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강병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8일 중앙총부 회의실(수운회관 907호)에서 백진솔 종학대학원 교무처장과 최만식 교령사 전서의 도첩수여식이 봉행되었다. 이날 도첩수여식은 교회의식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이날 수여식은 수행자의 책임과 사명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도첩은 교단의 신앙과 수행을 바탕으로 맡겨지는 중요한 직분으로, 이를 통해 교화와 포덕의 사명을 더욱 굳건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를 지닌다. 백진솔 종학대학원 교무처장과 최만식 교령사 전서는 도첩을 수여받으며 교단 발전과 교화 확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서원하고,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할 것을...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2026) 오후 2시 신임인사차 교령사를 예방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왼쪽부터 전명운 교화관장, 권오을 장관, 박인준 교령, 강병로 종무원장, 서소연 교무관장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2026) 오후 2시 신임인사차 교령사를 예방한 권오을 국가보훈처 장관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권 장관은 “장관 임명 후 처음으로 교령님을 뵙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히고...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였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인 박인준 교령이 수교인 백진솔 처장에게 주문을 전수하고 있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 박인준 교령과 수교인 백진솔 처장이 분작을 하고 있다.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고 교단의 가르침을 받드는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입교식은 박인준 교령...
제6차 종무위원회가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 3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총부 회의실(수운회관 907호)에서 제6차 종무위원회의(집례 : 서소연 교무관장)를 개최하고 교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개회사에서 “교령님 공약 가운데 하나가 지방 교구 활성화”라며 “이와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있을 천일 기념일 ...
2월 4일(수) 오후 2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제5차 종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2월 4일(수) 오후 2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제5차 종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종무원장의 개회사와 교령의 격려사에 이어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강병로 종무원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년간 종무원이 새로운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교령 공약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제한된 예산 여건으로 인해 사업성과에 아쉬움이 있었다며, 종무위원들의 점검과 의견이 향후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박인준 교령은 추념사에서 "“시천주와 인내천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포덕천하·광제창생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위령식에는 1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하여 대신사와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포덕 167년(2026) 3월 10일 수운회관에서 제162주기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을 봉행하고, 수운 최제우 대신사를 비롯해 도를 위해 순도·순국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위령...
포덕 167(2026)년3월1일 제 107주년 삼일절 기념사 준암 박인준 교령(대독 노암 강병로 종무원장)
‘모심으로 행복한’은 박인준 교령님이 취임하면서 함께 일하게 된 중앙총부 교역자들이 임기 내내 지향할 가치를 담아낸 슬로건입니다. 『천도교회월보』에 ‘행복’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은 포덕 52년(1911) 3월호(통권 8호)에 실린 강습생(남자) 여러분의 6대 행복이라는 글입니다. 여기서 6대 행복이란 “첫째, 수목(식물)이나 금수(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영각성靈覺性을 함께 갖춘 사람으로 태어난 것, 둘째, 남자로 태어난 것, 셋째, 오대양육대주에 문명풍조文明風潮가 넘치는 시대에 태어나 학술과 기예를 공부하며 세계일가世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박인준 교령의 기념사를 강병로 종무원장이 대독하고 있다.@박길수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천도교 박인준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3·1대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그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로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령은 “107년 전, 이 땅의 모든 산천초목조차 떨게 했던 거룩한 함성은 지금도 우리의 가슴 속에 뜨거운 맥박으로 살아 있다”고 운을 떼며, 3·1대혁명을 “민(民)이 ...
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은 교인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중앙총부 본관(수운회관 B1) 다목적홀 및 전국 교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봉행하였다. 기념식은 107년 전 기미년 3월 1일의 거룩한 함성을 되새기며, 3·1대혁명의 중심에 섰던 천도교의 역사적 사명과 의암 손병희 성사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교회 의식에 따라 개회하였다.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