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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 안내 웹포스터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 건립을 위한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천안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동학농민혁명천안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건립추진위원회와 충남동학농민혁명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동학사상과 혁명의 도시, 내 고향 천안에 동학도서관을 세웁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1년 봄 목천판 『동경대전』 진본이 발굴된 이후, 천안을 ...
2월 4일(수) 오후 2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제5차 종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2월 4일(수) 오후 2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제5차 종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종무원장의 개회사와 교령의 격려사에 이어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년간 종무원이 새로운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교령 공약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제한된 예산 여건으로 인해 사업성과에 아쉬움이 있었다며, 종무위원들의 점검과 의견이 향후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요즘 세간의 관심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다. 조선의 6대 국왕이었던 단종의 비애를 주제로 한 이 영화는 지난 2월 4일에 개막해 약 한 달만인 3월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해 지금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상영된 영화로는 34번째이고, 우리 영화로는 25번째라고 한다. 2년 전인 2024년 개봉한 “파묘”,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쾌거이다. 사극으로는 “왕의 남자(2005)”, “광해(2012)”, “명량(2014)”에 이어 네...
옛 천동 마을 전경 - 원래 이름은 샘골이며, 지금은 남천리로 불린다. 용담유사 간행 터로 추정되는 여규덕 집 터 인제 갑둔리에서 『동경대전』을 간행한 후 1년이 지난 1881년 단양 남면 샘골(泉洞)에서 해월 신사는 『용담유사』를 간행한다. 충북 단양군 남면 남천리 여규덕(呂圭德)이라는 제자의 집에 간행소를 마련하고 『용담유사』를 간행하였다고 되어 있다. 이에 관한 기록은 천도교의 모든 역사 기록에 나온다. 『천도교회사 초고』...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군부대가 들어오기 전 갑둔리 마을-갑둔리는 동경대전을 간행한 곳이다. 동경대전을 간행한 김현수 집터 1879년에 이르러 해월 신사에 의하여 기획된 『최선생문집』은 1880년 6월 인제에서 간행되었다. 이때 부쳐진 표제(表題)가 무엇인지는 알 수가 없다. 아직 경진판(庚辰板)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원기서』에 “아아, 선생의 문집(文集) 침자(鋟梓)를 경영한 지… (先生文集鋟梓之營…)” 등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
이 글은 「북간도·연해주의 3·1운동 – 한인사회의 내적 논리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으로, 3·1운동을 국외 한인사회의 시각에서 조명한 글이다. 특히 북간도와 연해주 지역 한인사회의 역사적 조건과 사상적 흐름 속에서 3·1운동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본지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그 정신을 오늘에 되새기기 위해 저자의 허락을 받아 이 논문을 게재한다. Ⅰ. 머리말 3·1운동 이후 한반도 내 민족운동은 쇠퇴 국면에 접어들지...
전세인의 증손(왼쪽에서 두 번째)과 함께 전세인의 필적을 감정하고 있는 필자 (좌측) 방시학이 살았던 마을 전경 정선의 인물인 방시학(房時學)의 집에 수단소(修單所)가 차려지고, 동학의 역사서가 편찬 발간된다. 그 역사서의 이름이 『도원기서』이다. 그러나 아직 방시학의 집이 어디인지는 자세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방시학과 함께 활동했고, 또 방시학의 집에서 『도원기서』를 간행할 때 글씨를 쓴 전세인(全世仁)의 손자 되는 ...
해월최시형신사 중앙총부와 해월최시형신사탄신2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해월신사200주년위원회')는 오는 포덕168년(2027)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목적 성금 모금에 나선다. 해월신사는 수운대신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동학 교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민중 속에 굳건히 뿌리내렸을 뿐만 아니라 삼경 사상, 이천식천 사상, 향아설위 제사 등을 통해 동학사상의 대중화를 이룬 스승으로 평가받는다. 중앙총부는 이번 탄...
포덕 167년 1월 11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 봉행 장면 새해를 맞이하여, 포일아트를 통한 탁상 달력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다. 포덕 167년 1월 11일에는 겨울학기로는 세 번째, 올해로는 첫 번째인 어린이 시일식을 봉행하였다. 이번 시일식에서는 ‘부산시 교구’ 박민성 어린이가 집례를, ‘부산시 교구‘ 이지후 어린이가 경전봉독을 하였다. 설교는 ‘수원 교구’ 강혜림 동덕이 맡아, 각자의 한울님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