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동경대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해월최시형신사 중앙총부와 해월최시형신사탄신2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해월신사200주년위원회')는 오는 포덕168년(2027)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목적 성금 모금에 나선다. 해월신사는 수운대신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동학 교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민중 속에 굳건히 뿌리내렸을 뿐만 아니라 삼경 사상, 이천식천 사상, 향아설위 제사 등을 통해 동학사상의 대중화를 이룬 스승으로 평가받는다. 중앙총부는 이번 탄...
포덕 167년 1월 11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 봉행 장면 새해를 맞이하여, 포일아트를 통한 탁상 달력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다. 포덕 167년 1월 11일에는 겨울학기로는 세 번째, 올해로는 첫 번째인 어린이 시일식을 봉행하였다. 이번 시일식에서는 ‘부산시 교구’ 박민성 어린이가 집례를, ‘부산시 교구‘ 이지후 어린이가 경전봉독을 하였다. 설교는 ‘수원 교구’ 강혜림 동덕이 맡아, 각자의 한울님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무은담 표지판을 촬영하는 필자 무은담 표지석, 해월 신사께서는 무은담에 사는 유인상의 집에 머물며 동학 교단의 재기를 준비한다. 영월에 찾아온 정선 사람 유인상(劉寅常)이 해월 신사를 뵙고 이내 동학에 입도했다. 해월신사께서 신미년 이필제 난을 겪고 영월 직동으로 숨어들어 온 이후, 지역적으로 가까운 정선의 교도들은 해월 신사와 지속적으로 왕래를 하게 된다. 이러할 때 직동을 방문한 유인상을 해월 신사께서 직접 포덕하였고, 이후 ...
하늘에서 바라본 영양 윗대치 마을 해월 신사께서 머문 집터로 추정되는 감 나무 앞에 선 답사단 대신사께서 대구 관덕당에서 순도한 이후 조선의 조정에서는 동학의 뿌리를 뽑기 위하여, 대신사 수제자들에게 지명수배령을 내린다. 따라서 해월 신사는 대구 성중을 벗어나 안동, 죽 변 등지를 거쳐 영양 일월산 중 산간 마을인 용화동 윗대치로 숨어든다. 영양 윗대치에 해월 신사께서 오셔서 산다는 소문을 듣고, 동학 도인들이 이곳 윗대치로 ...
수운대신사 생가 전경 대신사께서 태어난 곳, 즉 생가는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이다. 1824년 10월 28일(음)에 어머니 한씨 부인 사이에서 최옥의 아들로 태어났다. 최옥이 후사가 없자 동생의 아들인 제환을 양자로 들인 후이다. 대신사는 최옥 나이 63세에 태어난 만득자(晩得子)이다. 그러나 과부였던 한씨 부인이 재가를 하여 얻은 아들이기 때문에 서자와 같은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나이 스물이 될 때까지 생가에서 살았지만, 화재로 집이 모두 소실되어 잠시 장조카 최세조와 지동에 ...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이재용 박인준 교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이재용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 장면 ©임남희 수운 최제우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이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중구 여시바윗골 동학관 앞마당에서 130여 명의 교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
‘우리 음악’ 속에 담긴 동학 천도교의 정신을 찾아 연구와 작곡에 매진해온 김정희 동덕 지난 8월 14일 제162주년 지일기념식. 의례를 마친 뒤 무대에 오른 문화공연은 많은 교인에게 오래 남는 감동을 주었다. 판소리 〈흥보가〉의 흥에 이어, 『해월신사 법설』을 가사로 삼은 창작곡 〈수심정기〉, 천덕송 가운데 민족적 선율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 〈영부의 노래〉가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온 장내가 함께 부른 〈진도아리랑〉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공연을 기...
천도교종학대학원 김혁태 원장 종학대학원 토요강좌가 진행되는 모습 지난주 천도교신문 취재진이 찾은 천도교종학대학원(서울 수운회관)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학습의 열기로 가득했다. 종학대학원은 경전교육·교양강좌·수련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열린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종학대학원의 핵심은 경전과 실천의 통합 교육이다. 동경대전, 용담유사, 신사법설·성사법설 등 천도교 기본 경전을 중심으로 한 정규 강좌를 ...
용담정 내에 서 있는 수운 대신사의 동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인 지구 행성은 급변하는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물질문명의 극단적인 발달과 정신적 가치의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를 ‘개벽세(開闢世)’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혼돈(混沌, chaos) 속에서, '사람이 곧 한울'이라는 천도교의 인내천(人乃天) 사상은 인류의 새로운 정신적 좌표를 제시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핵심적인 가치가 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천도교의 근본 이념과 교리...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학의 지혜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일상의 삶 속에서 꽃피우는 동학의 길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뜻의 전달 저녁 무렵 눈썰매장에 제설작업을 하기에 부지런히 올라가 봤어요. 하얀 눈이 하늘이 아니라 기계에서 내리더군요. 강원도 스키장에서나 볼만한 장면을 처음 보니, 설렘으로 가득했지요. ...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