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07 (토)
'동학학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임형진 교수 감사패 수여식 웹포스터 동학학회는 2월 21일(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 수운회관 807호에서 임형진 교수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며 동학 연구와 학회 활동에 헌신해 온 임형진 교수의 정년퇴임을 맞아, 그간의 학문적 성과와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형진 교수 임형진 교수는 동학학회 전 회장을 역임하며 학회의 ...
동학학회 홈페이지 동학학회가 올해부터 회원 간 학문적 교류와 담론 활성화를 위해 동학학회 월례 발표회를 신설·추진한다. 동학학회는 월례 발표회를 통해 회원들 간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우수 논문과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는 한편, 동학 관련 학문적·시사적 담론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발표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8시, 온라인을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대면 방식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월례 발표회에서는 ▲소논문 발표 ▲기존 논문 비평 ▲출간 저술 소개 ▲동학...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재용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동계수련은 경전 강독과 수행을 중심으로 한 수련, 현장 답사, 주제 강의 등으로 구성돼 천도교 교리와 수행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련은 개식과 교회의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최상락 수도원장의 환영사와 교수진 소개, 천덕송 합창으로 ...
이정희 전 교령의 저서 『교령의 시간』 출판기념회 웹 포스터 이정희 전 천도교 교령의 저서 『교령의 시간』 출판기념회가 포덕 167년 2월 1일 낮 12시, 중앙총부 다목적홀(수운회관 지하1층)에서 열린다. 『교령의 시간』은 전직 교령이 교령 재임 기간의 경험과 사유를 직접 기록한 단행본으로, 단순한 회고를 넘어 동학·천도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함께 조망한 점이 특징이다. 동학 사상과 천도교 정신을 시대적 과제 속에서 어떻게 계승하고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
지난 16일(화) 오후 2시 종학대학원 강의실에서 근현대한국종교역사학회 제1회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근현대한국종교역사학회 제1회 학술심포지엄이 12월 16일(화) 오후 2시, 서울 수운회관 8층 천도교종학대학원에서 개최되었다. 학회장을 맡은 임형진 전 동학학회장은 기조강연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한국의 민족성을 일깨워주고 민족성을 지켜내는 데 역할 다했다"고 밝혔으며, 성강현 대동교구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천도교 민족운동의 연구 현황과 과제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발표하...
용담정 내에 서 있는 수운 대신사의 동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인 지구 행성은 급변하는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물질문명의 극단적인 발달과 정신적 가치의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를 ‘개벽세(開闢世)’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혼돈(混沌, chaos) 속에서, '사람이 곧 한울'이라는 천도교의 인내천(人乃天) 사상은 인류의 새로운 정신적 좌표를 제시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핵심적인 가치가 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천도교의 근본 이념과 교리...
10월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2에서 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이 주관한 「동학농민혁명정신, 경기도에서 꽃피우다」 입법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사진출처:경기도의회 홈페이지) 포덕 166년(2025) 10월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2에서 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이 주관한 「동학농민혁명정신, 경기도에서 꽃피우다」 입법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계 전문가와 관련 단체 관계...
동학학회가 발행하는 『동학학보』 제75호가 2025년 9월 자로 발간되었다. 이번 호의 특집 주제는 ‘동학과 현대’로, 수운 최제우 대신사와 해월 최시형 신사, 의암 손병희 성사로 이어지는 동학 사상의 현대적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특집 논문으로는 임상욱의 「동학의 오늘」, 김응교의 「‘계엄’ 이후 읽는 신동엽 〈좋은 언어〉와 동학의 천어(天語)」, 최문형의 「문화유전자 관점에서 본 수운 최제우의 영웅서사 분석」, 성지윤의 「동학농민혁명의 디지털 서사 콘텐츠화 가능성에 대한 일고찰」, 김진규의 「『학초전』 관련 ...
지난해 10월 28일 동학을 창명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출세 20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중앙대교당이 들썩였다. 오랜 준비 끝에 마련한 출세 200주년 기념식에는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각 종단의 성직자와 정부 대표가 기념식에 참석해 동학의 창도와 수운 대신사 출세 20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경축했다. 기념식의 식전과 식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출세 기념일을 전후해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석학의 입을 통해 동학 창도가 지닌 문명사적 의미와 현대 문명이 가진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는 수...
(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기조강연을 맡은 임상욱 교수, 제2주제 발표자 성지윤 교수, 제1주제 토론자 이관재 교수, 천도교중앙총부 강병로 종무원장, 제1주제 발표자 최배근 교수, 이정희 전 천도교 교령, 제4주제 발표자 최문형 교수, 조극훈 동학학회 회장, 제1주제 토론자 김영진 교수, 제3주제 토론자 송봉구 교수, 감사장을 수여한 이상임 교수, 종합토론 좌장을 맡은 안외순 교수, 임형진 전 동학학회 회장, 제4주제 토론자 황묘희 교수, 제3주제 토론자 김춘옥 교수, 제2주제 토론자 우수영 교수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