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박길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49일기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도원에는 각급 기관 내지 부문별 수련회가 잇달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도원에서 수련하는 시간이야말로 ‘한울사람’과 ‘지상천국’의 실체를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것은 겪어본 사람들만 아는 일일 것입니다. (주문)수련을 하다보면 강령과 같은 체험의 순간은 ‘뜻밖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시천주(侍天主)의 관점으로 보면, 그 모든 것이, ‘이미 준비된’ 사람에게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해월신사님은 「대인접물」 편에서 “일용행사가 도 아닌...
『신인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으로, 통권 900호를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신인간사 『신인간』 편집실은 오는 포덕 166년(2025) 12월 27일(토) 오후 2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제8회 「신인간」 함께 읽기 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모임은 『신인간』 통권 900호 발간과 창간 10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신인간』이 걸어온 길과 오늘의 의미를 되짚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신인간』 900호를 함께 이야기하자”는 주제로, 천도교인 각자가 살아온 삶과 ...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 『신인간』이 포덕 166년(2025) 12월호(12월 1일자)로 통권 900호를 발행한다. 포덕 67년(1926) 4월 1일자로 창간호를 발행한지, 99년 9개월 만의 위업이다. 정상적인 월간 발행이라면 1197호를 발행하게 되겠지만, 297개호는 일제강점기, 해방공간, 6.25전쟁 및 전후 복구 등의 어려움 때문에 간행되지 못하였고, 오랫동안 연간 10회 발행(2개호는 합병호로 발행) 체제를 진행하면서 미간행된 것이다. 또 포덕 138년 4월호부터는 (주)신인간사 법인체제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신인간" 포덕 166(2025)년 11월 16일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한국종교교육학회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한국종교교육학회(회장 손영희)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25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충무로 영상센터 동국대학교 본관 227호에서 ‘무종교시대의 종교교육’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국대학교 교육학과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종교교육 연구자와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해 현대사회의 종교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1부 외국학자 온라인 발표와 2부 국내학자 대면 ...
천도교 사상을 바탕으로 21세기 인류의 새로운 선언을 모색하는 인문학 연속 토론 ‘신인간선언21을 위한 콜로퀴움’이 9월 18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오후 7시에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열리고 있다.이번 행사는 ‘신인간 900호·신인간 창간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으로 마련되었으며, 신인간사와 도서출판 모시는사람들·동학학당이 공동 주최한다. 이번 콜로퀴움의 주제는 “포스트휴먼을 다시 묻다”.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생명공학, 감정 데이터화, 탈경계적 존재론 등으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의 정체와 생명의 의미를 ...
천도교 기관지이자 한국 근대 사상의 중요한 지평을 열어온 월간 신인간이 창간 100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학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는 2026년 4월 창간 100주년을 맞이해 새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동학 사상과 현대 철학, 그리고 미래 인류의 전망을 아우르는 집단 사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별기획의 첫 걸음은 “포스트휴먼을 다시 묻다”라는 주제의 콜로퀴엄이다.이는 ‘신인간 선언 2’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스터디로서, 2024년 9월부터 11월까지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온라인(Z...
신인간 8월호 표지 신인간 2025년 8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해방공간 속 천도교의 발자취와 그 정신’을 주제로 한 특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천도교의 역사적 흐름을 되짚고 오늘의 의미를 성찰하는 풍성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광복 80주년 기념 특집 이번 호의 핵심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기사다. 편집실에서 준비한 「해방공간에서의 천도교 종횡기」를 시작으로, ▲「해방공간의 종교지형 재편과 천도교」(박길수) ▲「해방공간의 천도교 동향」(성...
오암 박길수 신인간사 주간은 지난 7월 27일 시일설교를 통해 ‘신인간’과 ‘장생’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며, 천도교인의 삶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설교는 폭염과 재난, 환경 위기 속에서 지구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천도교인의 실천적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지피지기(知彼知己)’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정신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가 간의 외교와 갈등 해결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 통찰을 제시하며, 신앙이 사회와 세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지를 일깨웠다. 아울러, 900...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