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남북관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7대 종단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천도교에서는 주영채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앞줄 가운데)과 성강현 공동의장(앞줄 맨 왼쪽)이 참석하였다. 주영채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 통일부가 주관한 ‘7대 종단 정책간담회’가 3월 1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통일부 차관과 사회문화협력국 관계자, 종교계 대북 교류 실무 ...
▲동학혁명기념관에 전시중인 백범 김구 선생 존영 © 동학혁명기념관 글을 시작하며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나는 평화통일자문위원 자격으로 전북평통자문위원들과 방북한 경험이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백범 김구선생 탄신 150주년기념 역사탐방 즉 황해도 해주지역 답사를 위해 여러 생각을 해왔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1876~1949)은 1894년 동학혁명 당시 동학 해주 접주 신분으로 황해도 일대에서 크게 활략한 역사가 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역사와 관련이 깊은 백범 김구 선생은 2026...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동학의 길로 다시 여는 한반도 평화 공경하는 천도교 동덕 여러분 ! 그리고 동민회 회원 여러분과 ...
지난 7월 25일(금), 서울 수운회관 8층 종학대학원 강의실에서 제13기 제1차 운영위원회의 모습 사단법인 동학민족통일회(상임의장 주선원)는 지난 7월 25일(금), 서울 수운회관 8층 종학대학원 강의실에서 제13기 제1차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새로운 임기를 맞이한 운영위원들과 함께 향후 통일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용근 수석공동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주선원 상임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는 역사적 해에 새롭게 구성된 ...
2023년 3월 1일 3.1혁명 104주년 기념,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은 동학민족통일회와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등 통일종교시민단체들과 임진각, 통일대교에서 평화통일대진, 통화통일선언문 발표 등에 참여하였다.(사진 본인제공) 지난(2025.07)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북의 공식입장을 담화형식으로 발표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대조선확성기방송중단, 삐라살포중지, 개별적한국인들의 조선관광허용’ 등 한...
행사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세원)과 함께 9월 10일(화)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강의실에서 ‘제2차 남북문화교류 교육 및 포럼’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남북 문화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남북 문화예술의 차이를 살피고 향후 문화공동체 회복 방향을 모색하는 ‘남북문화교류 교육 및 포럼’을 올해 12월까지 총 4차례 개최한다. 지난 7월, ‘북한 문화예술을 말하다’를 주제로 제1차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2차 ...
2024년 벽두부터 정치뉴스가 암울하다. 4월에 있을 제22대 국회위원 선거를 앞두고 여당과 야당의 격돌이 도를 넘는 위험 수위이더니 양당 모두 소외 그룹들이 신당 창당을 발표하고 있는 등 혼란의 연속이다. 그러나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야당 대표에 대한 테러(거칠게 표현하면 암살시도)이다. 아무리 상대방이 밉더라도 그가 이토 히로부미도 아니거늘 죽일 생각을 했다니. 정말 갈 데까지 간 한국 정치의 단상이다. 정치가 존재하는 목적은 갈등하는 여러 사회세력과 개인들을 화합시켜서 조화시킴으로써 한 사회의 공동체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7.27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노태구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상임의장) 이 ‘한반도 동북아 평화를 위한 임진각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 동학민족통일회 제공 지난 7. 27일 임진각에서 6.25전쟁, 정전협정 70년을 맞이하여 동학민족통일회 중심의 연대기구인 평화민족통일원탁회의 주최 ‘한반도 동북아 평화를 위한 임진각 선언’을 단행하였다. 이들 평화통일단체는 ...
지난 7월 13일 오후 3시 수운회관 907호실에서 동학민족통일회(상임의장 노태구) 7월 통일강좌가 열렸다. 이날 강좌는 이근덕 공인노무사(노무법인 ‘유앤’ 대표)가 ‘노무사가 바라본 노사관계와 남북관계의 공통점’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다. 이 노무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노사관계에 대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의 노사관계’를 강조하며 상호 신뢰의 상생으로써,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가 형성되며, 이 노사관계의 성공사례는 남북관계를 풀어나가는 데에 똑같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남북관계가 상호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존중...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