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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오전 11시, 강남교구 시일식에서 이암 정의필 도정의 설교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오전 11시, 강남교구 시일식에서 남정포 이암 정의필 도정의 설교로 춘암 박인호 상사의 삶과 신앙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교는 춘암 박인호 상사의 생애와 신앙적 유산을 되새기고, 오늘날 천도교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성찰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정의필 도정은 설교에서 “세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급격한 변화 속에 있으며, 전문가들조차...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의 역사적 성격을 독립운동으로 인정하고, 참여자에 대한 국가 서훈을 제도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국회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동학서훈 입법 국회 공개 토론회’는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306호(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박수현·안호영·윤준병·이원택·강준현·민형배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임오경)와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 국민연대가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 가운...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소감발표를 하는 모습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중 큰절을 하는 모습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소감 발표와 폐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에 참가한 교구장들은 1월 31일 토요일 오전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 1월 18일, 제118주년 도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발표하고, 춘암상사님이 평생 여일하게 그러하셨듯이 “하루빨리 천심을 회복하고 통일된 세상에서 평화롭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의암성사와 춘암상사의 관계는 ‘축성(築城)’과 ‘수성(守城)’의 관계입니다. (동학)혁명 이후 흩어진 교단을 수습해 다시 세운 분이 의암성사라면, 그 교단을 성장시키고 굳건히 지켜낸 분은 바로 춘암상사라 하겠습니다.” 박인준 교령은 포덕 ...
33인 민족대표 Q. 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A.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한 것은 사실입니다. 천도교 경전에는 일본을 ‘개같은 왜적 놈’이라고 적지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배일의식이 고조되었습니다. 천도교는 1910년 8월 29일 일제 강점 직후 그 부당성을 알렸으며, 1910년대에는 민족문화추진운동본부, 천도구국단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동학혁명과 같은 대중적 독립 만세운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과 민족...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12일 국회 본관 당대표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면담을 갖고,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 서훈 추서를 위한 법률 개정의 당론 채택을 건의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면담을 갖고,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에 대한 서훈 추서를 위한 법률 개정과 당론 채택을 공식 건의했다. 지난 12일 국회 본관 당대표실에서 열린 이날 면담에서 정청래 당대표는 “오래전부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자주 언급해...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동학의 길로 다시 여는 한반도 평화 공경하는 천도교 동덕 여러분 ! 그리고 동민회 회원 여러분과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용시용활(用時用活)을 실천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천도교로 거듭납시다. 한울님들, 한울님 모시고 모두가 ...
하늘에서 바라본 영양 윗대치 마을 해월 신사께서 머문 집터로 추정되는 감 나무 앞에 선 답사단 대신사께서 대구 관덕당에서 순도한 이후 조선의 조정에서는 동학의 뿌리를 뽑기 위하여, 대신사 수제자들에게 지명수배령을 내린다. 따라서 해월 신사는 대구 성중을 벗어나 안동, 죽 변 등지를 거쳐 영양 일월산 중 산간 마을인 용화동 윗대치로 숨어든다. 영양 윗대치에 해월 신사께서 오셔서 산다는 소문을 듣고, 동학 도인들이 이곳 윗대치로 ...
의창수도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전동연이 전국대표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박인준 교령은 1월 7일 오후 1시부터 우이동 봉황각에서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회장 고재국, 이하 ‘전동연’) 각 지역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천도교와 전동연의 공통관심사와 연대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동연이 전국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하며 박인준 교령을 초빙하여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개...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