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수원교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3월 8일 온라인 어린이 시일식 장면 포덕 167년 3월 8일, 새학기와 함께 3월 첫 어린이 시일식을 봉행하였다. 이번 시일식에서는 수원교구 ‘김지후’어린이가 집례를, ‘김하윤’어린이가 경전봉독에 이어 대학생단 ‘이예나’(수원교구)의 설교가 이어졌다. 3월 첫 시일식 또한 겨울학기와 마찬가지로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11시 30분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을 맞이하여, ‘봄’에 관련된 다양한 퀴즈...
어린이 시일식 후 즐거운 체험 활동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린이들이 시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체험 활동을 통해 교단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시일식은 정민아 어린이가 집례를 맡아 차분하고 성실한 태도로 의식을 이끌었으며, 이도형 어린이가 경전을 봉독해 행사의 엄숙함을 더했다. 설교는 서울교구 박현서 동덕이 담당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
청년회와 대학생단이 주관한 어린이 시일식 어린이 시일식 활동프로그램으로 '하트 곡물 핫팩 만들기'를 진행하는 모습 포덕 166년 12월 28일, 청년회와 대학생단 주관으로 어린이 시일식이 진행되었다. 정서현 어린이가 집례를 맡고 대학생단 조영진 동덕이 경전을 봉독했다. 설교는 수원교구 조화정 동덕이 담당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일식은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30분간 이어졌으며, 이후 오전 11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지난 21일 오후 2시, 수원대교구 대교당 터의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봉행되었다. ©이재용 포덕 166년 12월 21일 오후 2시, 천도교수원대교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수원대교구 교당이 있던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303-4일원에서 100여 명의 교인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 3·1운동기념사업회(회장 장구갑)와 수원교구(교구장 안춘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특례시청 문화예술과가 후원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마구잡이 풍...
천도교대학생단동문회(회장 정연수)는 포덕 166년(2025)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대동교구 일대에서 연례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 40여 명과 청년회원, 대학생단 단원들이 함께하여,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고 지난 한 해의 신앙적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후 3시, 개회식과 함께 ‘괄목상대(刮目相對)’ 발표회가 열렸다. 각자가 1년간 경험한 변화와 신앙의 결실을 나누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섯 명의 동덕이 발표를 맡았다.첫 번째 발표자로...
'수운천도체' 다운로드 안내(출처:천도교 홈페이지) 2024년 11월 29일 천도교중앙대교당 현판을 '천도수운체'로 바꿨다. 동두천교구, 대동교구, 수원교구, 마산교구에서 열린 '수운천도체' 설명회 '수운천도체' 서체 개발의 배경 지난 5월 21일 중앙총부에 '수운천도체'를 공식 ...
제106주년 천도교청년회 창립기념일 2부 행사에서 축하 공연 중인 인내천연합기타반 포덕 166년(2025) 8월 31일, 제106주년 천도교청년회 창립기념일 2부 행사 무대에 특별한 음악이 울려 퍼졌다. 음악을 통해 신앙의 기쁨을 나누고, 교인 간의 친목과 조화를 이루는 모임인 인내천연합기타반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교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것이다. 인내천연합기타반은 수원교구의 장효재, 이윤정, 최은실, 조인숙 동덕과 서울교구 문범식 동덕, 신태인교구 오제운 교구...
수원교구는 지난 포덕 166년(2025) 9월 7일(일), 서울교구 권호성 동덕이 연출한 창작뮤지컬 「향화」를 단체로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려, 인근 지역 교인들이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뮤지컬 「향화」는 1910년대 일제강점기 수원을 배경으로 한다. 가난과 조혼, 시집살이의 고통을 겪은 여인이 권번에서 예술을 배우며 ‘향화’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개척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단순한 기생의 이야기로 머무르지 않고,...
수원교구 하루수련에 함께한 교인들이 밝은 얼굴로 한자리에 모였다. 수원교구는 포덕 166년(2025) 9월 13일(토), 교구 하루수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하루수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숨통을 틔우며, 새 기운을 충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이어져 온 교화부 주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이날 하루수련에는 안춘보 교구장을 비롯해 이도엽, 임승자, 장구갑, 최은실, 장효재, 이창용, 이윤정 동덕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새벽 5시 기도...
『천도교와 3.1운동』은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에서 발행한 책으로, 3.1운동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천도교의 역할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자 이창번 선도사가 집필하였으며 동학을 계승한 천도교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그 사상적·조직적 기여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3.1운동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함께 천도교가 지닌 민족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자료로 제공하고자 저자의 동의를 얻어 천도교인터넷신문에서 연재한다. - 편집자 주 - (지난 호에 이어) 5. 제암...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