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지난 17일 서울교구 안기옥 선생(정원포)이 88세를 일기로 환원하였다.
서울교구 민속연구회 6기 안상철 동덕의 부친으로, 상주는 안상철, 이갑순, 안상미, 안상은, 홍성희, 김원선, 김성욱, 홍민주, 김성주 등이다.
빈소는 성남시의료원장례식장 6호이며, 20일(토) 오전 7시에 발인한다.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부고안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