 전국 교구에서 기념식을 봉행한다. 이번 기념식은 3·1대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의암 손병희 성사의 뜻과 천도교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념식에서는 3·1대혁명이 ‘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한 민주주의의 출발점이었음을 재확인하고, 비폭력과 평화의 정신으로 제국주의에...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중앙총부 회의실(907호)에서 제3차 종의원 총회가 개최되었다.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중앙총부 회의실(907호)에서 제3차 종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정원 47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포덕 166년도 중앙총부 사업보고 및 결산안, 천도교유지재단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규정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변종제 종의원 부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정정숙 종의원 ...
2월 20일 포덕 167년 천도교 양원(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가 진행되었다. 포덕 167년 천도교 양원(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에서 박상종 전 교령 징계해제를 결의했다. 연원회(의장 김성환)와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박인준 교령의 요청으로 포덕 167년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중앙총부본관 다목적홀(수운회관B1)에서 총원 101명 중 과반수인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양원합동회의에서 36명의 찬성으로 징계해제를 결의했다.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지난 대회에서 징계...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편집자주] 이 기사는 지난 2월 9일(월) 원음방송 FM 89.7MHz 〈둥근 소리 둥근 이야기〉 ‘종교너머 아하!’ 코너 신년특집에 출연한 천도교 박인준 교령의 라디오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박 교령은 방송을 통해 국내외 정세에 대한 진단과 함께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통합과 서로 살림’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제시했다. 분열과 갈등의 현실 속에서 종교가 앞장서 공존과 화합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박인준 교령 ...
프로그램 타이틀 이미지(출처:원음방송 홈페이지) 박인준 교령이 원음방송 FM 라디오 89.7MHz 프로그램 〈둥근 소리 둥근 이야기〉의 코너 〈종교너머 아하!〉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7대 종교 지도자 신년특집 인터뷰로 마련됐으며, 포덕 167년(2026) 2월 9일(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전파를 탄다. 박인준 교령은 이 가운데 오후 6시 20분경 인터뷰에 참여해, 새해를 맞아 종교의 역할과 사회적 의미, 천도교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
천도교중앙총부 연원회와 종의원은 감사원 규정 제12조에 의거해 연원회·종의원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회의는 포덕 167년(2026) 2월 20일 오후 1시, 서울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정, 직접도훈, 도훈, 종의원의원 등 관계자들의 참석이 요청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상종 전 교령 사면의 건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며, 이 밖에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연원회의장 김성환, 종의원의장 정정숙은 “교단 운영과...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22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성, 한울사람의 길 -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직역하면 ‘다른 산의 돌’이라는 말이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다른 산에 있는 하찮은 돌일지라도, 그것을 나의 옥돌을 다듬는데 쓸 ...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