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포덕 166년(2025) 10월 3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4357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열렸다. 이날 경축식에는 국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하여 개천(開天)의 뜻을 기리고,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박인준 교령이 참석하여 헌화의식에 함께하며, 하늘을 여는 날의 참뜻과 인내천(人乃天) 사상에 담긴 인류보편의 이상을 되새겼다.
천도교는 이번 개천절을 맞아, 인간이 곧 하늘임을 깨닫고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이루자는 본래의 뜻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깊이 새겼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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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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