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혜원당 김춘성 선도사, “밥 한 그릇의 이치 속에 깃든 진리를 보라”
혜원당 김춘성 선도사는 지난 9월 28일 시일식 설교에서 ‘실천하는 천도교인’의 자세를 주제로 깊이 있는 설교를 전했다.
이번 설교는 신앙 지식의 축적을 넘어, 한울님을 생활 속에서 모시고 매 순간 감응하며 살아가는 신앙의 실천을 강조하였다.
김춘성 선도사는 “한울님을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밥 한 그릇을 먹는 그 이치 속에서도 한울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고 전하며, 일상 속 모든 만사에 깃든 진리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천도교인의 참된 길임을 설파했다.
또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대적 언어로 진리를 풀어내고 삶으로 보여주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식으로만 머무는 신앙은 오래가지 못한다. 삶 속에서 체험하고, 서로 감응하며 변화시킬 때 비로소 천도교의 길이 세상 속으로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교는 지식과 삶이 하나 되는 실천의 신앙, 그리고 각자의 삶과 공동체를 천국으로 만들어가는 영적 지혜를 일깨워 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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