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지난 3월 14일(금), 동학민족통일회 주영채 상임의장과 김인환 사무총장은 통일부가 주최한 ‘7대 종단 전방 접경 지역 견학’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분단으로 인한 피해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인도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종단 간 교류를 통해 남북 정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통일부 사회문화협력국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문산역에 집결한 각 종단 참가자들은 납북자 기념관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해 임진각 인근 식당으로 이동, 통일부 사회문화협력국 강연서 국장과 함께하는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남북 관계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종교계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오찬 이후 참가자들은 임진각에 위치한 국립 6·25전쟁 납북자 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수연 해설사의 안내로 전시 자료를 관람하며, 전쟁으로 인한 납북 피해의 실상과 아픔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일행은 파주시 적성면에 소재한 북한군 묘지로 이동하였다. 이곳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진행 중인 ‘평화의 바람 기행’ 일정에 이웃 종교인으로 함께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정수용 신부의 안내로 북한군 묘지의 조성 배경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쟁의 상흔을 넘어 화해와 평화를 향한 종교계의 역할을 다시금 성찰하였다.
이번 견학은 동학민족통일회를 비롯한 종교계가 분단의 현실을 생생히 체감하고, 인도적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연대와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자료제공 : 동학민족통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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