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동학천도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삶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서울교구 삼암 김학립 선도사 인터뷰’의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중앙총부는 “두 번째 영상 공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동학·천도교 신앙의 깊이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인들의 삶을 기록해 신앙의 가치와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동 있는 신앙 이야기가 더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콘텐츠 공유와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개개인의 삶...
동학·천도교의 신앙과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교구 심암 김학립 선도사의 신앙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아카이브 사업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동학·천도교의 정신과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기록하고 계승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구술과 인터뷰를 중심으로 신앙의 발자취를 남기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김학립 선도사는 오랜 시간 교단 안에서 수행과 실천을 이어오며 신앙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 그의 삶과 신앙 경험은 동학의 ...
천도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가 이번에는 서울교구 진은당 김보경 선도사를 조명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 올해로 90세에 이른 김보경 선도사는 겉치레 없는 수수한 말투로 자신의 평생 신앙 여정을 담담히 들려준다. 특히 시어머니이자 신정당 김태화 여성회 고문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 선도사는 “아이를 때리지 말라, 며느리도 한울님”이라는 시어머니의 가르침이 말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었음을 회고하며, 그 가르침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정당 김...
천도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가 이번에는 서울교구 진은당 김보경 선도사를 조명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 올해로 90세에 이른 김보경 선도사는 겉치레 없는 수수한 말투로 자신의 평생 신앙 여정을 담담히 들려준다. 특히 시어머니이자 신정당 김태화 여성회 고문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 선도사는 “아이를 때리지 말라, 며느리도 한울님”이라는 시어머니의 가르침이 말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었음을 회고하며, 그 가르침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정당...
포덕167년(2026) 달력 이미지 천도교중앙총부는 ‘한울님 도의 길, 한 해의 여정’을 주제로 한 포덕 167년(2026)달력을 제작하고, 이를 전국 교구에 배포하였다. 이번 달력은 천도교(동학)를 창명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생애와 사상을 따라가는 구성으로 마련되어, 한 해의 흐름 속에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동학의 근본 정신을 일상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달력은 수운 대신사의 탄생과 득도, 교화와 순도에 이르는 생애의 주요 순간들을 사진과 해설과 함...
중앙총부는 오암(吾菴) 김용천 선생을 모시고 경전발행, 교단의 사상적 흐름을 되짚어보는 강의를 진행하였다. 중앙총부는 오암(吾菴) 김용천 선생을 모시고 경전발행, 교단의 사상적 흐름을 되짚어보는 강의를 진행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최근 오암(吾菴) 김용천 선생을 초청해 경전 간행의 역사와 교단의 사상적 흐름을 되짚어보는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교단 내 경전 편찬 과정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돕고, 천도교 교리에 대한 현...
'수운천도체' 다운로드 안내(출처:천도교 홈페이지) 2024년 11월 29일 천도교중앙대교당 현판을 '천도수운체'로 바꿨다. 동두천교구, 대동교구, 수원교구, 마산교구에서 열린 '수운천도체' 설명회 '수운천도체' 서체 개발의 배경 지난 5월 21일 중앙총부에 '수운천도체'를 공식 ...
본 영상은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주년 기념 컨퍼런스 2부의 내용으로, 동학천도교가 앞으로 시대적 소명을 어떻게 다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성찰과 변혁을 다룬다. 탈종교 시대에 천도교의 역할,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부각이라는 흐름 속에서 한국 천도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경제적 풍요, 교육 수준 향상, 인권 의식 성장 등 현대 사회의 변화가 개인에게 삶의 선택권을 부여하면서 종교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천도교는 소비자 중심주의와 실학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
3월 21일 오전 10시, 천도교 연원회(의장 명암 김성환)는 중앙대교당에서 정기연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원회의에서는 포덕 165년 사업 경과 보고 및 포덕 166년 사업 계획(안) 심의와 선도사 20명 선출 건을 의결하였으며, 동학천도교 문화대상 시상을 진행하였다. 이어 연원회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위한 무기명 투표를 진행하였다. 연원회 의장인 김성환 도정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동학천도교 문화대상(부상 1,000만 원)은 동학혁명기념관장 송암 이윤영 직접도훈이 수...
금년은 기미년 삼일독립운동이 일어난지 106주년이 되는 해이다. 필자는 “서울 탑골공원의 재정비와 삼일운동 기록물 추가 설치를 제안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포덕158년(2017년 9월 7일) 종로구청 민원실에 아래와 같은 글을 실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탑골공원에 가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삼일운동이 탑골공원에서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일어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도 탑골공원 담벼락에 기록되어 있는 삼일 운동 장소는 불과 9개 지역(서울, 함흥, 평양, 해주, 철원, 수원, 천안, 진주, 남원)의 기록만...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