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23 (월)
'동학민족통일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사)동학민족통일회(상임의장 주선원)는 2월 12일 오후 2시 종학대학원 강의실(803호)에서 제3차 의장단 회의 및 제2차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고문 추대, 운영위원 추가 선출, 의장단 등에 대한 징계 규약 제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동학민족통일회 정관에 따라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정기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사전 심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주요 안건은 대체로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주선원 상임의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오랫동...
▲동학혁명기념관에 전시중인 백범 김구 선생 존영 © 동학혁명기념관 글을 시작하며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나는 평화통일자문위원 자격으로 전북평통자문위원들과 방북한 경험이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백범 김구선생 탄신 150주년기념 역사탐방 즉 황해도 해주지역 답사를 위해 여러 생각을 해왔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1876~1949)은 1894년 동학혁명 당시 동학 해주 접주 신분으로 황해도 일대에서 크게 활략한 역사가 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역사와 관련이 깊은 백범 김구 선생은 2026...
2월 7일 수운회관 1301호에서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2026년도 총회와 서울지역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순도순국 추도식을 거행하였다. 서울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채길순)은 2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기념사업회 사무실(수운회관 1301호)에서 2026년도 총회와 서울지역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순도순국 추도식을 거행했다. 현재 튀르키예에 체류 중인(한국어 교수) 채길순 이사장은 이 행사를 위해 일시 귀국하였다. 박길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2025년도 사업보...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12일 국회 본관 당대표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면담을 갖고,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 서훈 추서를 위한 법률 개정의 당론 채택을 건의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면담을 갖고,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에 대한 서훈 추서를 위한 법률 개정과 당론 채택을 공식 건의했다. 지난 12일 국회 본관 당대표실에서 열린 이날 면담에서 정청래 당대표는 “오래전부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자주 언급해...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동학의 길로 다시 여는 한반도 평화 공경하는 천도교 동덕 여러분 ! 그리고 동민회 회원 여러분과 ...
포덕 166년 12월 14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광복 80주년과 분단 80주년을 보내면서" 동학민족통일회 의장 정암 주선원
지난 12월 12일 천도교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린 민족자주 평화 실현 범시민대토론회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임남희 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 민족자주와 한반도 평화를 시민의 시각에서 성찰하는 범시민대토론회가 열렸다. 12월 12일(금)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천도교 수운회관 907호에서 「민족자주 평화 실현 범시민대토론회」가 개최되어, 시민과 종교·학계·시민사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민족자주 평화 실현 범시민대토론회’가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주선원(영채) 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 광복과 분단 8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민족자주 평화 실현 범시민대토론회’가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임남희 공동대표의 사회로 청수봉전과 심고 등 천도교 의식으로 문을 열며, ...
신인간 900호 표지 종이 잡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닌 시대에, 한 권의 잡지가 묵묵히 99년 9개월, 1,197개월을 채우고 통권 900호에 도달했다. 1926년 4월 1일 창간된 월간 『신인간』이 그 주인공이다. 천도교 유일의 기관지이자, 한국 근현대사 100년, 격동의 세월을 통과해 온 이 잡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간·역사·신앙 아카이브”다. 이번 포덕 166(2025)년 12월호, 통권 900호는 단순한 ‘기념호’가 아니...
민족자주 평화 실현 범시민대토론회 웹포스터(출처 : 동학민족통일회) 천도교중앙총부,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족회, 한국독립당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가 주최한 민족자주 평화실현 '범시민대토론회’가 오는 포덕 166년(2025) 12월 12일(금) 오후 2시, 천도교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가 후손, 평화운동가, 학계 전문가, 종교‧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자주’와 ‘평화 실천’의 현실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동학혁명기념관에 전시중인 백범 김구 선생 존영 © 동학혁명기념관 글을 시작하며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나는 평화통일자문위원 자...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대신사의 순도와 우리의 길" 운암 오제운 신태인교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