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10 (화)
'마음공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즐거운 도가모임 신청 안내 포스터(교화관) 중앙총부 교화관은 각 교구의 어린이·청소년·20대 청년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즐거운 도가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참여 교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교구 내 어린이와 청소년, 20대 청년들의 자발적인 소모임 활동을 활성화하고, 시일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신앙과 공동체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화관은 특히 마음공부와 체험 중심의 소모임 활동이 교화의 새로운 접점이 될 것...
‘마음공부 신청’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 웹포스터(교화관) 교화관은 최근 천도교 홈페이지 ‘마음공부’ 신청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각 교구에 공유했다. 이번 포스터는 교당 내·외부의 잘 보이는 장소에 게시해 홈페이지 방문과 마음공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화관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마음공부를 신청한 뒤 실제로 천도교를 방문하고 입교로까지 이어진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한 작은 홍보와 안내가 새로운 신앙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될 ...
올해 1월 1일부터 49일기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도원에는 각급 기관 내지 부문별 수련회가 잇달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도원에서 수련하는 시간이야말로 ‘한울사람’과 ‘지상천국’의 실체를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것은 겪어본 사람들만 아는 일일 것입니다. (주문)수련을 하다보면 강령과 같은 체험의 순간은 ‘뜻밖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시천주(侍天主)의 관점으로 보면, 그 모든 것이, ‘이미 준비된’ 사람에게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해월신사님은 「대인접물」 편에서 “일용행사가 도 아닌...
검곡은 해월 신사께서 살던 곳이다. 부모를 모두 잃고 가진 것조차 없이 친척 집을 전전하며, 아직 어린 나이에 해월 신사는 떠돌이와 같이 살아갔다. 나이 열일곱 살 때는 제지소(製紙所)의 심부름꾼으로 일하기도 했다. 성년의 나이에 이르러 밀양 손씨를 부인으로 맞아 혼인했다. 결혼 후에도 흥해 일대 터일 마을 안쪽 음금당 마을이나 마복동(馬伏洞) 등지를 옮겨 다니며 10년 가까운 시간을 살아갔다. 이렇듯 가정을 이룬 후에도 한 장소에서 안정되게 거주하지 못하고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며 살던 해월 신사는 서른세 살이 되는 해인 18...
천도교종학대학원 김혁태 원장 종학대학원 토요강좌가 진행되는 모습 지난주 천도교신문 취재진이 찾은 천도교종학대학원(서울 수운회관)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학습의 열기로 가득했다. 종학대학원은 경전교육·교양강좌·수련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열린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종학대학원의 핵심은 경전과 실천의 통합 교육이다. 동경대전, 용담유사, 신사법설·성사법설 등 천도교 기본 경전을 중심으로 한 정규 강좌를 ...
경주 용담수도원 맞은편으로 구미산 자락이 펼쳐져 있다. © 사진 노은정 ‘포덕’이란 한마디로 말해 ‘한울님의 덕을 세상에 펼치는 일’이다. 흔히 ‘포교(布敎)’와 혼동되지만, ‘포덕(布德)’은 그 뜻이 훨씬 깊고 넓다. 포교가 교리를 전하는 활동이라면, 포덕은 한울님의 덕을 내 삶 속에서 회복하고 그것을 세상에 실천적으로 드러내는 길이다. 천도교에서 말하는 덕(德)은 한울님의 덕을 가리키며, 이는 인간이 본래 지니고 있는 생명의 본원적 힘이다. 수운 대신사는 동학을 창명한 뒤...
모임 안내 웹포스터(신인간사 제공) 주식회사 신인간사는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여, 『신인간』과 함께하는 마음공부 모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신인간』을 함께 읽고 나누며 오늘날 우리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로, 제1회 『신인간』 함께 읽기 모임이 오는 포덕 166년(2025년) 6월 18일(수)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첫 번째 모임은 『신인간』 제893호(2025년 5월호)를 함께 읽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해당 호에서 한 편 ...
제암 장영균 선도사가 신인간사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안녕하십니까.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먼저 자신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모시고 안녕하세요? 저는 법원포 연원 황화전교실장 제암 장영균입니다. 이민 가시기 전 한국에서도 교직에 계셨는데, 교직 생활을 마치고 이민을 선택하신 이유를여쭤봐도 될까요? 딸과 아들이 호주로 유학을 가서 학교를 졸업하고 전문직을 가지고 브리즈번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모여서 살고 싶었고, 또 함께 살면서 ...
지난 4월 20일 상주전교실에서 전교실 개축 봉고식을 봉행하며 신암 송범두 도정이 설교를 하는 모습 천도교 선구교구 (교구장 송암 박 철)는 포덕 166년 4월 20일 상주전교실에서 전교실 개축 봉고식을 봉행하였다. 이날 봉고식은 시일식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서울, 부산 등지의 순의포 동덕과 남해, 고현, 포상 교구에서 많은 동덕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신암 송범두 순의포 도정은 설교를 통하여 마음공부에 전념하여 이심으로 도가완성을 이루자는 내용의 말씀을 하였다...
마음공부 즉, 수련의 최종 목적을 각 개인이 모신 한울님과 하나되어 영원한 행복을 얻는 개인적 목적과, 이를 기반으로 모든 사람이 서로 한울님으로 대하면서, 한울님 이치와 본성에 맞는 정치.경제 제도를 마련하여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사회적 목적의 2가지로 구분하여 차분히 정리한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